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가다 보면
스스로를 어둠 속에 가두게 되는 순간들이 있어
나 역시 그랬고
내 자신과 끝내 타협하지 못한 날들이 길어질수록
점점 더 깊은 어둠 속으로 가라앉았어
그 안에서는 시간조차
나를 구해주지 못했어
그렇게 모든 것이 나를 삼켜버릴 것 같던 순간,
작은 빛 하나가 나를 끌어냈지
단 한 번이 아니라
몇 번이고
내 세상에 빛이 되어준 이들을 위해
이 노래를 부를게 #ELFyoutu.be/kJ56IFIF95E?si=OnDZ…
I don’t think the concerts have really ended yet,
probably because my head is already so full of thoughts about the next album and the next tour.
And honestly… I just want to see you all again as soon as possible, ELF
@YESUNG_smtow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