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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ar 2025
여성의당 당직자 선생님들 사랑해요 (짤은 위원장님 팬이 만들어서 공유해주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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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선거에서 진보정당 후보들은 여성 안전과 성평등, 성소수자 권리, 장애인 정책 등 기존 거대 정당이 상대적으로 비중 있게 다루지 않았던 의제를 전면에 내세웠다. 유지혜 후보는 '룸살롱 없는 서울'을 1호 공약으로 내걸며 주목받기도 했다. n.news.naver.com/article/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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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유세... 생목으로 발언하는 지혜님이 너무 좋다... 여성의 죽음 앞에 침묵하지 않는 서울, 여성의 존엄을 가장 먼저 생각하는 서울.... 단 한 명의 여성이라도 더 살릴 수 있다면 계속 싸우겠다는 말씀... 이 발언이 영상으로 남아있어서 너무 좋아요... 여성의당을 응원하는 이유 유지혜를 응원하는 이유🥹
저 유지혜에게 던지는 표는 절대 죽지 않습니다. 당선 여부와 상관없이 우리의 표는 수치로 기록되며 그 숫자는 정치를 움직이는 힘이 됩니다. 여러분의 한 표, 한 표는 여성도 정치의 중심에 설 수 있다는 선언이자, 여성의 생존을 나중으로 미루지 말라는 경고이며, 여성의 목소리는 더 이상 지워질 수 없다는 증명이 될 것입니다. 서울에 여성을 위한 정치를 갈망하는 시민들이 얼마나 많은지 숫자로 보여주십시오. 여성도 할 수 있다고, 여성의당이 이루어 낼 거라고, 우리가 세상을 바꿀 것이라고, 표로 답합시다. 여성의 죽음 앞에서 침묵하지 않는 서울, 여성의 존엄을 가장 먼저 생각하는 서울을 만들겠습니다. 이런 서울이 있다는 가능성을, 이런 꿈을 꾸는 여성이 혼자가 아니라는 것을 가장 분명하고 선명하게 보여드리겠습니다. 단 한 명의 여성이라도 더 살릴 수 있다면, 저는 절대 이 싸움을 멈추지 않겠습니다. 끝까지 함께 달려주십시오. 서울시장 기호 5번, 여성의당 유지혜입니다. 감사합니다. 2026. 6. 3. <유지혜 서울시장 후보 청계광장 선거 유세> 유지혜 후보 발언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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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아이돌빨듯 정치인덕질하는건 이런거고요 지지하는 정치인 실제로 보고 좋아서 주접좀떨수도잇져ᆢ
Jun 10
유지혜님 정말 응원하고 이렇게만 봐도 좋으신 분이구나 싶은데 난 정말 정치하는 사람한테 아이돌처럼 이런 거 하고 주접떠는 거 정말 별로고 좋지 않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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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 교수는 성평등공약.zip을 확인해보니 유지혜 후보가 성평등 관련 공약이 특히 많았다고 짚으며 "(유 후보의) '룸살롱 없는 서울' 구호는 재미있는 파장이 될 수 있다"고 평가했다.
성평등 공약은 표가 안 된다? ‘감시자’ 많으면 달라진다 [성평등공약.zip] n.news.naver.com/article/310… 성평등 공약은 성평등 실현을 앞당길 수 있는 가장 현실적인 출발점이다. 여성신문은 6·3 지방선거에서 유권자들 모두가 '성평등 감시자'가 되기를 바라며 '성평등공약.zip' 제작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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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T @lookingat98: 여성의당이랑 이준석 동급취급하는 빠가사리는 입여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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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______ㅠ 편지 씁시다,,, 온라인 편지도 손편지도 많관부,,, 저는 최소 1달 1편지를 써서 여성의당 오프행사때 당직자분들께 전달드리고 있어요🥹 저도 처음엔 어떤 말을 써야할까 고민이 많이 되었는데 그냥 평소 일상속에 있었던 소소한 잼얘도 쓰고 제 이야기도 쓰고 일기쓰듯이 쓰고있어요🥹🥹🥹
>>"원래도 편지를 반복해서 읽는 편인데, 현재도 받은 편지들을 읽고 또 읽고 있다"고 전했다. << 군산 교제폭력 정당방위 사건 생존자에게 연대의 편지도 쓰실 수 있습니다! 온라인(구글폼)으로도 간편하게 작성 가능하며, 손편지 좋아하시는 분들은 오프라인 편지도 가능해요.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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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최애 정당 여성의당 유지혜 화이팅🥹💜
서울 전역을 돌며 시민 여러분께 감사 인사를 드렸습니다. 거리에서 만난 많은 분들이 따뜻하게 손을 잡아주셨고, 선거가 끝난 뒤에도 얼굴을 볼 수 있어 반갑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 오늘은 특히 저에게 가장 큰 지지를 보내주신 여대 학생분들과 관악구 주민 여러분께 직접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더욱 뜻깊었습니다. 이번 선거는 끝났지만, 여성의 삶을 더 중요하게 다루는 정치를 향한 시민들의 열망은 끝나지 않았습니다. 이제부터가 시작입니다. 오늘 만난 많은 분들이 "계속 힘내달라", "여성의당이 사라지면 안 된다"는 말씀을 전해주셨고, 현장에서 당원 가입을 인증해주시며 힘을 실어주기도 하셨습니다. 당원 한 명이 늘어날 때마다 여성의당은 더 오래 버틸 수 있고, 더 멀리 나아갈 수 있습니다. 당의 몸집이 커질수록 여성의 목소리를 대변할 힘도 커집니다. 이번 선거에서 저에게 보내주신 한 표의 마음을, 이제는 당원 가입으로 이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저 역시 앞으로도 시민 곁에서, 여성 곁에서, 여성 정치의 길을 넓히기 위해 계속 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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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려고 누웠는데 갑자기 유지혜에 대한 생각에 잠겨
이대학보 민첩하게 챙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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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T @k_mino_3: 정치인이 기존 지지자들 차단하고 조리돌림 당했단 표현을 쓰며 여성의제 얘기하기 싫어지고 끝까지 의견 수용안하기로 한거에서 난 더 이상 할 말을 잃음 정치인은 지나온 행적으로 알아달라 말하는게 아니라 앞으로의 행보로 증명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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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천적 남성기를 추구하는 가부장 바라기, 아들맘 감성도 아니고 새우젓도 아니다. 유지혜를 비롯해 우리를 대표하고 대변하는 페미니스트 여성 정치인에게 보내는 애정은 곧 우리 자신을 향한 애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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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혜 대변인 팬질(?)을 막는 건 결과적으로 페미니스트 여성 정치인에게만 엄격한 잣대를 들이대서 다른 정치인들은 다 활용하고 탐내는 효과적인 정치적 무기를 쓰지 못하게 하는 것이며 윤리적 결벽이다. 여성은 이미 힘든 싸움 중이다. 무기 가릴 처지가 아니다. 남정치인남 팬질이나 막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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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미사이드 통계는 듣던 중 반가운 소식이긴 하는데.. 지금 남성 역차별부터 해결한다구요???? ㅁㅊ 거 아냐????
Jun 11
원민경 성평등부 장관 "페미사이드 통계 도입…레드플래그 보급" #뉴스1 news1.kr/society/general-so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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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11
저도 가입했습니다💜 우리 오래오래 보아요
유지혜를 선택해주신 4만 4천 명의 시민분들께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여성의당의 당원이 되어, 여성의당이 내걸었던 정책과 공약을 이행해나갈 힘을 모아주십시오. 여성의당 유지혜 후보에게 한 표를 건네셨던 그때의 믿음으로, 여성의당이 앞으로 나아갈 수 있게 한 걸음 이끌어주십시오. 용기 있게 서울시장 선거를 뛰어준 유지혜 후보와 함께 시민 여러분을 찾아가 인사드렸습니다. 2030 여성뿐 아니라 10대 청소년, 40대 직장인, 딸을 둔 어머니와 아버지, 2030 남성까지 예상했던 것보다도 훨씬 다양한 분들이 저희를 반겨주셨습니다. "선거를 치르느라 고생했다", "덕분에 세상이 바뀌고 있는 것 같다"며 응원과 격려를 보내주셨습니다. 가장 기억에 남았던 것은 "앞으로도 좋은 정책 많이 만들어달라"는 말씀이었습니다. 다른 무엇보다도 정책으로 시민들에게 다가갈 수 있어 뿌듯하고 자랑스러운 동시에, 기대 어린 목소리에 무거운 책임감이 밀려왔습니다. 여성의당이 내건 공약과 정책이 수많은 시민의 요구를 대변해냈다는 사실이 입증된 만큼, 이를 실현해나갈 힘을 키워야 한다는 사명감 역시 한층 막중하게 다가왔습니다. 서울시장 선거에서 4위를 차지하며 놀라운 성적을 거두었지만, 여성의당은 여전히 비상 체제를 벗어나지 못했습니다. 이번 선거를 계기로 유지혜와 여성의당을 알고 응원해주시는 분들이 더욱 많아진 만큼 앞으로도 훌륭한 성과로 기대에 부응하고 싶습니다만, 다음 선거 출마를 기약할 수 없어 죄송하고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룸살롱과 성착취가 없는 서울, 여성폭력과 차별이 없는 서울, 여성이 삶을 포기하지 않는 서울을 만들겠다고 외쳤던 여성의당의 목소리가 전국으로 퍼져나갈 수 있도록 당원이 되어 힘을 실어주십시오. 여성 정치의 실현을 위해 모든 것을 걸었던 초심을 잃지 않고, 기성 정치가 흉내낼 수 없는 신선하고 탁월한 정치로 보답하겠습니다. 26. 6. 10. 여성의당 비상대책위원장 박진숙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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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들에게 서울은 ‘룸살롱 없는 서울’ 현수막, 벽보가 걸리기 전과 후로 나뉠거 같다 감히 꿈꿔보지 못한 서울을 여성의당이, 유지혜가 상상하게 해줌
유지혜를 선택해주신 4만 4천 명의 시민분들께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여성의당의 당원이 되어, 여성의당이 내걸었던 정책과 공약을 이행해나갈 힘을 모아주십시오. 여성의당 유지혜 후보에게 한 표를 건네셨던 그때의 믿음으로, 여성의당이 앞으로 나아갈 수 있게 한 걸음 이끌어주십시오. 용기 있게 서울시장 선거를 뛰어준 유지혜 후보와 함께 시민 여러분을 찾아가 인사드렸습니다. 2030 여성뿐 아니라 10대 청소년, 40대 직장인, 딸을 둔 어머니와 아버지, 2030 남성까지 예상했던 것보다도 훨씬 다양한 분들이 저희를 반겨주셨습니다. "선거를 치르느라 고생했다", "덕분에 세상이 바뀌고 있는 것 같다"며 응원과 격려를 보내주셨습니다. 가장 기억에 남았던 것은 "앞으로도 좋은 정책 많이 만들어달라"는 말씀이었습니다. 다른 무엇보다도 정책으로 시민들에게 다가갈 수 있어 뿌듯하고 자랑스러운 동시에, 기대 어린 목소리에 무거운 책임감이 밀려왔습니다. 여성의당이 내건 공약과 정책이 수많은 시민의 요구를 대변해냈다는 사실이 입증된 만큼, 이를 실현해나갈 힘을 키워야 한다는 사명감 역시 한층 막중하게 다가왔습니다. 서울시장 선거에서 4위를 차지하며 놀라운 성적을 거두었지만, 여성의당은 여전히 비상 체제를 벗어나지 못했습니다. 이번 선거를 계기로 유지혜와 여성의당을 알고 응원해주시는 분들이 더욱 많아진 만큼 앞으로도 훌륭한 성과로 기대에 부응하고 싶습니다만, 다음 선거 출마를 기약할 수 없어 죄송하고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룸살롱과 성착취가 없는 서울, 여성폭력과 차별이 없는 서울, 여성이 삶을 포기하지 않는 서울을 만들겠다고 외쳤던 여성의당의 목소리가 전국으로 퍼져나갈 수 있도록 당원이 되어 힘을 실어주십시오. 여성 정치의 실현을 위해 모든 것을 걸었던 초심을 잃지 않고, 기성 정치가 흉내낼 수 없는 신선하고 탁월한 정치로 보답하겠습니다. 26. 6. 10. 여성의당 비상대책위원장 박진숙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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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토론회, 기자회견, 재판 방청까지 많은 여성들이 주목한 사건인데 헌재는 결국 재판소원 각하 결정을 내렸고 여성의당은 "더욱 가열차게 연대하겠다"고 말함. 여성운동 중에 뭐 하나 쉽게 이뤄진 거 없다만은 피해자분과 가족분들이 덜 외롭도록 여성의당과 함께 더욱 연대해야겠다는 생각.
"김지현 씨가 자신의 찬란한 청춘을 바쳐 싸워온 시간은 끔찍한 범죄에 대한 마땅한 죗값을 묻는 것을 넘어, 피해자를 보호하지 않는 국가와의 외로운 투쟁이었다." 26. 6. 8. 여성의당 <연인 간 약물 이용 성폭행 사건 재판소원 각하 결정 규탄 기자회견> 유지혜 대변인 기자회견문 낭독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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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백날 여자가 여자 빨아준다해도 계엄때 계엄군 우리아들이라고 빨아주던 아들맘만 할까 팰곳가서 패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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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혜님 정말 응원하고 이렇게만 봐도 좋으신 분이구나 싶은데 난 정말 정치하는 사람한테 아이돌처럼 이런 거 하고 주접떠는 거 정말 별로고 좋지 않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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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나서 처음으로 등교하고 싶어지는 트윗
헐 아니 학교앞에 유지혜 후보 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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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아 왔어. 우리가 힘을 모아야할때가 왔어!!!! 동덕여대 비리 총장의 엄정 수사를 촉구하는 진정서에 꼭‼️ 동참부탁해. 진정서링크:docs.google.com/forms/d/e/1F… 동덕 김명애 총장이 횡령 범행으로 서울북부지검에 송치된지 벌써 반년이야. 그런데 북부지검은 현재까지 아무런 조치도 취하지 않고 있어. 동덕재단이 응당한 처벌을 받을 수 있도록, 이제는 대검찰청이 나서야 할 때야. 함께 진정서에 참여해서 사학비리 김명애 총장의 엄정 수사를 촉구하자.
[연명인 모집] 대검찰청의 동덕여대 총장 엄정 수사·기소 촉구 진정서 부패한 사학재단이 응당한 처벌을 받을 수 있도록, 이제는 대검찰청이 직접 나서야 할 때입니다. 대검찰청의 즉각적인 수사 지휘권 및 감사권 발동을 요구하는 집단 진정에 힘을 모아 주십시오. ■ 연명 참여: forms.gle/jDtMtDe5aLshq52X7 ■ 마감: 2026년 6월 22일 (월) 경찰의 편파적인 수사에 이어, 검찰의 사건 뭉개기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반년이 넘도록 동덕여대 재단의 사학비리를 덮어두고만 있는 서울북부지검의 명백한 직무유기를 더 이상 두고 볼 수 없습니다. 서울북부지검이 동덕여대 사학비리라는 중대 범죄를 기소유예나 구약식 기소와 같은 솜방망이 처분으로 무마하게 두어서는 안 됩니다. 검찰은 공권력의 엄정한 법 집행이 힘없는 사람에게만 신속하고 가혹하게 작동하는 것이 아님을 보여주어야 할 것입니다. 학생들은 부조리에 맞서 지금 이 순간에도 포기하지 않고 싸우고 있습니다. 무너진 교육기관을 정상화하고 뿌리 깊은 사학비리를 완전히 척결하기 위한 연대가 간절합니다. 진정서 연명에 동참해 주시고, 널리 공유해 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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