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햄팡 간단 후기...
날도 덥고 복귀 하자마자 일하느라 힘이 빠져서 후기도 못 썼네요.
1시 타임이었고 먹은 요리는 앤젤라 게부라 비나 였습니다.
스테이크랑 미트스튜는 맛있었고 비나 간식은 친구랑 저의 입맛에는 잘 안 맞더라구여
낯선 느낌
햄팡 치즈함박세트를 혼자 다 못먹는데, 미트스튜 하나랑 스테이크 반 정도 먹고도 크게 부담없었습니다.
저는 딱 맞는데 식사량 보통이신 분들은 살짝 적을 수도 있겠네요
라자냐는 친구거 한입만 먹어봐서 가물가물한데 로제파스타? 맛이었던거로 기억
타래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