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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수사팀이 대유위니아 그룹의 체불의 주요 원인으로 박 회장의 방만 경영과 무리한 기업 인수 등을 지목했지만, 이런 문제에 대해 검찰은 아무런 처분을 내리지 않았습니다. 계열사 자금을 사금고처럼 사용한 박 회장에 대한 검찰의 잣대가 지나치게 관대한 것 아니냐는 비판이 제기됩니다. 체불 피해자들은 지난해 3월, 검찰이 눈을 감은 문제들에 대해, 박 회장 등을 배임과 횡령 혐의로 고발했습니다. 현재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이 이 고발 사건을 수사 중입니다. 🎬 더 자세한 내용을 영상에서 확인하세요 : youtu.be/g-18EZqrDXQ 📰 기사 보러가기 : newstapa.org/article/GRF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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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 3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보궐선거가 실시됐습니다. 이번 선거와 관련해서는 얼마나 많은 선거 관련 범죄가 법의 심판대에 오를까요. 코트워치는 2020년부터 2026년 6.3 지방선거 전까지 선거범죄로 재판에 넘겨진 당선자 268명의 판결을 수집해 그 결과를 분석했습니다. 유·무죄 판단과 양형이 어떻게 이뤄졌는지, 현행 공직선거법과 법원 판결에 어떤 한계가 있는지 연속보도를 통해 살펴봅니다. 이 기사는 뉴스타파함께재단과 한국탐사저널리즘센터가 연대 협업하는 한국독립언론네트워크(KINN) 회원사인 ‘코트워치’(c-watch.org/)가 취재했습니다. 👉 전체 기사 보기: c-watch.org/archives/6025 👉 코트워치 응원하기: online.mrm.or.kr/vZ6ITM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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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 예고] 마트료시카를 아시나요? 오뚝이 모양의 인형 속에 같은 모양의 작은 인형이, 또 그 안에 더 작은 인형이... 이런 식으로 5개 이상의 인형이 하나의 몸통에 들어 있는 러시아 전통 인형입니다. 300여 명 노동자들의 임금 400억 원 이상을 체불한 '대유 위니아 사태'는 이 마트료시카 인형을 닮았습니다. 표면엔 기업 도산과 대규모 임금 체불이 있지만, 내막을 들여다보면 감춰졌던 우리 사회의 적폐가 하나씩 모습을 드러냅니다. 대유 그룹 박영우 회장은 회사가 연쇄 도산하기 직전까지 회삿돈으로 별장에 크리스마스 장식을 하고, 건물 리모델링에 천문학적 액수를 쓰는 등 호화 생활을 했습니다. 무리한 경영으로 회사가 무너지고 대규모 임금 체불 사태가 발생했지만, 호언장담과 달리 박 회장은 4년 동안 이 문제를 풀지 못하고 있습니다. 검찰은 박 회장의 임금 체불 문제를 기소했지만, 정작 그 임금 체불의 원인이 무엇인지는 더 이상 묻지 않았습니다. 수사 과정에서 배임·횡령 혐의를 포착하고도 침묵한 고의의 정황이 이번 뉴스타파 취재로 확인됐습니다. 20여 개 계열사를 거느린 재벌 기업인으로 단기간에 성장한 박영우 회장의 뒤에는 언제나 박근혜 전 대통령의 조카사위라는 '후광설'이 따라다녔습니다. 재벌, 권력, 검찰. 그리고 그 적폐가 낳은 평범한 사람들의 마르지 않는 눈물. 하나의 사건을 다루지만, 그 안에 담긴 이야기는 하나가 아닙니다. 오늘 밤 9시, 라이브로 진행되는 주간 뉴스타파에는 박영우 회장 형사 소송 기록을 분석해 연속 보도하고 있는 강민수 기자, 그리고 임금 체불 피해를 입은 대유 그룹 노동자를 대리하고 있는 김선웅 법무법인 지암 변호사가 출연합니다. 많은 시청과 관심 바랍니다! 👉 뉴스타파 라이브 바로가기 : youtube.com/live/kIGyjchTa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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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가 국군방첩사령부를 해체하기로 발표한 가운데 2024년 방첩사가 합동수사본부 권한 강화 방안을 두고 국정원과 충돌했던 사실이 종합특검(권창영 특별검사) 수사로 드러났습니다. 군사경찰·경찰·해양경찰 등에서 인력을 파견받아 합동수사본부를 꾸리고 방첩사가 이를 종합적으로 운영하는 방안을 여인형이 추진했고, 그 과정에서 국정원과 갈등을 빚었다는 겁니다. 여인형이 추진한 방안은 박정희 전두환 시절의 보안사령부를 연상시킵니다. 여인형의 방첩사가 이 계획을 실행하기 위해 2024년 3월경 ‘신 합동수사본부 운영 계획’이란 문서를 생산한 사실, 수사 인력 외 육군 수도방위사령부 소속 군사경찰 100명을 경호 명분으로 파견받을 계획까지 세운 사실도 새롭게 확인됐습니다. 📰 더 자세한 내용을 기사로 확인하세요 : newstapa.org/article/rP4J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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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국회 국정감사장, 수많은 카메라와 국민 앞에서 회장님이 남겼던 약속을 기억하십니까? 골프장 팔아서 임금 체불 갚겠다고 약속을 했던 박영우 대유위니아 그룹 회장 말입니다. 그 후 3년, 그 약속은 '대국민 거짓말'로 드러났습니다. 공장이 멈춰 선 자리에는 임금과 퇴직금을 받지 못해 벼랑 끝으로 내몰린 노동자들의 눈물만 남았습니다. 뉴스타파가 박영우 회장의 형사 소송 기록에서 박 회장과 그 일가의 불법적이고, 부도덕한 행태들을 확인했습니다. 죄값을 제대로 따져묻지 않음으로써, 체불 사태 확산에 조력자 역할을 한 검찰의 문제도 드러났습니다. 뉴스타파는 앞으로 <검찰과 체불왕> 을 통해 낱낱이 파헤칠 예정입니다. 🎬 더 자세한 내용을 영상에서 확인하세요 : youtu.be/Y-6ppq9fqGo 📰 기사 보러가기 : newstapa.org/article/wwCy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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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솔루션이 우리 기술을 훔쳤다." 한 중소기업의 폭로로 <K-놀부전> 첫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욕심에 눈멀어 남에게 피해를 끼치며 이득을 취하는 '놀부 심보'. 주위를 조금만 둘러봐도 그 피해자를 찾는 건 어렵지 않습니다. 뉴스타파는 새 프로그램 <K-놀부전>으로 현실판 놀부들의 이야기를 박제해 나가려 합니다. 놀부들의 수법을 알리다 보면, 피해 입는 경우가 조금은 줄어들지 않을까 하는 기대도 있습니다. 대기업 한화솔루션은 중소기업 CGI의 기밀 문서에 접근한 뒤 유사한 제품을 만들었습니다. 어떻게 접근했을까요? 바로 'M&A'였습니다. 자본력 있는 대기업만이 쓸 수 있는 방식으로 기술을 약탈해갔다는 주장, 그 내막을 영상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더 자세한 내용을 영상에서 확인하세요 : youtu.be/cuAjT4ztwI8 📰 기사 보러가기 : newstapa.org/article/lGW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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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거짓말’ 사건 여섯번째 재판이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조순표 부장판사) 심리로 지난 8일 열렸습니다. 결심공판이 진행됐습니다. 김건희 특검은 윤석열에게 징역 2년을 구형했습니다. 특검은 이날 재판에서 윤석열을 상대로 신문을 진행하면서 새로운 증거 하나를 공개했습니다. 윤석열이 변호사를 소개했다는 의혹을 받는 윤우진 전 용산세무서장이 쓰던 차명 휴대폰의 2012년 3~7월 통화(문자) 내역 중 일부입니다. 대검중수부 출신 이남석 변호사를 소개받은 직후 윤우진이 윤석열 당시 부장검사와 두차례 통화한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윤석열의 변호사 소개 의혹을 뒷받침하는 중요한 단서입니다. 20대 대선에서 국민의힘이 선거관리위원회로부터 보전받은 대선자금 397억 원이 걸린 이 재판의 1심 선고는 7월 27일 오후 2시에 나옵니다. 📰 더 자세한 내용을 기사로 확인하세요 : newstapa.org/article/HBC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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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는 윤석열 전 대통령이 뉴스타파 재판 법정에 ‘피해자 증인’으로 출석해 증언했습니다. 그는 허위 보도를 통해 자신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를 받는 김용진 뉴스타파 전 대표와 한상진 기자의 처벌을 원한다고 법정에서 말했습니다. 2023년 9월 검찰의 압수수색 이후 2년 9개월 만입니다. 그러나 그는 정작 뉴스타파의 해당 보도에 대해서는 “보지 않아 잘 모른다”고 했습니다. 9일 서울중앙지법에서 <뉴스타파 v. 윤석열> 사건, 이른바 ‘윤석열 명예훼손’ 사건 제23차 공판(형사합의부 35부, 재판장 백대현 부장판사)이 진행됐습니다. 이 사건의 유일한 피해자인 윤석열이 증인으로 나왔습니다. 검찰 측에서는 김남용 검사가 출석했습니다. 📰 더 자세한 내용을 기사로 확인하세요 : newstapa.org/article/KvH0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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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 예고] 아이들이 다양한 생각을 접하고 자신만의 주관을 세워 나갈 수 있게 도와주는 교육 환경, 공정과 신뢰를 바탕으로 어느 국민 하나 빠짐없이 참정권을 보장받을 수 있게 돕는 선거 관리. 언뜻 무관해 보이는 이 두 가지는 민주주의 사회가 바로 설 수 있게 만들어주는 중요한 토대입니다. 최근 뉴스타파의 탐사 취재를 통해 드러난 일부 기독교 대안학교의 일탈적인 극우 교육 행태와 6.3 지방선거 당일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는 우리 사회의 이 토대들이 얼마나 허물어져 있는지 보여주는 단적인 사례였습니다. 이 두 문제점을 아우르는 핵심 키워드는 '감시의 사각지대'라는 점입니다. 미인가 시설인 기독교 대안학교는 교육 제도의 감시망이 닿지 않는다는 점을 악용해 아이들에게 공인받지 못한 편향된 역사와 정치 교육을 시행하고 혐오와 차별 의식을 주입했습니다. 선관위는 헌법에 의해 보장받은 독립 기관의 지위를 어떠한 견제와 감시도 받지 않는다는 의미로 오독하고 내부에서부터 부실을 키워왔습니다. 이미 수차례 부실을 지적받았음에도 선관위는 관행과 안일함을 떨치지 못했고, 결국 부정선거 음모론에 빌미를 주는 상황을 자초했습니다. 오늘 밤 9시 뉴스타파 라이브에서는 민주주의 토대를 흔든 두 가지 사건을 차례로 살펴봅니다. 1부에서는 '다큐 뉴스타파'를 통해 기독교 대안학교의 극우 교육 실태를 취재한 안동현 PD, 교회의 자정을 위한 활동을 하고 있는 김디모데 평화나무 기독교회복센터 소장이 출연합니다. 이어 2부에는 최근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선관위의 구조적 문제, 법적 쟁점을 살펴본 김용진 기자, 이범준 전문위원이 출연합니다. 많은 시청과 관심 부탁드립니다! 👉 뉴스타파 라이브 바로가기 : youtube.com/live/ZDUUwNI4L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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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 당일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규탄하고 재투표를 요구하는 집회가 닷새째 계속되고 있습니다. 노태악 중앙선관위원장이 사퇴하고, 주말에 4만 명이 넘는 시민들이 모이는 등 큰 사회적 파장이 일고 있지만 선관위는 사태 발생 수일이 지날 때까지 투표용지가 부족했던 투표소 숫자 하나 정리하지 못하는 모습이었습니다. 이번 사태의 이면에는 선관위의 적폐가 있습니다. 표면상 독립기구이지만 실상 내부의 인적 구조는 사법부에 예속된 것이나 마찬가지이고, 외부의 견제가 없다는 점을 악용해 자녀 특혜 채용과 같은 비리가 싹트기도 했습니다. 김용진 뉴스타파 기자는 이번 사태를 선관위의 몰락으로 규정하고, 해체 수준의 개혁이 필요하다고 분석했습니다. 📰 더 자세한 내용을 기사로 확인하세요 : newstapa.org/article/yjoB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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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가 끝났습니다. 이제 윤석열 정권 시절 정치검찰의 조작 기소 의혹에 대한 철저한 조사와 책임 규명, 그리고 합당한 처벌을 진행해야 할 때입니다. 뉴스타파가 ‘검찰 범죄’에 대한 특검이 필요한 이유를 분석하는 시리즈, 이번 6편에서는 쌍방울 대북 송금 사건과 관련해 검찰이 자신들에게 불리한 증거는 외면하거나 은닉한 행태를 전해드립니다. 📰 더 자세한 내용을 기사로 확인하세요 : newstapa.org/article/H2Fv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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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안교육을 빙자한 역사 왜곡 및 극우 편향 교육이 일부 기독교 대안학교에서 버젓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차이에 대한 존중과 다원성을 배워야 하는 청소년들이 무차별적 혐오와 증오의 세계관에 포획되어 있는 현실을 뉴스타파가 추적했습니다. 반공, 반중, 반이재명을 외치고, 계엄을 옹호하며, 이승만을 찬양하는 아이들의 세계관은 어디서 만들어진 것일까요? 신앙의 이름으로 아이들의 미래를 집어삼키는 기독교 대안학교의 이념 교육 실태를 다큐 뉴스타파 <신앙의 이름으로 - 기독교 대안학교의 이념 전쟁>이 들여다 봤습니다. 🎬 더 자세한 내용을 영상에서 확인하세요 : youtu.be/q32nIVmNeWc 📰 기사 보러가기 : newstapa.org/article/IUz7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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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타파 데이터팀이 준비한 '6.3선거 민심 풍향도'를 소개합니다. 단순히 어디가 이기고 졌나 말하는 선거 결과 분석을 넘어 선거 결과의 추이를 분석해 민심이 어떻게 변하고 있고 그 변화의 원인이 무엇인지 되짚는 과정입니다. 이미 뉴욕타임스 등 해외 주요 언론들에서 이 방식을 통해 매 선거 미국 유권자들의 표심 변화를 추적하고 있습니다. 뉴스타파 데이터팀은 역대 선거 결과 데이터를 토대로 이번 선거에서 지역별로 어떤 '바람'이 불었는지 분석했습니다. 화살표의 길이와 방향으로 전국 시·군·구 단위의 표심 변화를 표현했습니다. 분석 결과, 전통적으로 '텃밭'으로 불리던 곳들에서 강한 새 바람이 불었던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서울 전역에서 국민의힘 지지세가 강해졌고, 부산 전역에서는 거꾸로 더불어민주당 지지세가 강해졌습니다. 이번 분석과 관련해, 변지민 데이터 기자는 "여전히 지역 구도가 남아있고 중요한 변수이기는 하지만 점차 약화되고 있다는 추세로 분석된다. 이제는 연령과 성별, 경제 수준 등 변수들을 좀 더 주의 깊게 살펴야 선거 결과를 제대로 분석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뉴스타파 데이터팀의 '6.3선거 민심 풍향도'는 아래 링크에서, 분석 결과에 대한 상세한 설명은 주간 뉴스타파 라이브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6.3 선거 '민심 풍향계' 인터랙티브 바로가기 : datawrapper.dwcdn.net/gj3d9/… 👉 주간 뉴스타파 라이브 바로가기 : youtube.com/live/0wwzn24sF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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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 예고] 6.3 지방선거 결과가 나왔습니다. 여느 선거보다도 접전지가 많았고, 그만큼 유권자들의 참여도 뜨거웠습니다. 날이 밝을 때까지 당락이 나오지 않으면서 뜬눈으로 밤을 새운 지지자도 많았습니다. 뉴스타파는 이번 선거가 남긴 '바람'의 족적을 읽는데 집중했습니다. 선거 결과 데이터를 면밀히 분석하고, 이전 선거 결과와 비교하며 지역별 민심 변화를 읽었습니다. 분석 결과, 지역색은 이전보다 옅어졌고, 특정 정당의 불모지라 불리던 지역들에서 오히려 세찬 새 바람이 불었습니다. 더불어 후보자 검증 취재에 매진했던 취재진들과 이번 6.3 선거의 결과를 분석하고, 취재를 통해 담으려고 했던 뉴스타파의 검증 잣대와 미션이 무엇이었는지 되짚어봅니다. 오늘 밤 9시 주간 뉴스타파에는 선거 결과 데이터를 심층 분석한 데이터팀 김강민, 변지민 기자, 그리고 지난 한달 후보자 검증 보도를 이끈 취재팀장 홍여진, 전혁수 기자가 연이어 출연합니다. 많은 시청과 관심 바랍니다. 👉 뉴스타파 라이브 바로가기 : youtube.com/live/0wwzn24sF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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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는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4월까지 12.3 불법 비상계엄에 관여한 대령급 이상 고위 장교 45명을 징계했습니다. <뉴스타파>는 이들의 명단과 1,000여 쪽에 이르는 징계처분서 전문을 입수해 공개합니다. 국방부는 사상 최대 규모의 이번 징계에 대해 국군의 헌법수호 의지를 천명하고 위법한 명령에 대한 불복종 문화 정착의 계기가 될 수 있다는 의미를 부여했습니다. 징계처분서에는 12.3 비상계엄 당일 군 지휘부의 동향과 작전계획, 연루된 장교들의 행적과 군부대의 움직임 등이 자세히 나와 있습니다. 먼저 파면당한 장교 22명의 징계 내용을 2회에 걸쳐 소개합니다. 📰 더 자세한 내용을 기사로 확인하세요 : newstapa.org/article/0WT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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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탐사저널리즘센터 뉴스타파의 오준식 영상취재기자는 오늘(4일) 김두겸 울산시장을 폭행 및 위력에 의한 업무방해 혐의로 울산남부경찰서에 고소했습니다. 김두겸 시장은 지난 5월 21일 취재 중이던 오준식 기자의 카메라를 내리치고 오 기자의 턱을 움켜쥐는 폭력을 행사하였으며, 이로 인해 오 기자는 전치 2주의 상해와 함께 정당한 취재활동을 방해당하는 피해를 입었습니다. 아울러 국민의힘 미디어특별위원회 이상휘 위원과 문호철 부위원장을 허위사실 유포에 의한 업무방해 및 명예훼손 혐의로 서울영등포경찰서에 고소했습니다. 피고소인들은 지난 5월 21일 ‘전국 후보자 대상 긴급 알림문’ 제하의 문서에 “언론노조의 기관지격인 <뉴스타파>의 ‘자해공갈’식 폭행 유도 취재 행태에 각별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라는 내용의 허위사실을 적시하여, SNS를 통해 전국 16개 광역시도 및 227개 기초자치단체 국민의힘 선거운동캠프에 전달하는 한편, 760명이 참여한 국민의힘 출입기자단의 카카오톡 단체채팅방에 공유함으로써 널리 유포되도록 하였습니다. 이로 인해 뉴스타파 및 소속 기자들은 명예훼손과 함께 정당한 취재·보도 업무를 방해당하는 피해를 입었습니다. 뉴스타파는 이번 2건의 법률 대응을 통해 소속 기자의 물리적·심리적 상처와 명예를 회복하고, 공당과 소속 정치인들이 위력과 폭력, 허위사실 유포 등의 불법적 수단을 동원해 언론 자유를 침해하는 부당한 행태를 바로잡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자세한 내용 확인하기 : kcij.org/notice/u/5F8Q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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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 예고] 6.3 선거 본 투표일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그간 고개를 숙이며 명함을 전하는 후보들은 많았지만, 그 후보가 공동체의 어떤 문제를 고민하고 어떤 제안을 하고 있는지는 알기 힘듭니다. 입고 있는 옷의 색깔로 후보를 구분하는 정도가 고작입니다. 날로 깊어지는 분열과 반목이 진짜 우리 삶을 변화시킬 공약과 정책 이야기를 뉴스의 가장 구석 자리로 몰고 있습니다. 후보들은 치열한 고민 대신 네거티브 공방 뒤에 숨는 손쉬운 선택을 합니다. 선거 공론장이 공동체의 이해와 갈등을 조정한다는 교과서 속 설명과 달리, 현실의 선거는 거듭될수록 승자 독식과 또 다른 갈등이라는 씁쓸한 뒷맛을 낳습니다. 뉴스타파는 시민사회와 머리를 맞대고 더 나은 선거를 만들기 위한 초석을 다지려 합니다. 서울시장 후보 4인의 공약을 심층 분석·평가하고 각 후보가 그려 보인 '멋진 신세계'의 실체를 밝힙니다. 참여연대 실행위원인 이강훈 변호사, 경실련 정책위원장인 방효창 두원공대 모빌리티소프트웨어과 교수가 출연합니다. 오늘 밤 9시 뉴스타파 라이브, 많은 시청과 관심 바랍니다! 👉 뉴스타파 라이브 바로가기 : youtube.com/live/MwzjlHC8YT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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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6월 3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열립니다. 코트워치는 선거에 앞서 2020년부터 2026년 사이 선거범죄로 재판에 넘겨진 당선자 268명의 판결을 수집해 분석했습니다. 유·무죄 판단과 양형이 어떻게 이뤄졌는지, 현행 공직선거법과 법원 판결에 어떤 한계가 있는지 연속보도를 통해 살펴봅니다. 뉴스타파함께재단과 한국탐사저널리즘센터가 연대 협업하는 한국독립언론네트워크(KINN) 회원사인 ‘코트워치’(c-watch.org/)가 취재했습니다. 👉 전체 기사 보기: c-watch.org/archives/5984 👉 코트워치 응원하기: online.mrm.or.kr/vZ6ITM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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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서울시장 캠프의 댓글 여론전 모의에 서울시 유관기관 전현직 임원들이 가담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모의 현장에 동석한 오세훈 캠프 고정균 직능정책본부장은 서울문화재단 이사와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 경영고문을 지낸 인사였습니다. 서울관광재단 이사를 지낸 우택규 직능정책본부 부본부장은 정원오 후보를 비판하는 카드뉴스를 대학생 커뮤니티에 퍼뜨리는 확산 전략을 제시했습니다. 현직 서울교통공사 이사도 댓글 여론전 모의 현장에 참석했습니다. 📰 더 자세한 내용을 기사로 확인하세요 : newstapa.org/article/yfD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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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선거가 하루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내일 결정되는 4,241명의 당선자는 앞으로 4년 동안 우리 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지역의 중요 사안, 정책 결정을 하게 됩니다. 정치·경제 양극화와 미래 문제의 해법을 최일선에서 풀어나가야 하는 중요한 역할도 짊어지게 됩니다. 뉴스타파는 유권자들의 현명한 판단을 돕기 위해 전국 주요 후보, 요주의 후보 등을 대상으로 후보자 검증 보도를 진행해 왔습니다. 다른 언론이 던지기 주저하는 질문을 던지고, 멀고 험한 곳에 위치한 현장도 마다하지 않고 직접 달려갔습니다. 유권자의 알 권리를 위한 일이라면 폭력과 위험 앞에서도 취재를 멈추지 않았습니다. 능력이나 여건이 되지 않아 못한 보도는 있지만, 권력의 눈치를 살피느라 안한 보도는 없었습니다. 6.3 선거 후보자 검증을 위해 보낸 뉴스타파의 지난 한 달간 여정을 '몰아보기' 라이브 방송으로 전해드립니다. 오전 11시부터 약 2시간 진행될 예정입니다. 연속 방송되는 보도 목록은 아래와 같습니다. 많은 시청과 관심 바랍니다! 👉 뉴스타파 몰아보기 라이브 바로가기 : youtube.com/live/TAtB4fKJbj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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