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치판단을 하고 소비를 하는 건 팬들임 그리고 팬들이 가도 그만 안 가도 그만인 행사라고 판단할 것 같고 단순한 이벤트~라고 여길만한 건 애초에 기획을 하지 마세요 넬이랑 같이 보낸 시간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데 도대체 몇 명을 상처주는 거임 음반에 관심이 별로 없어보인다고?
오늘 김종완 라방 정리
1. 10집 씨디 낼 생각 없음
2. 유에스비만 따로 판매하는 것도 아직 생각 없음 (관련 댓글 많이 달려서 생각 해보겠다 함)
3. 목함으로 앨범 낸 이유 : 보물함처럼 만들어서 앨범 작업하면서 남겼던 추억과 음악을 오래 간직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한듯 (대충 이런 뉘앙스로 얘기함)
4. 클럽라이브 응모는 1인 1응모로 얘기해뒀음. (공지에 기간 내 추가 구매시 추가 응모 가능이라고 적혀있는거 아예 모르는듯; 팬들이 공지엔 다르게 적혀있다고 하니까 응모방식 구매제한 검토하겠다 함)
5. 목함 수량 넉넉히 준비함
6. 클럽 라이브 이벤트는 공연이 아님 (이름을 괜히 클럽라이브로 해서 오해를 산 것 같다 함)
7. 콘서트는 연 3회 생각 (앨범 내고 클공하긴 할듯..)
8. 10집에 타이틀 곡 없음
9. 전시회 스포 앨범 작업 했던 공간을 재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