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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친들이랑 친해지고싶은데 제가 낯가림이 심해서...// 전 말걸어주면 기뻐서 날뜁니다.. 친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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ㅏ.. 당크님 그림 너무아름다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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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마 retweeted
채색 싫어하는 내가 채색을 열심히 파게 만든 건 당신이 처음이야 짱논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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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마 retweeted
나는 대체로 철학 배우면서 음 이것도 맞지 음 저것도 맞지 오 그렇게도 생각할 수 있구나 하다가 엥 다 합치면 개쩌는 거 나오겠는데 하고 혼자 메모하고 자료 찾아보는 흐름으로 가는데 그럼 꼭 나랑 똑같은 생각한 사람 우수수 나옴 논리 탄탄하게 주셔서 잘 읽고 있습니다 전 세계의 철학자 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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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독일에 관심이 많다는 이야기를 친구들에게 했더니 차살파는 친구가 너 그러면 차살 읽어야해 라고 말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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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너무 무맥락으로 이래놨네 별건아니고 윤싫롤스님이 너무 잘생기셨어요 그리고 롤노가사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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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논이 사상가가 나온다는 이유로 진입장벽높은장르 취급받는게 너무 마음아프다 뭘 많이 알고있을 필요 없는데 가볍게 보고 마음에 드는 사상가 찾아보다보면 자연스레 알게되는게 더 많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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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랑 학교 점심시간에 이러고 놀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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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가에 대해 알아본 후 느끼는 제일 짜릿한 점은 영화나 책같은 것들에서 누가 누구의 영향을 받아 이런 작품을 만들었는지 알수있다는 점이죠.. ㅎㅎ 니체에게 관심을 갖게 된 후 다시 보게된 데미안에선 보이지 않던게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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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사공부하면 사심도 채우고 시험범위도 공부하고 이거완전 야르잖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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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싶은거 있으신분 있어요? 오늘 학원갔다와서 낙서좀 할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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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든 되겠지라는 생각으로 할일을 영원히 미루는 사람들의 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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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진짜 진짜 장르계로 안쓴다 내가 원하는 모든 장르와 모든 그림들을 여기다가 게시하겠다 여기를 본계삼아 여기서 살겠다 말리지마라 아무도안말리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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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 여기를 장르계로 쓸 생각은 없었는데 왠지 구독생기니까 장르계로 써야할것만 같은 묘한 압박감이 느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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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썰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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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술형 체육이라 그냥 관두고 수면을 채우기로했어요 야르~ 남들은 아닌 폐급 나일수도 있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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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모든걸 포기하고 환윤조나 보러가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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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서술형있어서 외워야해요 전 잠을잘수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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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혹시내 오개념이 들어있다면 어떻게해야하죠..? 공부해야죠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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