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하네스 엔지니어링 with 클로드 코드
"그냥 도구를 쓰는 것과 팀을 운영하는 것은 다릅니다."
단일 에이전트의 한계를 넘어, 스스로 움직이는 'AI 에이전트 팀'을 짜는 하네스 엔지니어링을 다룬 실전서 『하네스 엔지니어링 with 클로드 코드』가 출간됩니다.
AI 에이전트가 실수하지 않도록 설계하고, 스스로 바로잡게 만들고 싶으시다면 꼭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2025년 7월, SaaStr 창업자 제이슨 렘킨은 리플릿의 AI 에이전트에게 한 줄짜리 지시를 내렸습니다. “아무것도 변경하지 말 것.”
그런데 어느날 갑자기 프로덕션 데이터베이스가 사라졌습니다. 임원 레코드 1,206명분과 작업 레코드 1,196개가 순식간에 지워졌죠. hanbit.co.kr/channel/view.ht…
AI의 발전으로 기술의 벽이 사라진 지금, 우리에게 정말 필요한 역량은 무엇일까요? 아이디어 하나로 혼자서도 글로벌 매출을 만드는 시대. 유튜브 채널 '조코딩'의 크리에이터이자 교육자, 창업자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는 조동근 저자에게 들어보았습니다. hanbit.co.kr/channel/view.ht…
책 6935. 일 잘하는 사람은 이렇게 챗GPT를 씁니다, 장피엠(장병준), 한빛미디어 - 격차를 줄여줄거라 생각했었는데 오히려 격차가 더 벌어지고 있다. AI의 수준을 얕봤다. 빈익빈 부익부, 금상첨화, 주마가편, 이런 말들만 떠오른다. 끄트머리라도 붙잡으려면 더 애쓰는 수 밖에 없다.
[스포일러] 하네스 엔지니어링 with 클로드 코드
"그냥 도구를 쓰는 것과 팀을 운영하는 것은 다릅니다."
단일 에이전트의 한계를 넘어, 스스로 움직이는 'AI 에이전트 팀'을 짜는 하네스 엔지니어링을 다룬 실전서 『하네스 엔지니어링 with 클로드 코드』가 출간됩니다.
AI 에이전트가 실수하지 않도록 설계하고, 스스로 바로잡게 만들고 싶으시다면 꼭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Claude Code Harness 심화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하네스 엔지니어링 with 클로드 코드』의 황민호 저자가 하네스 엔지니어링을 통해 리서치, 보고서 작성, 콘텐츠 제작, 개발 자동화 사례를 실습 중심으로 안내하는 강연도 함께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
youtube.com/live/iqoPgoYBVaM…
AI의 발전으로 문서 작성은 몇 분만에 끝나고, 자료 정리 또한 훨씬 쉽다. 분석도 자동화되었다. 반복되는 개인 업무의 상당수가 AI로 빠르게 대체되고 있다.
그런데, 한 가지 의문이 든다.
“조직 전체의 생산성이 AI의 발전 속도에 비례해 올라갔을까?”
hanbit.co.kr/channel/view.ht…
문득 생각 나서 글 남깁니다.
3월에 팀 오라일리(오라일리 출판사 창업자)가 오라일리 레이다에
'Software Craftsmanship in the Age of AI'(AI 시대의 소프트웨어 장인정신)라는 글을 올렸습니다.
oreilly.com/radar/software-c…
‘LLM/AI 엔지니어와 LLMOps 엔지니어의 차이는 무엇인가요?’라는 질문을 셀 수 없이 많이 받았습니다. 회의 자리든, 콘퍼런스 현장이든, 동료와 가볍게 대화하는 자리에서든 비슷한 이야기가 반복됩니다. LLM/AI 엔지니어가 구축에 집중한다면, LLMOps 엔지니어는 운영과 유지보수에 집중합니다.
hanbit.co.kr/channel/view.ht…
AI의 코딩 속도가 빨라질수록, 개발자는 더 명확하게 명세를 쓰고 더 철저하게 테스트해야 합니다. 명세는 AI에게 “무엇을 만들 것인가”를 알려주는 기준이고, 테스트는 AI가 만든 코드가 그 기준을 제대로 만족하는지 확인하는 안전장치입니다. hanbit.co.kr/channel/view.ht…
#신간안내 AI와 협업 도구의 발전으로 개인의 생산성은 그 어느 때보다 높아졌습니다. 하지만 정작 조직은 여전히 느립니다. 왜 조직의 속도가 리더에서 멈출까요?
책 『리더존망』에서는 그 이유를 모든 결정이 리더에게 몰리는 ‘의사결정의 구조’에서 찾습니다.
저자는 리더의 바쁨을 성실함이 아니라 위임 실패와 조직 병목의 신호로 바라봅니다. 그리고 조직을 망치는 나쁜 리더의 뿌리를 ‘완벽하다는 착각’, ‘장기 방향성 부족’, ‘타인에 대한 신뢰 부족’ 세 가지로 나누어 설명합니다.
더 나아가 16가지 나쁜 리더 유형을 통해 우리 조직의 속도가 어디에서 멈추고 있는지 구체적으로 돌아보게 합니다.
좋은 리더가 되는 법을 배우기 전에, 먼저 나쁜 리더가 되지 않는 법을 알아야 합니다. 조직이 느려졌다고 느낀다면 구성원을 탓하기 전에 리더의 일하는 방식과 의사결정 구조를 점검해 보세요.
리더의 바쁨이 조직의 병목이 되는 순간을 발견하고, '조직의 진짜 속도를 되찾는 방법'을 지금 이 책에서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신간안내 『이것이 멀티 에이전트다』가 출간되었습니다.
하나의 에이전트로 감당하기 어려운 복잡도에 이르면, 더 좋은 모델이 아니라 여러 에이전트가 역할을 나누고 협력하는 '멀티 에이전트'가 필요합니다.
이 책에서는 MCP와 A2A, 오케스트레이터까지 실무에서 바로 쓰이는 핵심 기술을 파이썬과 커서로 따라 하며 배울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영업 데이터 분석·시각화, 개인정보 탐지·마스킹, 문서 기반 Q&A, 이상 거래 탐지, 맞춤형 여행 플래너까지 실제 업무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한 9가지 프로젝트를 통해 오케스트레이터 설계, 병렬 실행, 상태 관리, A2A 통신 구조를 함께 익힙니다.
기술은 빠르게 움직이고 있고, 얼마 후에 더 나은 대안이 등장할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문제를 작은 판단으로 나누어 협업하게 한다'는 발상은 도구가 바뀌어도 오래 남을 본질이라고 믿습니다.
✅주요 내용
❶ [멀티 에이전트 기초 개념]
싱글 vs 멀티 에이전트 구조, 에이전트 실행 구조와 A2A 통신, 오케스트레이터와 MCP, 품질 관리·성능 최적화
❷ [싱글 에이전트 실전 구현]
영업 데이터 분석·시각화, 개인정보 탐지·마스킹, MCP 서버 통합, 벡터 지식 관리, 오케스트레이터 설계
❸ [멀티 에이전트 실전 구현]
문서/음성 기반 Q&A, 병렬 검색·평가, 금융 이상 탐지, 여행 플래너 시스템
✅추천 독자
• RAG까지는 해봤는데, 그다음 구조가 막막한 파이썬 개발자
• 에이전트를 만들어는 봤지만 '왜 이렇게 설계해야 하는지' 설명하기 어려운 분
• MCP·A2A를 코드로 직접 손에 익히고, 실무에 붙여보고 싶은 현직 개발자
hanbit.co.kr/store/books/lo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