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윤이 삼성 이적 후 한 경기에서 1⅔이닝 이상 책임진 사례는 앞서 7차례 있었다. 2024년 6번 기록했고, 지난해 5월 31일 LG 트윈스전서도 2이닝 무실점을 빚었다. 올해는 한 차례도 없었는데 이번 SSG전서 투혼을 발휘했다. 약 1년 만에 또 한 번 역투를 펼쳤다.
디아즈 인터뷰
- (첫 만루홈런 소감?) 당연히 기분 좋고 꿈꿔왔던 순간이 이뤄진 날이다 데뷔 후 만루 홈런이 없어서 KBO에서 꼭 치고 싶었다
- 너무 많은걸 하려고 하지않고 타석에 들어가면서 좋은공 놓치지 않고 플라이라도 치자는 생각으로 들어갔다
- (구자욱과 무슨대화?) 많은 얘기를 하진 않았는데 항상 장난을 많이치고 리프레쉬 한다
- 항상 말씀드리지만 매일 찾아오셔서 응원해주셔서 감사하고 응원해주시는 것을 보는게 기쁘다
-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