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린은 유일한 사람이었다."
안윤의 소설 『모린』, 영화와 연극이 교차하는 ‘영극’이 되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청년예술가도약지원 선정작
이향 프로젝트 두 번째 작품
신예 연출가 류이향, 김수아·박윤선·변신영·장인혜·강애심 배우가 빚어낸 사랑 이야기.
영극 <모린>이 6월에 찾아옵니다🧡
ALT 영극 모린의 포스터.
포스터 중앙에서 아랫쪽으로 오르막이 이어지는 언덕길.
언덕길 양 옆에는 포스터에 다 담기지 않는 큰 나무가 뻗어있다.
두 사람, 영은과 미란이 나란히 언덕길을 걸어올라오는 모습을 내려다보는 구도로 촬영되었다.
검은색 계열의 셔츠와 바지를 입은 미란은 영은을 바라보고 웃으며 이야기하고 있다.
하얀색 티셔츠, 베이지 계열의 자켓과 바지를 입은 영은은 오른손은 흰지팡이를 들고, 왼손은 미란의 팔꿈치를 잡고서 미란의 이야기를 들으며 웃고 있다.
포스터 상단에는 모린은 유일한 사람이었다. 라고 쓰여있다.
포스터 하단에는 모린의 점자와 캘리그라피, 공연정보가 쓰여있다.
공연 정보:
일시 2026년 6월 19일~28일
장소 서울연극창작센터 서울씨어터101
시간 평일 19시 30분, 주말 16시 00분. 월요일 쉼.
영극 모린
원작 안윤 『모린』, 문학동네
작 안윤
연출 류이향
조연출 장혜지
배우 김수아, 박윤선, 변신영, 장인혜, 그리고 강애심
주최주관 류이향(김이향)•이향프로젝트
후원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지원 극단 고래
관람연령 14세 이상 관람가
예약 NOL티켓
예매문의 070-7818-2007
접근성문의 0502-1902-0032
본 공연은 한국문화예술위원회(아르코) 2026년 청년예술가도약지원을 통해 지원받아 제작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