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미지로 이별 후
지로는 최대한 잊어보려고 했을 듯 아무래도 자기가 헤어지자고 말 꺼내기도 했고 미련은 뚝뚝 남지만 정리해보고자 했음.. 근데 쉽겠나요 얘네 사귀면서 찍은 사진만 앨범 두세개는 꽉 채우고 카미나리 이 로맨티스트는 특별한 날 아니어도 서프라이즈로 편지나 꽃선물 줬는데..
카미지로 사별
프히 활동 중 많이 강한 빌런이랑 대치상황에 있는데 최종전 이후로 부상이 있던 지로가 생각보다 부상이 심했는데 본인이 알아채지 못하고 있었고 현재 그 빌런이랑 싸우다가 죽게 됐음 카미나리도 처음에는 잠깐 부상인 줄 알았는데 몇분째 똑같은 위치에서 똑같은 자세로 누워있는거
카미지로 사별
프히 활동 중 많이 강한 빌런이랑 대치상황에 있는데 최종전 이후로 부상이 있던 지로가 생각보다 부상이 심했는데 본인이 알아채지 못하고 있었고 현재 그 빌런이랑 싸우다가 죽게 됐음 카미나리도 처음에는 잠깐 부상인 줄 알았는데 몇분째 똑같은 위치에서 똑같은 자세로 누워있는거
편지를 읽으면서 울지 않을수가 없었음 마치 지금도 어딘가에서 당연하다는 듯 웃고 있을 것만 같았겠죠.. 카미나리 다 읽은 편지 가슴에 끌어안고 조용히 중얼거림
“…올해도 축하받았어 지로. 근데.. 너 없으니까 안 기뻐. 생일이고 뭐고 다 필요없고 그냥 한 번만 더 목소리 들을 수 있게 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