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성제 손 큰 거 좋음
한 손에 고현탁 얼굴 다 들어올 거 같아서...
그대로 쾅 소리 나게 벽에 처박는 거...
뒤통수 얼얼해 정신 못 차리는 고현탁
뺨 짜악 짜악 치면서
야야 정신 차려 ㅋㅋ
아직 시작도 안 했어 븅신아
그러다 점점 쩌어억 쩌억으로
소리 바뀌어 가고...
성제고탁 상어수인 탁이
이빨 특별히 뾰족했으면 좋겠다
고현탁 장난친답시고 금성제 깨물면 이제 팔에 구멍 뚫려있음
근데 성재가 꽤 좋아하는 부분이기도 할듯 턱 콱 잡고 입 벌리게 한 다음에 손가락으로 뾰족한 이빨 살짝 만져보는거 좋아함
피냄새 기가 막히게 잘맞는 것도 너무 좋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