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 adoro os delírios do povo chamando a sakura de submissa pq basta o sasuke não elogiar a comida da filhota deles que tomou logo um chutão na canela pra aprender a virar gente!!!
뭔가 평화로운 나뭇잎 마을 if 에서도
사스케 사춘기 씨게 왔을 것 같음.
자꾸 형이랑 비교하는 주변 사람들과 부모에게 신물이 나서 이타치에게 일부러 쌀쌀맞게 대하기 시작함.
형한테 태도가 그게 뭐냐고 잔소리하는 아버지를 오히려 말리는 이타치에 밥먹던 숟가락 탁 내려놓음.
카쿠히단
좀 힘들었던 전투 후에 조각난 히단 몸 줍는 카쿠즈. 히단이 쓸대없이 꺼드럭 대다가 당한게 빡쳐서 목 안붙여주고 대롱대롱 들고다님.
나중에 히단이 어이~ 카쿠즈...님...? 내가 잘못했으니까 좀 붙어주라~ 라고 능청스레 애교(?) 부리면 시끄럽다고 짜증내면서 아프게 꼬매줌.
데이다라 머리 한 번 땋아줬음 좋겠다.
쿠로츠치가 임무 전에 땋거나 묶어줌
귀찮게 굳이 이렇게까지 해야하냐는 데이다라 한테 오빠 머리카락이 너무 길어서 방해된다고 맞받아치지만
사실 데이다라 머리로 장난치는게 재밌어서 그랬던거임
그 후에 삐뚤어진 머리를 아카츠치가 다시 묶어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