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ined October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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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글로벌 팔로워도 생기고 자기소개를 안한지 오래되어서 이쯤 되서 한번 더 리마인드 해볼께요! 밖에선 트럭끌구 여행과 맛집을 즐기구요 집안에서는 지인초대하여 홈파티를 즐기고 인공 생태계 비바리움과 게코들도 함께있어요. 조금 독특한 저만의 세계관을 살구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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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가 나만 이뻐했었는데 동생이 태어나니까 나는 온데간데없다. 동생을 괴롭힐려고하면 부모님은 나만 혼낸다. 난 기도를한다. 동생 제발 뛰어놀다가 넘어지게해주세요. 부모님이 나만 이뻐하게 해주세요. 라고 훗날 나와 동생은 어엿한 성인이 되어 둘도 없는 협력관계가되었다. 나는 tesla 동생은 spac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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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리스 같이 도착 김연옥 차 출고현장 @Rengoku_Kim 경이롭다 ㅋㅋㅋㅋ PPF해서 그런지 진짜 쨍하다 쨍해… 뒤에 모델S까지하니까 분위기는 두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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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ㅈ같은 와중에 FSD칭찬 하나 하자면 공사중이여서 도로를 저렇게 정주행 역주행 헤집어놔도 한번의 망설임없이 스무스 하게 잘한다 자율주행 걱정은 개나줘버려 주가는 논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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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비통에서 출시한 개집 (루이비통의 대표아이템 트렁크를 개조하여 출시 - 8000만원 ) 한국에서 가장 싼 아파트 -증평의 한 아파트 (지금은 유치권행사 때문이 실제로 2세대 삼) - 900만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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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있는 그대로의 삶을 보여주는 들판앞에 내다 놓은 망아지의 삶을 보여주고싶다. 한치의 거짓도없는 피드만 올리겠다.
𝕏 하면서 보이지 이 사람이 즐기는지? 돈독에 바짝 절여진건지? 다들 이제 붕어처럼 굴지마라. 우린 손이 있다 숫컷붕어들아. 퍼오는 글은 재미라도 있지 알아봤자 1도 인사이트 없는 그... ----------- 1) 가슴까고 얼굴까고 자극적 야한 농담하고 (하관이 중하다. 눈코 믿지마라. 슴가는 모으면 다 커보인다.) 2) AI영상으로 관심끌어서 계정 키우고 잡 뉴스채널로 전락 3) 구독자랑만 챙겨준다 하고 슬슬 엑스는 소홀하고 돈에 개노예 된거지. 공짜토킹, 공짜 떡은 안하겠데. 4) 부자라면서 싸움만 오지게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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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뽐뿌를 없애는 방법 예를들어 맥북이 사구싶음 그럼 맥북에서 가장 최상위등급을 질러버림 그리고 질릴때까지 현타올때까지 씀 그리고 감가상각따져서 중고로팜 (보통 1년이내 팔게됨) 감가상각은 교육비 이며 다신 안사게됨. 다른 뽐뿌도 똑같았음 걍 질러 그리고 교육비치뤄 그럼 다시안쳐다봄 또 쳐다보게된다? 그럼 그 또 반복 주식이 별반 다르지않아 안쳐맞아봐서그래 교육을 받아야하잖아 참교육을 받으면됨
지금 상황에서 해결점 준다 스엑 올라가는게 배가아프다? 지금 현금력을 전부 다 해서 스엑 사시라 가격보지말고 일단 10주던 100주던 사 올라가면 그걸로 치킨사먹고 떨어지면 정신교육이 되면서 머리가 맑아질거야ㅋㅋㅋㅋㅋㅋㅋ - 아? 극단적인 부러움은 내가 만든 허상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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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중고 물품을 팔아봤지만,, 맥북은 두번 팔아봤는데 두번 다 구매자의 요청때문에 카페에서 맥북 기초사용법까지 일일히 다 알려주게됨.. 아쉽게 둘다 남자였지. 어쩌다보니 모르는사람과 카페 데이트 ㅋㅋㅋㅋㅋ
전에 당근으로 에어컨 리모컨 올림 차가 없다고 와줄수있냐해서 가보니 동탄맘 복장입은 젊은 아가씨가 너무 더웠는데 고맙다며 혹시 잘되는지랑 사용법 좀 알려주게 같이 올라가자고 하는데 따라갔다가 장기털릴까봐 차에서 기다릴테니 혹시 작동안되면 제가 도로 가져갈께요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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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은 혼자 뛰지 않는다 삼백 년도 더 된 옛날, 한 사람이 벽에 두 추시계를 나란히 걸어 두었다. 처음엔 따로 흔들리던 두 추가 며칠 못 가 똑같은 박자로 움직이고 있었다. 벽을 타고 건너간 가느다란 떨림이 두 시계를 한 마음으로 묶은 것이다. 사람도 그러하다. 나란히 걷던 두 사람의 발걸음이 어느새 하나로 포개지는 것을 우리는 흔히 본다. 누가 맞추자 한 적도 없는데 절로 그리된다. 곁에 누가 오래 머물면, 숨과 맥은 알지 못하는 새 서로를 닮아 간다. 어머니 품에 안긴 아기의 심장은, 어머니의 심장을 따라 박자를 고른다. 가르쳐 준 이 없어도 그러하다. 겁에 질린 사람의 손을 가만히 잡아 주면, 그 손의 떨림이 차츰 잦아든다. 빨라진 맥은 곁의 느린 맥을 만나 더디어지고, 가쁜 숨은 옆 사람의 고른 숨을 빌려 잔잔해진다. 같은 언덕도 둘이 함께 보면 덜 가팔라 보인다. 몸이 곁의 사람을 제 힘으로 헤아리는 까닭이다. ‘나만 이런 게 아니구나’ 이 한마디가 위로가 되는 까닭도 여기 있다. 고운 말로 마음을 달래는 일이 아니다. 멀리 있어도 같은 자리에서 흔들리는 이가 있음을 알면, 내 안의 시계가 저도 모르게 느슨해지는 것이다. 그러니 가슴이 자꾸 빨리 뛰는 아침이면, 혼자 가라앉히려 너무 애쓰지 않아도 좋다. 어딘가 나와 같은 박자로 흔들리는 누군가가 있다. 멀리 떨어져 있어도 우리는 한 벽에 걸린 두 시계처럼 서로의 박자를 빌려 가며 하루를 건넌다. 심장은 본디 혼자 뛰는 법이 없다
월요일 아침이라 나도 항상 가슴 콩닥콩닥 뛰고 이번주도 욕안먹고 잘 넘어갈수있을까 라는 생각으로 아침을 시작하곤 하는데 나 또한 작년 연말부터 시작되어온 회사에서 받아온 트라우마때문에 지금도 종종 심박수 가 빨라지고 먹은것도 없는데 목 밑까지 뭔가 가득찬 텁텁한 느낌과 헛기침이 들때가 있음. 요즘 그런 고난을 토로하고있는 몇몇 엑친을 보았고 이 또한 나와 비슷하게 삶을 영위하고 있는 사람들을 보며 결국 살아가는 것이 다들 똑같구나 라는 생각을 하며 이 세상은 나혼자 이렇게 역경을 이겨내고 있는게 아니구나 멀지만 마음속으로는 가까운 런닝 메이트가 되고자 하는 심정이다. 다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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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에 스엑에게 강제로 통일되서 합병해서 양도세 내나 지금 팔아서 양도세 대나 매한가지 탈출할 방법은 없음. 그러면 다음과 같은 선택을 하면 됨. 1. 슬라 올 매도 후 그만큼의 믿고 맞길 종목을 매수한다. 2. 원래의 투자 계획대로 홀딩 한다. 3. 위의 2번대로 했다가 합병 당해서 양도세 강제로 낸다. 테슬라에 들어간 평가액 만큼의 분량을 그만큼 믿을수 있는 종목으로 옮기면됨 (ex. 반도체) 그렇게 안할거면 찡찡대는건 의미없음. 하지만 2번대로 했어도 3번처럼 되면 이건 진짜 데스티니임.. 솔직히..ㅋㅋ 테슬라는 빨리 부자를 만들어 주는 종목이 아님 빨리 부자가 되려면 초 고성장의 마이크로스탁 특정 섹터에서 벌어야 하고 내가 생각하는 테슬라는 모든 섹터를 아우르는 올라운더 ETF같은 종목임. 큰 금액을 맞길수 있는 우상향 인류를 위한 적금 이랄까. 엑스 하시는 테슬라 투자자분들 테슬라에 다들 엄청난 금액들이 들어가 계시지 아니한가.. 물론 예전엔 변동성 큰 위험한 주식이였지만 하지만 이제는..그럴때는 아닙니다. 테슬라가 스엑이라는 괴물을 키운 존재이고 이제 형보다 동생이 더 잘나가지만 난 여전히 테슬라 대신 다른놈에게 업혀야할 용기와 동기부여가 없는 것 일뿐. 하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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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엑 좀만 더 오르면 3T인데 이러다 테슬라 2:1로 합병해버리면?ㅋㅋ 그나저나 유동성 풀리면 비트코인 올라간다는건 어케됨.. 그 유동성 반도체가 다 흡성대법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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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LA 테슬라, 사이버캡 EPA 공식 인증 받음 • 구동 방식: 전륜구동 (FWD) • 배터리: 약 48kWh • 모터: 219마력 (163kW) • 차량 무게: 3,113파운드 (약 1,412kg) • EPA 계산 주행거리: 293mi (약 472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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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스페이스엑스와 테슬라가 둘중 하나가 2~3%만 상승해도 머스크의 재산은 비트코인 전체를 추월하게 됩니다. 머스크 현 재산 $1.3T (1970조) 비트코인 현 시총 약 2016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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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누구도 버스의 손 깜빡이는 이길수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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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하루만에 일론머스크는 0.2T가 더 상승하였습니다. 우리나라 돈으로 300조
살면서 진짜 이숫자를 보는구나 ㅋㅋㅋ 월드 퍼스트 트릴리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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