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도성교육이필요합니다/완결〉〈도깨비는 우는 법을 모른다던데/완〉 〈경계인/완〉 그림작가/ 장르팔로 추천안함! / 중요한 연락은 메일 〔 메일 nutvv1@naver.com 〕 〔 포스타입 nutella.postyp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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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쥐들 너무 똑똑한게 친구집에서 잤는데 아침에 어머님이 언니 깨워~ 라는 말에 자기 언니만 깨워야 할지 아니면 나도 깨워야 할지 방 앞에 서서 고민하더라... 친구는 앞다리로 찌르고 고민하다 난 코로 이마 콕콕촉촉 눌러서 깨움 어색한 얼굴로 엄마가 일어나래요.. 하는 표정으로 날 보고있더ㅠㅠ
나 이렇게 개를 너무 당연하게 사람 취급 하는 게 항상 웃김 강아지한테 "가서 누나 일어나라고 해라" 이런 거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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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これはボーダー・コリーが障害物を ⠀⠀跳び越える瞬間を完全に横から捉えた ⠀⠀アクション写真。まるで犬がミサイルの ⠀⠀ように水平飛行しているかのように見える ⠀⠀ことで話題となった。実際にはハードルを ⠀⠀跳ぶ瞬間に体を完全に伸ばした状態であり ⠀⠀前脚・後脚が一直線耳が後方に流れる・ ⠀⠀目線が前方に固定されている。この姿勢は ⠀⠀ボーダー・コリーの運動能力の高さを ⠀⠀よく表現している1枚となっている。 ⠀⠀📷 Francesco Junior Mura⠀⠀ ⠀⠀ ⠀⠀ ⠀⠀ ⠀⠀ ⠀⠀ ⠀⠀ ⠀⠀ ⠀⠀ ⠀⠀ ⠀⠀ ⠀⠀#雑学 #フォローしてくれたら嬉しいです⠀⠀ ⠀⠀#土日はフォロワーが増え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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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kinetic ceiling installation at Costa Navarino, Greece, designed by K-Studio for The Romanos resort, uses fabric panels that sway with sea breezes. The wave-like motion filters sunlight and enhancing natural airflow to keep the beachside restaurant co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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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꺅꺅 거리는 소리로해서 그런거 같음;; 왜 서예지 마냥 던전에서 끌어올리는 묵직한 소리? 그런거면 ㄱㅊ을거같은데
아 나 저 발성 들을때마다너무온몸이가렵고걍…………………..좀수치스러워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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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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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tter caption is "disgusting backyard breeder puts puppies in danger and stresses out mother while they sit back and record them for content"
This Doberman mom is protecting her puppies from their dad as male dogs generally lack paternal instincts and may view newborns as prey, toys, or intruder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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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자마자 찜함 엄청나게 찜함 store.steampowered.com/app/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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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13
RT @nejjonejjonej: 어제 들은 이야기인데 일본은 결혼하면 여자가 남편 성으로 바꾸잖아. 이혼하면 다시 원래 성으로 돌아올 수 있고. 근데 이게 하나 전으로 돌아갈 수는 있는데, 두 개 전으로는 못 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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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13
내가 이성에게 인기가 있는 걸 큰 가치로 여기는 친구들과 가까워본적이 없어서 그런건가 싶기도 함.. 대부분 덕질을 해서 그런가 연애를 하는 사람은 있지만 삶의 즐거움을 연애에 올인하는 사람이 없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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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13
여자끼리도 급나누는 분위기 있는 그룹은 있는데 그 기준에 가슴이 들어간 기억은 없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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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13
여자끼리 가슴이 컷으면/작았으면 같은 얘기가 나온 기억은 있는데 추구미 옷핏 때문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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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13
RT @i_jin___2: 인스타에서 참교육 가슴 축소 수술 어쩌구하는거 비판툰이 올라왔는데 내가 느낀 그대로를 말해주셨음.... 여자는 가슴 크기 가지고 기싸움 하고 서열질하는 존재가 아닙니다. 이제 이런 구닥다리 미디어의 허상에서 벗어나십시오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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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dging from their muscle definition and fat distribution, all these women definitely weigh 60kg .
Tak wyglądają kobiety body positive. Bo mają pozytywne ciała w różnych kształtach. A nie jakieś mastodonty 60k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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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13
또 딴소린데 오딘이 여기서 제일 폭력적인 아빠라 아들인 토르가 무력감에 익숙해져서 아들들의 죽음에도 제대로 분노하거나 애도하지 못하고 분풀이만 하고 마는게 인상깊었음... 123은 안해서 대충만 알지만 크레토스가 제우스 밑에서 계속 큰 버전같은 친구였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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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13
그나마 크레토스는 새로운 세계로 가서 사주가 변했는지 없던 인복이 생겨서 페이와 미미르같은 현명하고 재밌고 다정한 사람들이 옆에 있고 아들도 엄마 많이 닮아서 동물을 좋아하는 다정하고 착한 아이라 본인도 이렇게 살면 안되겠다결심하고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하는지 가이드도 받아서 다행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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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누라 밥해주려고 다리찢기하는 남자 실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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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13
많은 이야기에서 부모가 아이에게 방임 및 학대를 하고 이게 다 널 사랑해서 하는 일이며 네가 지금은 모르겠지만 언젠간 이해할거라고 아이가 가장 무력할때는 도움이 전혀 안되는게 얼마나 이기적이고 폭력적일 수 있는지 느껴지는 서사라 재밌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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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13
운명하니까 생각났는데 프레이야는 아들이 죽지 않길 바랬지만 4편의 그 장소에 없었으면 발두르는 싸움 멈췄을 가능성이 있었을 거 같구 아들의 증오까지 포용하려했지만 어머니 품의 느낌을 다시 알면 겨우 어머니에게서 벗어난 자유가 박탈될까봐 추위와 고통만 느끼며 죽이려했다는게 더 비극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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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13
로키라는 정해진 운명의 이름이 있는데 다른 세계에서 온 신이 (자신과)다른 사람이 되길 바래서 아트레우스란 이름을 붙여준 시점부터 아트레우스의 운명이 갈라지기 시작했을 거 같구 페이도 내 사랑하는 가족이 덜 고통스러운 미래를 갖는 희망이 생겼던 거면 좋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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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13
크레토스는 갓태어난 아들은 만지지도 못하고 도망갔을 거 같구 페이가 줘패서라도 끌고오면 그제서야 구구절절 속마음 털어놔서 육아에 참여하는 대신 심신수련하게 허락해주고 가끔 끌고와서 아들이랑 인사라도 하게 만들구 그랬을듯 곧 독박육아 토스하고 사춘기아들은 남편 혼자 감당해야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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