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경영
윤석열같은 60대, 한동훈같은 50대 서울대 법대 졸업생 검사 출신들이. 저 나이에 저런 정도의 오만함, 거짓, 뻔뻔함, 밴댕이 소갈머리를 스스럼없이 드러낼때 저는 이런 단어가 생각납니다. "미성숙한 어른". 윤석열씨나 한동훈씨를 가르친 교사분들, 친구들, 교수님들, 주변에서 아직도 우쭈주해주시는 분들 고개 숙이고 반성하세요. "겸손"이라는 단어가 단 1초도 떠올려지지 않는 유일한 정권입니다. 못났습니다. 못 난 놈들이 잘난척하는게 참으로 못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