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화나서 꾹꾹 눌러참는 중인데 사람이면 어떻게 저럴 수 있는지 너무 궁금하긴 하네ㅎ
뻔히 수익창출이 목적이었던거 너무 보였고 그래서 영상 어케든 따내려고 온 팬싸에서 싸인 받기 무섭게 날랐던 것도 이 판의 모두가 당신이 어떤 사람인지 알았음에도 입 꾹 닫고 참고 있던 건 그래도 그걸로 바이럴이라도 되려나, 나한텐 아니어도 내 최애에겐 소중하고 또 필요한 사람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인데ㅋㅋ
소재 떨어지니까 또 쫀득하게 수익 창출하려고 자극적인거 다 갖다붙여서 전 최애 욕 먹이고 이러는거 부끄럽지 않은가? 그 와중에 구독자 수 달성하면 공개한다는 것도 너무 비웃겨서 말도 안 나오네ㅎㅎ
몇 번 오지도 않은, 고작 1~2분 남짓한 시간 대화 가능한 팬싸랑 그보다도 더 멀리서 보는 투어에서 대체 뭐 어떤 모멸감을 받았길래 그러시는건지ㅎㅎ 글케 떳떳하면 속 시원하게 말이나 해보던가 대체 뭐하자는건지 웃기지도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