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진심
인기투표 일러보면 가슴 음영이 장난이 아니라서 난 진짜 하늘에 맹세코 국장으로 건전한 생각만 하고 싶은데 그게 잘 안 됨
얼마나 두께감을 강조하고 싶은건지도 모르겠고 그런 국장 옆에서 히게가 나를 빤히 쳐다보는것도 너무 무서움… 이런말 좀 그렇지만 자신의 성과를 과시하는거같음
아니 암만 생각해도
국장의 그 두툼함은 설명이 안됨....
아무리 데스크워크가 많아졌다고해도
가슴에 몬스터와퍼끼운것같은 두께감으로 변할수있는거지... 전기만해도 안그랬는데
4에서 히게가 7년동안 무슨짓을한게틀림이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