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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팟 프로2 산 지 만 4년이 채 안됐는데 요새 왼쪽 유닛이 지지직 거리면서 생명이 다할 기미를 자주 보여서 결국 눈물을 머금고 새 버전 주문했다. 아직 유치원도 못 보냈는데 나약한 녀석 같으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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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12
1. 팀의 기획자&디자이너 분이 회사의 코드베이스 바탕으로 빠르게 수정사항을 반영하실 수 있도록 로컬 개발환경 세팅 클로드 코드 잘 쓸 수 있는 방법 알려드렸다. 2회차에서는 git branch 개념 & commit pr 을 다룸 (파이프라인으로 커밋.pr 다 알아서 되게 해놨지만 개념원리도 알려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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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12
라떼는… 하나하나 멍령어 복붙하고 그때마다 트러블슈팅 오지게 했는데 요새는 클로드가 다 스크립트 짜줘서 이 스크립트만 돌리세요~ 하고 서버에 실행 권한 줘도 되어서 편하다. 깃헙 액션같은 workflow 툴 같은 걸로 하는것도 좋지만 일단 쉽게 쉽게 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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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12
4. 몇 번의 멘토링을 드린 멘티분을 만났고 요새 내 몸 컨디션이 너무 안좋아보인다며 멀티비타민을 선물해주셨는데 너무 감동이었다 🥹 절대로 아빠 안주고 (아빠미안) 나 혼자 다 먹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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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12
요즘 마이스터고 학생들을 만나면 비슷한 질문을 받는다. "AI 때문에 이제 신입은 안 뽑는다던데, 저희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주변에서 '이제 신입은 취업이 거의 안 될 거다', 'AI 때문에 요즘 신입을 안 뽑는다'는 이야기를 많이 듣는다고 한다. 커뮤니티에도, 유튜브에도, 뉴스에도 비슷한 이야기가 넘친다. 이제 막 시작하는 사람들이 이런 이야기를 계속 들으니 걱정이 많을 수밖에 없다. 나는 그 자리에서 늘 같은 대답을 한다. 걱정하지 말라고. 다만 두 가지를 계속 공부하라고. AI를 더 잘 활용하는 방법, 그리고 본인 분야의 전문지식. 이 두 가지를 계속 쌓는 사람은 오히려 수요가 엄청나게 높아질 거라고. 왜 그렇게 생각하는지 적어본다. --- 예전에 기업이 인재를 알아보던 방식은 단순했다. 같은 시간을 써도 훨씬 더 좋은 결과를 내는 사람. 주니어든 시니어든 결국 시간이라는 축 하나 위에서 결과물의 기울기를 비교했고, 그 기울기가 가파른 사람을 서로 데려가려고 했다. 지난 글에서 AI에는 포괄임금제가 없다고 썼다. 일정 규모 이상의 회사에서 AI 사용료는 쓰는 만큼 내는 변동비고, 이 구조가 인재의 정의에 축을 하나 추가한다. 같은 토큰을 써도 훨씬 더 좋은 결과물을 내는 사람. 시간 축은 그대로 있다. 거기에 토큰이라는 축이 하나 더 생겼다. 이제 기업은 두 축을 모두 잘 쓰는 사람을 찾는다. '우리 회사는 정액제로 잘 쓰고 있는데?'라고 할 수 있다. 실제로 규모가 있는 회사인데도 정액제처럼 AI를 쓰는 곳들이 있다. 들여다보면 대부분 법인카드로 개인용 정액제 구독을 대신 결제해주는 형태다. 당장은 합리적으로 보인다. 인당 비용이 고정되니 예산 잡기도 편하다. 근데 이 방식은 권한 관리, 중앙 통제된 보안 관리, 사내 데이터 접근 통제를 사실상 포기하고 쓰는 것이다. 누가 어떤 사내 데이터를 AI에 넣고 있는지 회사가 알 수 없다. 퇴사자의 계정이 어디까지 살아있는지도 관리되지 않는다. 이렇게 쓰는 회사들에서는 보안사고가 계속 터질 수밖에 없다. 그래서 규모가 있는 회사는 결국 기업용 플랜으로 간다. 보안팀과 운영팀이 권한을 중앙에서 관리하는 형태로. 그리고 그 기업용 플랜의 가격 구조가 지난 글에서 쓴 그 구조다. 지금은 150석까지는 기업용 정액제를 쓸 수 있다. 근데 이 기준이 계속 유지될까? 가장 좋은 모델부터 정액제에서 빠지는 흐름을 보면, 정액제를 쓸 수 있는 범위는 오히려 줄어들 수 있다. 50석까지만 정액제를 열어주고, 그 위로는 전부 종량제를 쓰라고 해도 이상하지 않다. 그러니 커리어를 길게 보면, 언젠가는 종량제 환경에서 일하게 될 가능성이 높다. (정액제를 쓸 수 있는 범위가 지금처럼 유지된다고 해도 그렇다.) 시간과 토큰을 모두 효율적으로 쓰는 사람에 대한 수요가 계속 높아질 거라 보는 이유다. --- 'AI 때문에 신입을 안 뽑는다'는 말로 돌아와 보면, 기업이 줄이는 자리는 따로 있다고 생각한다. 두 축 중 어느 쪽도 단련하지 않은 사람의 자리. 그건 신입에게도 시니어에게도 똑같이 적용된다. 그러니 공포감을 주는 이야기에 너무 흔들리지 않았으면 좋겠다. AI를 더 잘 쓰는 방법을 공부하고, 본인 분야의 전문지식을 쌓고, 스스로 더 멋진 엔지니어가 되려고 노력하면 된다. 그 두 가지를 계속하는 사람을, 기업은 예전보다 더 간절하게 찾게 될 테니까. (그리고 그 공부를 돕는 것이 우리가 하는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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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 신청에 커뮤니티 가이드라인 받는 것, 해당 내용의 예시까지 보여주고 동의를 받는 것 너무 좋다 🤩
📢위민후코드코리아 NO TITLE 행사에 함께할 분들을 모집합니다. 아래 구글폼을 통해 참가 신청을 해주세요! 📅 일시: 2026년 6월 16일(화) 18:00 ~ 21:00 📍 장소: 올리브영 N성수(서울 성동구 연무장7길 13 팩토리얼 성수) 💸 참가비: 10,000원 🎟 모집 방식: 참가비 입금 순 선착순 마감 🥪 퇴근 후 든든하게 참여하실 수 있도록 샌드위치와 음료를 준비했습니다. 👥 IT 업계 여성 누구나 참여 가능합니다. 🔗 신청: forms.gle/ZWdDif4k6GQ4GERX6 6월 16일, 타이틀이 아닌 이야기로 만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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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 전문가로서 미팅에 영업/마케팅 분들과 같이 들어가면 1) 클라이언트가 남성분만 보고 이야기하거나 2)남성분을 기술 전문가라고 '당연히' 생각하거나 3) 회사 내부/외부(고객사)에서도 '여성 엔지니어네? 기술 전문성이 있긴 한가?' 하는 선입견/시선에 대해 자신을 증명해야 하는 어려움을
말하기·협상·커리어의 잠재력을 키워주시는 비즈니스 심리학자이자 글로벌 비즈니스 코치인 쟈스민 한 님을 모셨습니다!!! 우리의 말은 ‘왜 안통했을까?’ 기술력은 있는데 왜 영향력이 따라오지 않는지에 대한 간극을 확인하고, 여성 개발자가 특히 직면하는 어려움을 다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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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여성 엔지니어/개발자분들이 경험하신 사례를 주변에서 들어왔습니다. 똑같은 제안이나 주장을 업무에서 해도, 왜 내 말은 바로 받아들이지 않는데 똑같은 말을 남성 엔지니어/개발자/팀장이 하면 바로 상황이 바뀌어 평소 답답하셨던 분들이 분명히 있으실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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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화가 솟는 경험들, 그래서 앞으로 우리의 말이 어떻게 바뀌어야 할지 초점을 맞추는 귀한 세션입니다. 온라인으로 진행되어 전세계 어디에서든 참여하실 수 있어요.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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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 문구/차 계정 부계를 영업합니다 ~ 그간 이 계정이 IT/개발 소식 위주다보니 많은 분들을 트친으로 모시지 못함에 죄송했었는데요,, 문구/차 좋아하시는 분들의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Jun 7
#차친소 지갑 준비된 열정 가득한 장비병 있는 뉴비를 탐라에 심어주시겠어요? 🤩 사실… 저는 차수저 출신인데요….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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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에 스며든 서로에 대한 배려와 공을 들인 노력의 가치를 알아보고 칭찬과 감사를 표할 줄 아는 사람이 요새 추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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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ml 다관인줄 알았던 녀석이 뚜껑 연 상태로 75-80ml 물 들어가고 뚜껑 닫아야 100g 이면 그럼 아니 이건 80ml 다관 아니에요? ㅠ 차알못 뉴비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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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저는 저 다관 한눈에 반했고 이미 제꺼고 안고 갈건데 그냥 호기심에 하는 투표)
92% 80ml 다관이다
8% 100ml 다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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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규림님 유튭 보고 대만 티 브랜드인 울프 티 의 리산우롱을 주문해봤는데 기대를 너무 했나보다… …. 기대를 덜 했으면 우와 맛있다!!! 깔끔하다!!!! 달큰해!!!! 했을듯 패키징이 예쁘고 독특하며 실용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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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문화대전 후기: 오직. 우곡요. (티하우스 온도 사장님이 준비해오신 차 계속 내려주셔서 시음하러 갈 필요가 없었음….) 저는 여기서 마음속 예산 마지노선의 92%를 썼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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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기물(?) 차도구도 들어보고 만지고다닌 후기: 나는 첫 개완을 정말 운 좋게 얇고 좋은걸로 잘 골랐군아… 다음주에 물레 도예 원데이 할라 그랬는데 내가 만들 퀄리티가 뻔하니 그 돈 보태서 취향의 작가님 차도구를 열심히 사야겠다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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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음한 차 중 요 차가 되게 무난하게 마시기 좋은 맛이어서 허락받고 사진 찍음 온도 사장님이 들여오셔서 만드신 제품이라 함 외에는 천가채 야생홍차? 가 복숭아 향이 느껴지고 달달해서 좋았음! 고차수 라는 단어도 처음 접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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