이타도리가 지렁이인간 줄거리 읊던 중에 특히 감명깊었던 대사 발췌하려다가 아 기억안나…. 하면서 끙끙대고 있으면 강제청취당하던 스쿠나<그 대사토씨하나 빼먹지 않고 머리에 떠올라서 진짜 개열받을 것 같아요 근데 떠오른 건 떠오른거고 절대 안알려줌 그냥 알고만 있는 상태로 영원히 열받는중….
이타도리 상대가 듣던 말던 지렁이인간.감독판ver로 24시간 asmr 송출해서 안그래도 기억력 좋은데 무의식학습까지 된 탓에 본인이 지렁이인간 박사가 되었음을 깨닫고 X같아지는 스쿠나 생각하고 기분 좋아졌어요 죽일수도 없는 양기충만운동부고딩한테 하루종일 소음공해 당하는 형벌이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