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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트✨ #투자계_트친소 #일상계_트친소 만 33살 | 광고회사 AE ADHD 직장인 | 이성애자고 애인있음 AE의 삶과 직장 얘기 공부법 및 자격증 꿀팁 일상 얘기 재테크로 1억 만들기 제 기준에서 이상한 분들 빼고는 전 다 열려있어요 :) 댓글 남겨주시거나 선팔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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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례한 사람을 보면 한마디 해주고 싶어짐. 나도 그랬었음. 시간이 지나며 알게된건 “무례한 사람은 반응을 먹고 자란다.” 화내도 먹이 변명해도 먹이 설명해도 먹이 그들에게 가장 무서운 건 반박이 아니라 무관심이었음. 그래서 대응보다 지나치는 게 더 이득임.
나이가 들수록 무례에 대응하지 않는 이유.jpg "20대엔 무례함을 당하면 반격했고, 30대엔 당신이 왜 무례한가 설명하려 했다. 하지만 40대가 된 이후론 아무런 대꾸도 하지 않는다. 무례가 무식과 낮은 자존감 때문이라는 걸 알았기 때문이다." 진짜 나이 들수록 굳이 에너지를 안 쓰게 되는 이유가 여기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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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메이저가 진수잖음 난 포기했음 싸불과 미움 받는 게 두렵고 피곤한 거고 네임드들 세대 교체되면서 뉴트럴해짐 물 흐리는 파딱이 많지만 별개로 점점 트윗 퀄리티가 낮아지고 노잼인 게 아쉬움 사람들이 네임드에게 바라는 것들이 인기를 얻는 방법임 자신의 매력을 포기해야함 공계가 노잼인 EU
트위터의 재미는 구독 없을 때가 훨씬 재밌었음. 야생으로 드립치고 싸우고 하던 시절이... 그땐 또 트평이 너무 많아서 문제였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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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lying to @ppab473657
네 수건 좋아요! 저는 미국에서 구매하니까 메이시나 놀스트롬에서 세일할 때 주문하는데요. 색바램도 덜하고 먼지도 덜 나고 탄탄해서 좋아해요. 지금 쓰는 거 벌써 7년 됐더라고요. 새로 몇 장 더 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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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팔로한 분인데 꽤 자주 들여다보고 있음 어려운 얘기를 쉽게쉽게 해주십니다😉😉
주말이라 외출 중에 잠시 들어와서 확인했는데, 팔로워 300명을 보고 정말 놀랐습니다 😭 아직 부족한 점도 많고 배우는 입장이지만, 팔로우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응원해 주시는 만큼 초심 잃지 않고 목표를 향해 더욱 열심히 달려보겠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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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적엔 지금 나이 3N쯤 되면 엄청 어른스럽고 인생에서 뭔가 대단한 걸 이뤄놓고 살 줄 알았음. 근데 막상 와보니 월급 들어오는 날짜 기억하기, 카드값 보고 한숨 쉬기, 택배 추적하기, 휴지랑 세제 떨어지기 전에 미리 사두기, 병원 예약 날짜 안 까먹기, 쓰레기 버리는 날 기억하기, 점심 뭐 먹을지 고민하기, 배달 최소주문 맞추려고 우겨넣기, 주말엔 집에서 쉬는 게 제일 좋다고 말하면서 살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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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게시물 알림 어케 끄는 지 아시는 분? 제가 바보가 아니라 저 분명히 껐는데 계속 망령처럼 절 쫓아다님 ㅠㅠㅠ 그만…그만하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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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 할머니집가면 있는 깡통알사탕처럼 모여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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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독서노트도 소개합니다! 저는 크게 3개 형식으로 되어있는데 1. 기본형 - 기억에 남는 문장 적기 - 중간중간에 드는 생각 & 의문 메모 -> 서평 쓸 때는 이 내용을 토대로 재구성해서 씁니다 2. 정리형 - 주로 비문학(철학/과학) 읽을 때 내용 정리형으로 써요 - 모든 내용을 기록하는 것보다, 새로 알게된 것이나 제 사고방식이 어떻게 흘러갔는지를 추적하는 용도로 씁니다 3. 독서 다꾸 - 트친 영언님의 독서 다꾸를 보고 얼마 전부터 시도해봤는데 재밌더라구여! - 일기를 잘 안쓰는데 다꾸는 좋아해서, 다꾸하고 싶을 때 종종 쓸 예정입니다
#RT #follow 이벤트 <순전히 남의 독서노트가 궁금해서 여는 이벤트> ✔️ 인용 or 멘션으로 “나만의 독서노트”를 소개해주세요 ✔️ 사진 2장 이상 첨부 🥇 정성 소개 상 : 3만원 상품권 (1명) 🥈 신박한 노트 상 : 1만원 상품권 (1명) 🥉 참가상 : 5천원 상품권 (추첨 2명) 📣 당발 : 6/14(일) 저녁9시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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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오늘 증말 끝장나는 하루를 보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올해 퀴퍼 못간게 너ㅓㅓㅓㅓㅓㅓㅓㅓ무 천추의 한이다 엠티땜에 못가…장염걸려서 못가… 여행 때문에 못가…. 올해는 심지어 애인이랑 같이 가기로했는데… 갑자기 캠핑일정바껴서 못 감.. 내년엔 꼭 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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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도 안 창피한데
그... 본인들 시위 사진들 찾아보면 많이 창피하실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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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T @susisaeng_suck: 아 얼쑤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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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에 두 번 (구) 학생회 모임끼리 모여서 거의 10년 째 추팔하고 근황토크 하는데 오늘이 그 날이었음 📍청라해변공원캠핑장 캠핑 블록 하나하나 간격이 넓어서 불편하지 않고 가격도 나쁘지 않았음 거의 가족 단위로 오는 곳인데 여자 9명이 너무 시끄러울 것 같았는데 양 옆이 비어있어서 다행 ;; 여기 금연공연이니 흡연자분들 참고하시오 흡연장은 입구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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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갈매기 자꾸 우리 곁을 맴돔 글고망고생개맛있고 (후원해주신 투썸 레이디 감사🩵🩵) 코스트코 낙곱새 항상 맛도리임 요아정은 시켰는 데 한 입도 안 먹음…얘들아 맛있었니? 글고 오늘 후배들한테 계정 걍 공개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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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구) 운동권 학생회 모임의 가장 큰 이슈는 같이 학생회했던 후배가 ‘우파인플루언서’가 되어 라방에서 대학교 학생회때 사상교육받았다는 얘기를 했다는 소식을 들은 것이다 오일팔이랑 세월호 얘기하면 사상교육이구나 세월호는 우리 학교다닐때 터졌고 오일팔은 교과서에 실려있는데 이게 사상교육이라니 놀랍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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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트친 관계도 인간 관계라고 생각해 특히나 디엠까지 주고받은 사이였다면 그냥 사이버인연 그 이상이라고 생각해 그래서 차단하거나 블언블은 신중하게 하려고 해 여기서 만난 것도 인연이잖아 같은 문제에 화내고 공감하고 응원하고 축하해줬던 순간을 같이 나눴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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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우 멋져 나는 걍 여자가 자기 일 잘하고 멋진 얘기하면 겁나 짜릿해져버려
내 인생의 아웃풋...? 업무관련으로 생각나는 건 ㅈ소기업 다니는 제가 대기업에서 미팅하자고 제안 와서 사장 상사 나 이렇게 대기업에 미팅하고 옴... (여러분이 다 아는 그 대기업) 대기업에서 앞으로 ㅁㅁ프로젝트 할건데 귀사에서 어떤 아이디어가 있을까요?해서 우리 상품 조아요 이런거 해보세요 하고 문서로 정리해서 열정있게 말해가지구.. 회의시간도 오버하고 오버타임으로 회의갈긴 사람 나야나 대기업 담당자가 사장님보고 세라님 같응 직원 어케 구하셨냐구 완전 자극이 됐다구 하심.. 갈때 선물도 주시고 주문도 해주심(!) 근데 이후에 대기업에서 약간 병크가 나서 어엇..어엇 프로젝트 어엇..되었지만... 암튼 내 덕분에 대기업미팅 거래건 잡은거 최고아웃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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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형태에 대한 이야기를 하다가 갑자기 생각난 것. 예전에 인스타그램에서 한 차례 유행을 했던 테스트로 기억하는데, "사랑의 언어 테스트"라는 성격유형검사가 있다. 인정하는 말, 함께하는 시간, 선물, 봉사, 스킨십 이렇게 다섯가지 유형 중에, 나는 어떤 언어를 "사랑"이라고 느끼는가를 유형화해둔 테스트. 당연히 타겟은 '연인'이지만, 사랑이라는 단어는 가족, 친구, 동료 등등 모든 관계에서 쓰이는 것이기 때문에 나는 개인적으로는 본인의 사랑의 언어가 뭔지를 알고 있는 것만으로도 장기적인 관계에 매우 도움이 된다고 생각. '얘가 지금 나한테 애정을 표현하는 거구나.', '얘한테는 이런 표현을 해주는 게 사랑으로 느껴지는구나.', '나는 사랑해서 한 표현인데, 얘한테는 그렇게 안 느껴졌을수도 있구나.' 하는 식으로 서로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초석이 될 것. 물론, '난 이거니까, 넌 해줘!' 라고 당연하게 요구하는 건 좀 곤란... (유행하던 당시, 연인들 사이에 자주 보였던 현상..) love-lang-test.netlify.app/ 테스트 링크(네이버에 '사랑의 언어 테스트'라고 검색해도 나옴)
Jun 13
Replying to @VoidOps163300
이해와 관심을 주는 사람들은 이해와 관심을 그대로 돌려 받기 바라는 경우가 많아서 그럴 수밖에없을 것 같아요. 생각해보면 저도 제가 엄청 좋아했던 친구가 제가 잘해줘도 저를 그만큼돌아봐주지않았던 경험이 있네요…그래서 그친구가 미워졌었는데 결국 그친구한테사랑받고싶었나봐요 갑자기 돌아보게되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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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13
저는 한강작가님과 30분간 커피를 마시며 캠퍼스를 걸은 것이 제 인생의 가장 큰 아웃풋입니다 당시 2015년?16년? 14년도에 발간된 소년이 온다를 읽고 갱장히 감명 받았던 저는 학생회 언니들에게 작가와의 만남을 추진하자고 했습니다. 근데 담당자는 제가 아니었는데요? 하필 그 날 담당자였던 친구가 장염으로 앓아누웠고…제가 급작스레 한강 작가님 연락처를 전달받게 되어 연락을 드렸는데 이미 학교에 도착하셨고… 작가와의 만남까지 약 1시간이 남았고? 강의실은 이미 사용 중이고…. 작가님께 커피한잔하시면서 캠퍼스 구경하실래요? 하면서 제안을 드렸어요 저와 작가님은 그렇게… 이쁜 저희 학교를 둘러보며 도란도란 얘기를 나눴습니다… 작가님이 절 기억하시려나요 ㅎㅎ 그 때 강연비를 묻지도 않고 와주셔서 제가 강연비 드렸을 때 되게 놀라셨었어요 저희 그렇게 거지 학생회아니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존경하는 작가님께 직접적으로 저의 감상을 얘기하고 그 외에도 인간적인 얘기 할 수 있어서 넘 기뻤답니다☺️ 우헤헤헤😗😗
Jun 13
나 독서계 친구들이 부러워할 개 특별한 경험있는데 구라라고 욕먹을까봐 너무 내가 특정될까바 말을 못하겠음 궁금한 사람 디엠주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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