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B4T(꼴페미라는 뜻) / 투자 및 잡소리계 / 내 생각일 뿐이고 100% 옳은 건 없음 / 블루레이디 = 페미니스트 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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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이야기 쓰니까 극우극좌 몰이가 와서 재공지> 윤어게인 싫어함 개띨 싫어함 국힘도 민주당도 전부 남성 카르텔이라 싫어함 국힘 당원 해 본 적 없음 민주당 권리당원 이었으나 대선 경선 눈막귀막 통과한 뒤로 탈당함 2025년 가을부터 박진숙 위원장님 활동에 감명 받아 여성의당 권리당원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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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용들 되게 답답하네 경대가 80년대 까지는 고대를 발랐고 그게 뭐가 중요한데 그러는 대치 엄마들은 80년대 안 살아 봤냐? 그 정도로 학군지 아닌 곳 학부모들은 입시 변화에 둔감하다는 뜻이지 나 경북 출신 아닌데 중고등학교 선생님들이 핑핑이 ㅈㅉ 똑똑하다고 공부해서 서울 보내야 한다고 엄마 설득 안 시켰으면 우리 엄마는 나 지거국 보내려고 했음 근데 이건 농어촌의 효용성을 따지기에는 부적합한 예시이긴 함 이런 엄마들은 농어촌으로 연대 고대를 합격해 놔도 돈 없다고 경북대를 보내 버리는 경우가 있음
이거맞음 나도 농어촌은 아니지만 지방 살았는데 엄마가 너 고려대가 1지망이면 집이랑도 가깝고 돈도 덜 드는 경북대는 생각 없니? 라면서 진심으로 고려대 경북대를 동급으로 보고 말함 그래도 나름대로 나한테 도움 주겠다고 학교에서 입시설명회 하면 매번 참석하는 엄마였는데도 그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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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가리 털 빠지는게 우선순위로 건강보험 추진이라는 문장으로 보니 더 어이없네 ㅈㄴ 하찮은 거 갖다가 건보를 추진하네
나는 진심 이거 이해가 안가네 지금 희귀병으로 약값만 수백만원 나와서 고생하는 사람들도 있고 자궁경부암은 건보도 안되고 먼저 시행되어야 할 것들이 한두개가 아닌데 대가리 털 빠지는게 우선순위로 건강보험 추진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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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 중국 5년 유학 다녀온 언니가 있는데, 대놓고 중국 욕 함 그래 놓고 두 달에 한 번씩 중국 감 10년 전부터 누구보다 중국 기술력 리스펙 하고 배워야 한다고, 미국 이길 수도 있을 것 같다고 했음(그 때 아직도 중국은 개도국이고, 절대 미국 못 뛰어 넘을 거라고 하던 시절) 단점을 말하는 것에 거리낌 없고, 비판에도 거리낌 없는 사람들이 오히려 모든 것에 포용적임
트위터에서 다문화 지지하는 여자들은 막상 외국인하고 살게되면 그 누구보다 인종차별적으로 변할거임 원래 사람을 있는 그대로 안보고 인류애 필터거쳐서 보는 인간이 더 인간혐오에 잘걸림. 좃간의 단점을 피하지않고 보는 새끼가 원래 다양성을 실제로 더 잘 포용할 확률이 높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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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포 님 탐라에 뜨면 다섯 번 중에 한 번은 이거 영업 중이심
Replying to @staygeung
영구포트폴리오는 이거 그대로 세팅해보시면 됩니다 정적 자산배분은 거의 종목만 바뀌기 때문에 영구포트폴리오 먼저 해보시고 나머지 보시면 이해 바로 되실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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왁뿌 (제 인스타 돋보기를 영업 합니다)
인류학자 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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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에 아이 버리고 온 사실이 알려지면 한국가정에 불화가 생길 텐데 그건 어떻게 책임질건가" 그러게 한국 가정에 불화가 생길 짓을 왜 하냐고
'코피노 아빠찾기 시즌2'가 시작 되자 들어오는태클들ᆢ "한국남성과 필리핀여성 중 누구 의 이익을 더 보호해야 하는가" "필리핀에 아이 버리고 온 사실이 알려지면 한국가정에 불화가 생 길텐데 그건 어떻게 책임질건가" 진짜 최소한의 양심도 없는 개소 리들을 씨부려댄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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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원트가 저의 찬성 의견인지라 살짜쿵 다시금 의견을 남겨 봅니다^^ 저는 오세훈이 강북을 강남 같은 랜드마크로 재도약 시키고 싶은 꿈을 가지고 있지 않나? 생각 합니다 강남, 삼성처럼 고층 빌딩 가득한 거리보다도 현대적 고층 빌딩과 과거의 유산이 잘 뒤섞인 서울만의 이미지를 강북에 만들고 싶었던 것 같아요 (굳이 왜 "종묘 뷰"라는 한국인의 역린을 건드리는 단어가 나왔는지는 모르겠지만요) 고층으로 하는 이유도 기존 설계안 대비 녹지 구역을 넓혀서 공공 보행로를 확보하겠다는 취지더라고요 굳이 고층이 아니어도 녹지 구역을 넓힐 수 있지 않느냐는 반박은, 기존 세운4지구에 살던 주민들에게 보상을 해 주기 위한 금액을 마련하기 위해서라고 필수적이라고 봅니다(아파트 재건축 사업성 때문에 용적율 상향 공약을 들고 나오는 것과 비슷하죠) 오세훈은 재개발이나 재건축 사업 기간이 길어질 수록 PF 자금 조달로 인한 이자 문제가 사업성을 갉아 먹는다는 것을 누구 보다 더 잘 알고 있기 때문에, 여러 절차를 추가하고 싶어 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그로 인해 유산청과의 갈등이 있죠) 진정으로 문화 유산을 생각했더라면, 유산청 측에서도 사업 기간에 영향 주지 않도록, 이번 개발 만큼은 더 빠르게 계획 심사를 하고, 수정안을 내어 주겠다는 등의 양보가 있었으면 받아 들였을 것 같습니다 다만 그저 양보 없이 "종묘가 침해 된다" 입장만 내세우니 찬성파 입장에서는 반대를 위한 반대 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다만 저 사업에 연관 되어 있는 특정 기업에 대한 문제가 있어서, 그것은 짚고 넘어 가야 하지 않나 싶은데, 그렇다면 반대파 측에서는 "종묘"라는 가치보다도 "부패 의혹" 등으로 다가갔어야 하지 않나 싶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사실 국민적 여론은 재개발을 막는 게 아닙니다 서울시가 내놓은 시뮬에도 종묘에서 건물이 보이고 저 곳을 재개발 하려고 하는 목적이 진짜 원주민 상인들 삶을 위함이면 모르겠는데 쇼핑몰 랜드마크 짓는다는 거면 맥락상 모순이잖아요. 용도를 봐도 오피스텔 말고 주거용은 별로 없는데 필드에 있던 상업용 조차도 저층으로 짓는 게 저들이 주장하는 목적에 맞다 생각합니다. 기계공구상가 인쇄소가 많던 지역에 고층업무단지요..? 문화재청도 재개발을 막는 게 아니라 서울시가 원래 줬던 규모로 해달라는 건데 아예 막으려는 거라며 오독하더라고요. 그리고 정 안되면 타국 사례처럼 앞에는 낮게 짓고 시야에 안 들어오는 정도에 높게 짓는 방향으로 조율을 해야한다 보는데 그냥 밀고 붙이니까 논란만 커지죠. 물론 좌파들은 오세훈 견제한다고 재개발도 하지말라며 헛소리도 하는데 이래서 반대하면 좌파니 뭐니 거리고 으… 이건 좌우 진영 싸움으로 갈 게 아니라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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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한국만의 문제도 아니고, 전 세계적으로 문제임(이미 선진국인 유럽, 미국은 신분제 아닌 신분제가 있고, 개도국은 한국보다 더 심함) 내가 이래서 아기를 정말 좋아하고 사랑하는데 추가로 아이를 낳고 싶지는 않음 이미 태어나 버린 여자 아이들 중 한 명을 입양해 키우고 싶다는 생각은 있음 세상이 아름답지는 않지만, 권력을 가진 사람일 수록 더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겠더라고 내가 키운 여자 아이가 그 세대의 더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는 사람으로 컸으면 좋겠어서 참고로 이런 생각의 끝을 달리는 학파(?)가 실리콘밸리에 있는데, "효율적 이타주의"라고 함
1. 경쟁교육이 아이들 죽인다는 거 해외사례만 가져와도 알수 있고 어쩌면 알고 있는데, 바꾸는 과정이 경쟁교육을 지탱하는 사교육권, 학벌주의자 등의 반발은 뻔하기에 안함 2. 남아는 3살때부터 자신이 남성이라서 기득권에 있다는 걸 인지하기 시작한다 했고 여아는 피지배층으로 습득됨 3. 1 2의 결과는 경쟁속에서 기득권이 된 남아와 거기서 견디고 버텨야할 여아들로 나뉘게 되고, 성인 돼서도 달라지지 않을 거 구조 같단 걸 인지하는 아이들에겐 미래가 없다 느껴질 거라 봄 교육권에서만 저 정도 이유가 있고 더 있을 거고 가정,사회로 나가면 여아들이 겪을 일들은 수도 없이 많음 가폭에도 더 노출돼 있고 가부장적인 가정에서 자라면 더더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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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진국을 그렇게 좋아하면서 가다실 처럼 여성 건강 만큼은 선진국 쫓아갈 생각 절대 안 함 정치인이 아무리 표만 쫓는다지만, 해도 해도 너무 하다는 생각이 듬
가다실(자궁경부암 백신) 60만원 넘게 내 돈 내고 맞고 사느라 청년들은 재정 생존문제다 선진국에선 다 무료야 여자건 남자건 청소년기에 다 필수 무료접종이라고 선진국들도 다 이런 데부터 복지하지 이것도 안 하면서 무슨 선진국들도 안 하는 탈모 복지 탈모 생존문제 낭설을 주장하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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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핑이 retweeted
아래 인용 단 분의 말대로..지금 한국은 2016페미니즘 리부트 이후 '페미니스트때문에 남녀갈등이 심해졌다고 비아냥대며' 직장에서 페미니즘 얘기하면 잘릴수도 있고, 데이트폭력으로 300명이 죽어나가는데 형식만 챙기고 남자 탈모약이 더 우선인 나라에요. 10여년전만 해도직장에서 부장이 젊은여자
なんでかっていうと司法と行政(と政府)からまずおよそ1個体の人間として扱われないからなんだよね 男からの差別だけならまだギリギリ抵抗出来るけど、司法から見放されてるとガチで詰む だから日本のフェミニストはえらいもんと戦ってる 次元が違うんです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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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단장님께서 바라 보시는 AI로 인한 생산성 혁명 짤은 딱 이거다!ㅋㅋㅋㅋㅋㅋ
(11분) 기존 10년에는 테크의 중요성이 부각되었지만, 현재는 에너지의 중요성이 부각되지 않겠는가? (15분) 위성 투자를 통해 FOMO를 줄이는 투자를 하는 것이 중장기적 투자에 알맞아 보인다 (21분) 레이달리오가 말했던 "인플레이션을 만들어 실질 부채를 줄이는 방식"을 AI로 인한 생산성 혁명으로 이뤄낼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하시는 것 같다(시장에 오래 계셨던 대가들은 문장은 다를 지언정, 던지는 메시지가 비슷하다는 점이 많은 깨달음을 주네요^^) 제가 예전에 결국 미국산 에너지 수입을 늘릴 수밖에 없다는 말을 했는데(타래로 매달아 두겠습니다), 오 단장님이 저랑 똑같은 말씀을 하셔서 너무 반가웠네요^^ youtu.be/txcTegDGens?si=Wy8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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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분) 기존 10년에는 테크의 중요성이 부각되었지만, 현재는 에너지의 중요성이 부각되지 않겠는가? (15분) 위성 투자를 통해 FOMO를 줄이는 투자를 하는 것이 중장기적 투자에 알맞아 보인다 (21분) 레이달리오가 말했던 "인플레이션을 만들어 실질 부채를 줄이는 방식"을 AI로 인한 생산성 혁명으로 이뤄낼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하시는 것 같다(시장에 오래 계셨던 대가들은 문장은 다를 지언정, 던지는 메시지가 비슷하다는 점이 많은 깨달음을 주네요^^) 제가 예전에 결국 미국산 에너지 수입을 늘릴 수밖에 없다는 말을 했는데(타래로 매달아 두겠습니다), 오 단장님이 저랑 똑같은 말씀을 하셔서 너무 반가웠네요^^ youtu.be/txcTegDGens?si=Wy8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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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극우라고 몰아 가시는 개띨 님들께서는 이런 글은 안 보시더라고요?^^ 개띨 님들이 그렇게 좋아하시는 이재명 정권에 대한 칭찬인데 말이죠(심지어 미국과의 협상으로^^) x.com/i/status/2037139743650…

자칭 우파들이 애써 무시하고 있는 사실 본인들이 물어뜯었던 "관세 빔 피하려고 미국 에너지 수입 늘리겠다는 각서" 때문에 대한민국은 에너지 쇼티지 날 일은 없다 미국이 배짱 장사 할 테니까 비싸지긴 하겠지만 그건 이재명 잘못이 아님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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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태아한테는 문제없나 본데 여성 탈모인들에게도 그냥 도입 바랍니다
여러분 그거 아십니까 이재명이 추진한다는 20-34세 남성 건보료지원한다는 탈모약 가임기여성은 만지면 안됨 약 잘못만졌다가 호르몬 변화로 기형아 출산 우려가 있어서...ㅋㅋㅋㅋㅋ여자들은 만지지도 못하는 약을 건보료로 지원하고 그거에 3.6조원을 투입한다 이거임..이게 나라냐 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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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여자한테만 전문 지식으로 꾸짖을 갈 할까 봐 먼저 말합니다 여남 둘 다 내는 건보료로 남자한테만 지원해 준다는 게 황당해서 농담으로 한 말이고요 여자가 탈모약 먹으면 생식기 호르몬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어서 절대 먹어서는 안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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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핑이 retweeted
님들 이거 세금으로 연간 최대 3.6조 원 든다고 하고요 웃긴 게 뭔지 앎? 한국 대학등록금이 oecd 5위인데 독일처럼 무상교육 시키면 연 7조듬 그니까 전국민 대상으로 교육에 평등권 주는 건 7조고 거의 남자 탈모환자만 받을땐 4조 가까이 쓴단 거임 청년죽어나가도 뭐가 중요한지 모르는 거임
탈모약 '20~34세 청년' 대상 건보 적용 추진... 이 대통령 지시 6개월 만 진심 개같아서 욕밖에 안나온다 naver.me/FBMfyx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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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유일한 장점은 내가 왜 실패했는지 복기를 한다는 점 같다" "실패를 복기하다 보면 나중에 비슷한 시점이 왔을 때 기시감이 옵니다" 25분부터 해 주시는 말씀이 시장에 오래 있었던, 진정한 전문가로서의 인사이트 같다 youtu.be/YK764z6wBtA?si=-i6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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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용기 씨 칭찬합니다
배우 겸 가수 나나(임진아)가 흉기를 든 강도를 제압하고도 역고소를 당해 파장이 일자 국회에서 정당방위 인정 범위를 확대하는 법안이 발의됐다. (...)‘현재의 부당한 침해’를 방위하기 위한 행위로 규정하고, 그 수단에 ‘상당한 이유’가 있을 때만 처벌하지 않는다. n.news.naver.com/mnews/art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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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떠오르네 나는 어릴 때 야쿠르트가 그렇게 먹고 싶었어 일주일에 화, 목 두 번만 야쿠르트 아줌마가 오셨거든 그것도 빨리 안 먹으면 아빠가 먹어 버릴 때도 있었어(나는 아껴 먹은 건데) 그게 너무 서러웠어서 첫 월급 받자마자 마트 달려가서 30개입 요구르트(그 줄줄이 매달린 거) 사서 빨대 하나씩 꽂아 먹었음 오기로 다 먹었는데, 투머치 유산균 때문에 복통에 시달림😂😂😂 가족들한테는 한 번 주면 계속 줘야 할 것 같아서 큰 마음 먹고 아무것도 안 줌 부모님이 몇 년 동안 눈치 줬는데, 그냥 집에 안 들어가 버림(자취했습니다) 이제는 내가 몇만 원짜리 사다 드려도 행복에 겨우심 첫 월급 받았다고 누구한테 쏘지 말고, 제일 먼저 본인이 뭘 하고 싶은지 생각해 보셔요🥹🥹🥹
너네 첫월급 받고 뭐 샀음? 나같은 경우는 첫 월급받았는데 156만원인가 그래서 월세로 57만원 나가고 생활비로 40빼고 부모님 첫 월급 선물 드리고 나니까 학교다닐때 용돈보다 적어서 걍 엉엉 울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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