ㅡ 전원버핏 전원주가 전재산 기부하는 이유
아들 둘에게 각각 건물을 매입해줌
손주들 대학 등록금 전액지원 뒷바라지
하지만 남편과 사별후 홀로 오랫동안
외로워진 전원주는 아들 집의 빈 방을 보고
같이 살고싶다는 말을 전했지만
“엄마 거기 옷방 할거에요”
집에 놀러오면 자식들과 손자들을
오래보고 싶은 마음에 돈봉투를 쥐어줬지만
돈을 받자마자 돈액수를 확인하는
모습을 목격, 최근에는 인감도장을
요구하는 모습을 보고 남은 재산을
사회에 환원하기로 결심함
그리고 남은 생을 본인을 위해
살기로 결심했다고 합니다
아낌없이 퍼준 자식 사랑이
잘못이었을까요?
돈이 전부가 아니라는 말은
진리였던 걸까요?
많은걸 생각하게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