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감독

Joined February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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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May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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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May 2017
정치를 혐오하는 나라엔 미래가 없다. 정치는 한편의 드라마처럼 국민들에게 감동을 줄 수 있어야한다. 왜냐하면 우리는 너무나 쉽게 정치에 무관심해지거나 피로를 느끼기 때문이다. 앞으로 5년간은 절대 채널 돌리지말고 본방사수하길... 국민은 위대하니까..
10 Mar 2016
임파워먼트는 동기부여가 아니라 그 사람이 나보다 더 잘하게 만드는 것이라는 걸 알았다. 어쩌면 나는 내가 더 잘해야 리더가 된다는 아집에 빠졌는지도 모른다. 하지만 그런 리더 때문에 내가 힘든건 생각하지 못했다는게 가장 큰 오류.
8 Jun 2015
절대로 꼬이지 않는 이어폰 줄 이런거 개발하면 대박 날 것 같은데 현실적으로 불가능한가;;
O2 Cho retweeted
5 Jun 2015
서울메르스 대책본부장 박원순입니다. 진실을 퍼트려주세요. 여러분의 카페트을 빌려주세요. 지금 진 공유(RT, 좋아요 등) 빚은 꼭 메르스 없는 서울로 갚겠습니다. me2.do/F9ItJw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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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2 Cho retweeted
4 Jun 2015
지금부터 서울시 메르스 방역본부장 박원순입니다. [전문] 박원순 시장 ‘메르스 긴급 기자회견’ me2.do/xgcmKjBD 출처 : 한겨레 | 네이버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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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May 2015
기회가 없어서 성공하지 못한다는 것은 변명... 내가 얼마나 그 기회를 잡을 만한 준비가 되어있는지가 성공의 열쇠다
20 May 2015
기술은 그 어떤 예술도 기만할 수 없다... 하지만 기술이 예술의 도구가 되는 건 찬성
18 May 2015
프로듀사를 보고 연상되는 것은? 미드 오피스, 할 수 있는 자가 구하라, 무한상사... 그래도 예능국을 디테일하게 표현한 건 인정~
5 May 2015
바쁘게 살아가고 매일매일 정해진 일상에 찌들어 있다보면 잊어버리는 것 있다. "오늘 하루를 정말 나를 위해 살았는가?" 무엇보다 잊지 말아야할 본질적인 삶의 목적을 우리는 절대 잊어서는 안된다.
2 May 2015
5월 2일은 O2... 나의 날이다ㅋㅋ
14 Apr 2015
갑이 되면 을을 괴롭히지 않겠다고 다짐했지만 나만의 착각일지도...정말 나쁜 사람도 있긴 하지만 입장차이가 갈등을 일으킬 수 있다
8 Apr 2015
SD카드도 잘 작동하는데 XQD카드가 뻑날줄이야... 비싸다고 꼭 좋은건 아닌가보다
7 Apr 2015
트윗을 잘 못했던 이유에 대해 답을 찾을 수 없었는데 어느정도 답을 찾게되었다... 남이 아니라 나한테 하고 싶은 말을 하지 못해서가 아닐까... 오늘부터는 나한티 쓰고 싶은 말만 써야겠다
7 Apr 2015
뭔가 큰 해답이 있어서 남에게 충고를 주는게 아니야 같이 그 문제에 대해서 고민하다보면서 내 생각을 정리해보는 것이 남에게 도움이되는 경우도 있으니까 끊임없이 성찰과 토론을 해야한다고...
7 Apr 2015
평생 직장이란 없어... 그렇기때문에 어떤 직장을 다닐까가 아니라 무슨 일을 할까에 집중해야하는거라고...
7 Apr 2015
사회적으로 어느정도 자리잡은 지금... 첫 시작할때 설레임과 열정을 그리워하는 것은 그동안의 고생을 망각한 배부른 소리일까? 봄이와서 그런가봉가;;
1 Apr 2015
자기전에 맥주나 한잔 할까...
1 Apr 2015
예전 트윗을 보다보니... 내가 예전에 상당히 트윗을 많이 했다는 걸 알게됬다... 이 글도 나중에 보면 새롭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