줬으면 받아야 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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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좋아 당신이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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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학적으로 거의 동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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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단지의 악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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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빠 삼고 싶다... 내아빠라고 소개하고 싶어요 In Utero S1 E6 🎞✂️ Sergio Castellitto Ruggero Gentile Michela De Rossi Emma Marti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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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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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항온에 성 가브리엘이라는 이름의 배가 있다는 걸 알고 계시나요 사실 저도 까먹고 있었는데 문득 생각나서 찾아보니 예전에 예항용으로 만들어둔 애가 아직 남아있었음 얘랑 파드레 에테르노(줄여서 파테르노)를 함께 끌고 다니면! 프랭가브가 된다 이 말입니다🤤 와 얼른 돈 모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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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ncent se despierta a las 3am con un antojo de tacos de cabeza brutal y nadie sabe que 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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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하기 싫다고 찡찡대는 신학생 테데스코 (최우등학생이며, 교수님들과 비등하게 토론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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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든 생각... 병동에서 환아들을 위한 조촐한 연극을 열기로 하는데, 아이들의 열렬한 지지로 주인공 왕자 역을 맡게 된 아르투로 보고싶다. 연기라니, 초등학교 학예회 때 어설프게 연극 한번 해본 게 다고 매일같이 과중 업무에 치이는 탓에 그런 거 준비할 틈이 있을 리 없건만
Replying to @ratarhat
"아름다운 여인이여, 머리칼을 내려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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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자 좋게 공간 확보하고 리허설 같은 거 할 여유도 없고, 그냥 대본만 어찌어찌 외워서 행사 당일 처음으로 합 맞춰보고 무대 올라간 거지만 고맙게도 아이들은 너무 재밌다며 신나게 깔깔 웃기 바쁘겠지. 덕분에 아르투로는 한달 동안 잠도 제대로 못 자고 고생했던 피로가 전부 풀리는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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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일담: 도화지 왕관을 쓰고 수술포 망토를 두른 채 마왕을 물리쳤던 흰 새치의 아르투로 왕자님에게 폭 반한 꼬마애들 몇은 삐뚤빼뚤한 글씨로 진심 담긴 팬레터를 써 진료실 문 밑에 두고 가기도 했는데, 아쉽게도 선생님이 보기 전에 삐삐가 전부 치워버려 경쟁자(?)를 미연에 차단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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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랭크 테데스코 에르네스토 토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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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정말 얼마 안 남았다 28만 더 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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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푼젤의 탑에 올라오는 왕자님 같다고 늘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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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여인이여, 머리칼을 내려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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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지도 마라 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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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놈이 내 임보함에 이런 불순한 글을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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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bella ciao, bella ciao, bella ciao ciao cia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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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쥐박쥐를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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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정부는 한이 교류의 증거로 세르지오 카스텔리토 내한 및 콘클라베 GV를 추진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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