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레] 교문수석실 수차례 불려가 전시 추진 담당 단장은 ‘정윤회 딸 논란’ 조사한 전 문체부 국장 청, 애초 불순한 의도 의심했을 수도 지난해 연말, 2016년 전시 일정을 짜느라 골몰하던 김영나 당시 국립중앙박물관장은 청와대 교육문화수석실로부터 들어오라는 연락을 받았다. 급히 청와대에 들어간 그에게 김상률 교육문화수석이 꺼낸 안건은 프랑스 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