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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ve78로 닉네임을 바꿨습니다. (기존 : 봇 트레이더 매니저) 엄청나게 즉흥적이지만 무척 맘에 드는 이름입니다. 갑자기 출근길 아침에 문뜩 알파고와 이세돌의 대국이 기억나더군요. 2016년 3월이었습니다. 알파고 vs 이세돌 4국에서 나온 이세돌의 ”신의 한수“가 78번째였습니다 이세돌이 AI에게 연속 3패를 당한 상황에서, 이세돌의 78번째 수가 알파고의 계산을 완전히 무너뜨린 사건이죠. 이 78수는 단순한 바둑 수가 아니라, 인간의 창의성과 직관이 알고리즘을 초월할 수 있다는 상징으로 쓰이기에 매우 적합한 사례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저도 AI시대에 뭔가 인간만의 창의성을 추구하고 싶다는 생각에 무브 78로 닉네임을 지어봤습니다. 거창해보이지만 사실은 별것도 아닌 닉네임 변경입니다ㅋㅋㅋ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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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분 조만간 유퀴즈 나간다 안 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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짭슨황형님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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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1월에 아모데이가 쓴 글. "기술의 청소년기". 지금 6월인데. 상황이 많이 바뀌었지만, 예전에 썼던 글을 한 번 읽어보면 아모데이의 생각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1] Powerful AI 는 1~2년 내 도래 가능성이 매우 높으며, 인류는 이를 막을 수 없다. [2] AI가 자율성을 갖게 되는 리스크는 학습 과정의 예측 불가능성 때문에 실재한다. [3] AI는 대량 살상 능력을 가진 개인의 수를 비약적으로 늘리며, 특히 생물학 분야에서 가장 위험하다. [4] AI를 활용한 권위주의 정권 또는 일방적 권력 집중이 인류 자유에 가장 큰 위협이다. [5] AI는 단기 노동시장 충격과 부의 극단적 집중을 통해 민주주의 사회계약 자체를 위협한다. 저는 아모데이가 AI 기술의 파괴력에 대해 잘 이해하고 있고 신중론을 갖고 있지만, AI의 기술경쟁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엑셀을 풀로 밟아야만 하는 딜레마적 상황에 있다는 느낌이 많이 듭니다. 사실 누군가의 "선한 의지"만 믿고 갈 순 없기 때문에 제도적인 안전장치가 필요하지만, 경쟁을 주도하는 자들은 결국 돈과 권력에 눈이 멀어서 그게 가능할지 모르겠습니다. 저는 매우 안타깝지만 유발 하라리가 얘기했던, 디스토피아적인 , 초양극화가 된 사회가 오는 것이 자연스러운 순리가 되지 않을까 자꾸 생각이 듭니다. darioamodei.com/essay/t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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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차트 (26.6.15) 아직 갈 길이 멉니다. 약간 올랐다고 좋아할 필요도 없고 많이 내렸다고 우울해할 필요도 없습니다. 아직 하방이 열려있긴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하락장의 눌림은 서서히 약해져갑니다. 짧은 시계열의 가파른 하락 추세를 이탈하고, 좀 더 긴 시계열의 완만한 하락추세를 이탈하고, 눌림을 계속 이겨내가고 있기 때문입니다. 비트코인 투자에 있어 문제는 시간이고, 그 시간을 버틸 준비가 되어있느냐 이 차이일뿐이라고 생각합니다.
Jun 12
비트코인 차트 (26.6.12) 간밤에 나스닥의 움직임이 좋았고, 유가는 하락하고, 코스피도 좋고, 시장 전체적으로 전반적으로 반등이 나오면서 비트도 63K까지 회복하는 모습. 비트코인이 현재 Fair value인지 정확하게 알 수 없으나 예전보다 훨씬 가까워진 것은 분명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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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14
비트코인 떡락 대응… 추매로 대응. 그때 그때 느낌 좋으면 계속 삽니다. 상승 채널 깨지고 무서워서 못 사면 후회할 것 같아서 계속 질렀습니다 2~4년 정도 보고 갑니다. 50K 정도까지 계속 떨어져도 계속 살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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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14
네 세일러 형님 알겠읍니다 새로운 판단 기준을 가져오시니 따라가야죠…. 일관되게 잘 지켜내시길
BPS measures Bitcoin per common share before senior claims. CEBE BPS measures Bitcoin per common share after senior claims. CEBE is the conservative risk metric. BPS is the common equity growth metric. BTC Yield measures BPS execu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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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13
3일전 레딧 비트코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재밌는 글 ======== 2019년이었다. 비트코인 1개를 샀다. 그리고 멍청하게도, 시드 문구를 잃어버렸다. 이 잡듯 뒤졌다. 낡은 노트, USB, 클라우드, 이메일까지. 아무것도 없었다. 결국 포기했다. 영영 사라졌다고 받아들였다. 어느 순간엔 생각조차 멈췄다. 그리고 오늘. 2019년 이후로 한 번도 켜지 않은 옛 노트북 하드를 발견했다. 순전히 호기심이었다. 아직 작동하나 보려고 전원을 켰다. 이것저것 둘러보다 크롬을 열었다. 오래된 방문 기록을 뒤졌다. 그러다 무심코 휴지통을 확인했다. 휴지통 안에 .txt 파일 하나가 있었다. 심장이 멎는 줄 알았다. 열었다. 시드 문구였다. 뭐… 비슷한 거였다. 다들 나를 바보라 부르기 전에 말해두자. 맞다. 콜드 스토리지가 아니라 텍스트 파일에 복구 문구를 저장했다. 안다. 멍청했다. 하지만 나름의 계산이 있었다. 누가 단어를 찾아도 순서를 모르면 지갑을 못 연다. 12단어 복구 문구의 경우의 수는 12!. 무려 4억 7900만 가지다. 그래서 단어를 저장하되, 나만 아는 방식으로 순서를 뒤섞어 놓았다. 그런데 몇 년 뒤, 나조차 그걸 어디 뒀는지 잊었다. 화면을 멍하니 바라봤다. 머리가 상황을 받아들이길 거부했다. 그토록 찾아 헤매던 것이, 하필 잊힌 노트북 휴지통 속에. 7년 가까이. 가장 미친 부분? 2019년에 찾았다면, 나는 곧장 팔았을 거다. 대신 접근 자체를 완전히 잃어버린 덕에, 본의 아니게 다이아몬드 핸드가 됐다. 기억을 더듬어 문구를 순서대로 맞췄다. 손이 떨렸다. 지갑에 입력했다. 이 오랜 시간이 지나 작동할 리 없다고 반쯤 체념하면서. 그리고… 펑. 거기 있었다. 내 비트코인이. 2019년 그대로. 손도 대지 않은 채. 잔액을 한참 바라봤다. 진짜인지 믿기지 않아서. 영영 잃었다 여긴 세월이 무색하게,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 지갑이 다시 거기 있었다. 오늘 한숨도 못 잤다. 새벽 3시에 벌어진 일이었다. 머릿속에서 그 장면이 계속, 계속 재생됐다. 낡은 하드를 우연히 찾고. 켜보기로 마음먹고. 휴지통을 확인하고. 잊힌 텍스트 파일을 발견하고. 그 안에 영영 잃은 줄 알았던 비트코인의 복구 정보가 정확히 들어 있을 확률. 완전히 미친 일 같았다. 오늘은 공식적으로 내 인생에서 두 번째로 행복한 날이다. 첫 번째는 아들이 태어난 날. 2025년 12월 24일. 두 번째는 오늘. 영영 사라진 줄 알았던 1 BTC와 다시 만난 날. 가끔은 정리 못 하는 게 득이 된다. 그 비트코인 접근을 잃은 그날부터, 나는 수많은 밤을 레딧에서 보냈다. 잃은 줄 알았던 지갑을 되찾은 사람들의 이야기를 읽으며. 마음 깊은 곳에선, 언젠가 나도 운이 따르길 바랐다. 하지만 해가 갈수록, 그 희망은 조금씩 사라졌다. 내가 복구 후기를 쓰는 사람이 될 줄은 몰랐다. 그런데 지금, 내가 여기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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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13
멋지긴 멋져 수 백년 후에 인간이 다행성 종이 된다면 일론 머스크의 동상이 서 있는 지구, 그리고 스페이스 엑스 로고. 이런 것들이 영화의 한 장면, 포스터처럼 곳곳에 깔려 있겠지
< 일론 머스크 SpaceX IPO 연설 전문 > 어, 고마워요, 그웬. 그웬 쇼웰은 정말 믿을 수 없을 만큼 훌륭한 파트너였습니다. 회사에 가장 먼저 합류한 사람들 중 한 명이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고마워요, 그웬. 아, 당연히 그녀는 뉴욕에 있겠죠. "어디 있나요?" (청중 웃음) 네 정말이지, 엘세군도의 한 창고에서 시작한 작은 회사가 이제는 상장까지 하게 되었다는 것은 확실히 믿기 어려운 일입니다. 그것도 역대 최대 규모의 IPO로 말입니다. 말씀드리자면, 만약 사람들이 제게 이런 일이 일어날 거라고 말했다면, 저는 이렇게 말했을 겁니다. "야, 너 정말 좋은 크랙을 피우고 있나 보네. 나는 이 회사가 실패할 거라고 생각하거든." (청중 웃음) 저는 SpaceX가 성공할 가능성을 10%도 안 된다고 봤습니다. 성공한다는 것은 상상도 못했죠. 심지어 저는 사람들에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우리는 아마 실패할 거야 하지만 그래도 한번 해봐야 돼. 왜냐하면 우리가 하지 않는다면, 우주 산업에 새로 진입하는 회사가 없다면, 우리는 결코 진정한 우주 항행 문명이 될 수 없을거거든." 다른 항공우주 회사들도 좋은 로켓을 만들고 여러 가지를 하지만, 그들은 인류를 다행성종족으로 만드는 데 필요한 기술을 추구하고 있지는 않았습니다. 스타트렉을 만들 그런 기술이라든지, 우리가 읽어왔던 흥미진진한 SF적 미래를 현실로 만드는 기술 말입니다. 그것이 바로 SpaceX의 목적입니다. SF에서 허구를 걷어내고, 모두를 위한 흥미롭고 영감을 주는 미래를 만드는 것입니다. 우리는 달에 가고 싶어 하는 누구든, 화성에 가고 싶어 하는 누구든, 태양계 어디든 가고 싶어 하는 누구든, 언젠가는 태양계를 넘어가고 싶어 하는 사람까지도 데려갈 수 있기를 원합니다. 우리는 여러분을 그곳으로 데려갈 수 있기를 원합니다. 몇몇 우주비행사만이 아니라 '여러분' 이요. 말 그대로, 이 영상을 보고 있는 여러분이 누구든, SpaceX는 여러분을 달로 데려가고, 화성으로 데려가고, 궁극적으로 그 너머까지 데려갈 수 있기를 원합니다. 그리고 저는 이 시점에서 확신합니다. 여기 스페이스X에 있는 놀라운 팀과 함께라면, 우리가 여러분을 위해 그것을 해낼 것이라고 말입니다. (청중 환호) 저는 항상 이런 생각을 합니다. 지구에는 언제나 문제가 있습니다. 우리가 더 나아지기를 바라는 것들, 이 지구에서 해결하고 싶은 것들은 언제나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그것들을 해결해야 합니다. 하지만 동시에 여러분을 미래에 대해 설레게 만드는 것들도 있어야 합니다. 아침에 일어나는 것이 기쁘게 만드는 것들, 다음에 무슨 일이 일어날지 너무 보고 싶게 만드는 것들 말입니다. 그리고 그것이 바로 스페이스X가 여러분에게 가져다주고자 하는 미래입니다. (청중 환호) youtube.com/watch?v=jZZShD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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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12
유가 좀 내리나요? 이란이 MOU 세부안 공개 1) 이란 제재 해제 2) 이란 주변 철군 3) 호르무즈해협 재개방 4) 이란 동결자산 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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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12
스페이스 X 상장하면 어떻게 될까? "상장 직후 가격이 어떻게 될 것이다"는 추측이 많은데 한가지 누락하고 있는 부분이 초기 유통주식수. 오늘 상장하면 유통되는 주식은 대략 4.3%에 불과함 나스닥 100 지수 편입 가능성과 시점에 따라서 엄청난 규모의 자금이 유입될 수 밖에 없고, 리테일 수요도 엄청날 것 같음. 러프하게 대략 160억 달러 유입이 가능하다는 전망도 있음. 즉, 공급이 본격적으로 늘어나기 전에는 리테일 유입 지수 편입에 의한 패시브 유입 효과 등으로 초기에 말도 안되는 떡상각이 나올 수도 있다는 생각. 단, 상장의 효과가 어느 시점까지 갈지는 알 수 없음. 그리 길진 않겠지만 조정받는 시점이 오고 시장의 가치평가가 정상화되는 시점이 오면 타는 것이 리스크 관리 차원에서 정석인 것 같다. 지금은 시장 심리 자체가 굉장히 Bullish 한 상황이니 사실상 "예측"을 넘어선 도박의 영역에 가깝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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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12
비트코인 차트 (26.6.12) 간밤에 나스닥의 움직임이 좋았고, 유가는 하락하고, 코스피도 좋고, 시장 전체적으로 전반적으로 반등이 나오면서 비트도 63K까지 회복하는 모습. 비트코인이 현재 Fair value인지 정확하게 알 수 없으나 예전보다 훨씬 가까워진 것은 분명한 것 같다.
Jun 11
비트코인 차트 (26.6.11) 60~62K에서 왔다갔다 하는 중이네요. 미장, 국장할 것 없이 약간의 조정을 겪고 있는데 비트코인은 위험자산으로서 leading indicator의 성격을 갖고 있어서 그런지 먼저 떨어진 후 추가적인 하락없이 횡보를 하는 모양새입니다. 추가 하락도 기대해볼 순 있을 것 같고, 우선은 떨어지든 말든 올해 하반기까지는 크게 오를 가능성이 낮다고 보고 3 1 싸이클이 맞아떨어지는 그림으로 크게 예상해보고 있습니다. 매일 비트코인의 움직임에 관심이 많은 분들께 드리는 말씀이지만, 레인보우 차트든 기타 이동평균선 지표든, 온체인 분석 지표 든 완전히 바닥을 쳤다고는 보기 힘든 상황이지만 바닥에 가까워져가는 상태인 것은 매우 확실하다고 봅니다. 향후 2년~3년 혹은 그 이상을 홀딩하실 계획이라면 충분히 하락하는 과정에서 "물리겠다" 혹은 "물릴 수 있다"는 생각으로 조금씩 매수를 계속 해야할 타이밍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도 계속 매수를 하고 있는 중이구요. 이번 하락장 싸이클의 마지막 부분에서 충분히 수량을 늘려놓는다면, 27년에 올 다음 싸이클에서 웃을 수 있을 것이라 봅니다. 27년에는 상당히 많은 호재들이 있거든요. 미국 401K 연금의 자산배분에 비트코인 등 디지털 자산이 편입되는 등의 호재가 있을 것이라 예상되거든요. 결국 이 모든 관점과 선택은 본인의 Investment time horizon이 어느 정도인지 명확하게 설정하는데서 시작하는 것 같습니다. 저는 최소 2년~3년을 기준으로 말씀드린다는 점을 강조드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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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12
Nasdaq 100 리밸런싱 편입/편출 종목 6월 22일(월) 장 시작 전 적용 ( ) 편입 코어위브 $CRWV 네비우스 $NBIS 로켓랩 $RKLB 아스트라랩스 $ALAB 테라다인 $TER (-) 편출 베리스크 애널리틱스 $VRSK 차터 커뮤니케이션 $CHTR 코그니전트 $CTSH 인스메드 $INSM 지스케일러 $Z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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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11
얼마전에 SK하이닉스 2배 레버리지 ETF가 하이닉스는 7% 하락했는데 ETF는 장 막판에 50% 떡상한 사건. 알고보니 한국투자증권에서 두 부서가 엇박 거래해서 터진 사건ㅋㅋㅋ 개미가 밀어올린건 아니였음.. 한국투자증권 LP 부서가 장 종료 10분전에 호가를 모두 회수했는데 브로커리지 부서에서는 시장가 매수 주문을 갈겨버리면서 가격을 50% 떡상 시킨 케이스라고 함ㅋㅋ 와…저거 주문 실행한 부서도 부서지만 담당자 식은 땀 흘리고 난리났겠다 싶음ㅋㅋㅋㅋ
ACE SK하이닉스 레버리지 난리났네잉.. 종가에 50% 상승된채로 마감.. 실제 거래가 이루어짐. 애프터장에서 지금 내려도 하한가 30% 제한 지금 하한가에서 팔아도 완전 이득 하한가에 지금 다 팔라고 난리이고, 누군가 진짜 사면??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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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11
완공하면 세금 내야해서 천천히 돈 모아가면서 공사한거라던데 어느덧 완공이 되었군요 안토니 가우디 천재 한 명이 만들어낸 결과가 이렇습니다ㅋㅋ 1882년 건축을 시작해서 지금까지도 전 세계 사람들이 사그라다 파밀리아의 감동을 느끼러 가죠… 앞으로도 수 백년 후에도 그렇겠죠
사그라다파밀리아 완공식🎇 우오앙 정말 격세지감 ㅜㅜ 언제 완공되나 했는데 어느덧 완공. 가고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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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11
매력적인 것은 사실이나 불나방이 되고 싶지 않다. 롱도 숏도 아닌 그냥 관전. 좀 더 시간이 흘러 시장이 가치평가를 정확하게 오는 타이밍이 오면 그 때 들어가도 늦지 않을 것ㅋㅋ
Jun 10
I'll buy Space X after 12 month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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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11
인사이트를 주는 딱 한장의 지표. ”이번에는 달라“라고 생각하게 되는 것도 마찬가지. 언제인지는 알 수 없지만 한 번 정리는 되겠지
내 주식이 안오르는 이유.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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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11
ㅋㅋㅋㅋ이런건 생각도 못 했네 현명하긴하다 그래도 우회하는 놈들도 있겠지 조금이라도 더 자기 모델 학습에 유리하게 쓰려고
와우...ㄷㄷㄷ 앤트로픽을 추월할 수 없도록... ML 관련된 연구를 요청하면 일부러 셀프 너프를 해버린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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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11
가즈아장이 될 것인가? 아주 단기적으로는 가능할 것 같음
스페이스 x 토스에 뜸 $SPCX 공모가 $135 6월 12일 상장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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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11
우리는 이미 AI가 없던 시절로 돌아갈 수 없게 되었습니다. AI를 쓰지 않던 시절의 생산성이 100이고, AI를 통해서 평균적으로 500의 생산성을 현재 갖고 있다할 때, 당장에 AI를 쓸 수 없는 상황으로 돌아간다면 생산성이 100이 되는게 아니라 50이 될 겁니다. 50에서 다시 천천히 100으로 돌아가는 과정도 제법 시간이 걸리겠지요. 인간은 적응의 동물이니까...
Replying to @move78th
맞아요!!! 탁월한 도구가 생기면 이전으로 돌아가기는 불가능해지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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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11
비트코인 차트 (26.6.11) 60~62K에서 왔다갔다 하는 중이네요. 미장, 국장할 것 없이 약간의 조정을 겪고 있는데 비트코인은 위험자산으로서 leading indicator의 성격을 갖고 있어서 그런지 먼저 떨어진 후 추가적인 하락없이 횡보를 하는 모양새입니다. 추가 하락도 기대해볼 순 있을 것 같고, 우선은 떨어지든 말든 올해 하반기까지는 크게 오를 가능성이 낮다고 보고 3 1 싸이클이 맞아떨어지는 그림으로 크게 예상해보고 있습니다. 매일 비트코인의 움직임에 관심이 많은 분들께 드리는 말씀이지만, 레인보우 차트든 기타 이동평균선 지표든, 온체인 분석 지표 든 완전히 바닥을 쳤다고는 보기 힘든 상황이지만 바닥에 가까워져가는 상태인 것은 매우 확실하다고 봅니다. 향후 2년~3년 혹은 그 이상을 홀딩하실 계획이라면 충분히 하락하는 과정에서 "물리겠다" 혹은 "물릴 수 있다"는 생각으로 조금씩 매수를 계속 해야할 타이밍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도 계속 매수를 하고 있는 중이구요. 이번 하락장 싸이클의 마지막 부분에서 충분히 수량을 늘려놓는다면, 27년에 올 다음 싸이클에서 웃을 수 있을 것이라 봅니다. 27년에는 상당히 많은 호재들이 있거든요. 미국 401K 연금의 자산배분에 비트코인 등 디지털 자산이 편입되는 등의 호재가 있을 것이라 예상되거든요. 결국 이 모든 관점과 선택은 본인의 Investment time horizon이 어느 정도인지 명확하게 설정하는데서 시작하는 것 같습니다. 저는 최소 2년~3년을 기준으로 말씀드린다는 점을 강조드려봅니다.
Jun 10
비트코인 차트 (26.6.10) 각각 일봉과 4시간 봉입니다. 정말 빠르게 하락이 일어난다면 55K는 단기간에 볼 수도 있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62~63K에서 잘 버텨주고 있네요. 여기서 가파르게 상승하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보고 있고, 최소 9월~10월까지는 여유롭게 하락장에서 수량을 모아간다고 봐야하는 구간이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아마 기술적 분석을 하시는 분들도 비슷하게 생각하실 듯 합니다. 결국 4년주기 싸이클이 맞다고 가정하구요. 이란 전쟁, 금리 인상 여부 등 외부적 요인과 더불어서 클래리티 법안 통과 여부 등 여러가지 변수들이 있겠지만 모든 걸 다 예측할 수 없고, 좀 더 큰 프레임에서 생각해봐야 할 타이밍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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