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벨만스>를 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디스클로저 데이>의 기차 장면에서 스필버그는 이제 자기가 보고 싶은 장면을 찍는구나 라고 생각할 듯. <파벨만스>와 <디스클로저 데이>는 완전히 다른 영화 같지만 마치 리버시블 옷 같이 한 옷에 양면 같은 영화처럼 보여서 흥미로웠다...
이와 동시에 〈디스클로저 데이〉는 의도적으로 ‘영화’ 매체를 호출합니다. 기억을 되살리기 위한 ‘세트장’이 등장하는 데서 그 메타성이 절정에 이릅니다. 이 영화가 의도적으로 70-80년대 스필버그의 영화를 상기시키게끔 만들어졌다는 것. 이러한 독해에서 휴고는 스필버그의 분신입니다.
쿠팡 광고가 포함된 웹페이지를
방문만 해도 이용자 온라인 활동 기록이 쿠팡으로 다 넘어갔대
그게 전체 1100만명 이래 ㅋㅋㅋㅋㅋ
올해 2월까지 1년 넘게 무단수집했대ㅋㅋ
기록 계속 쌓이면 개인관심사는 물론
정치성향같은 민감정보도 추론 가능하다는데
솔까 과징금 6246억? 약하다고 생각함
프헤메는 진짜 할말 없고 별로였는데
디스클로저데이 할말 개많고 좋은 이유 고민해밧는데
미지와의 만남을 엄청 멋지고 세상을 막 뒤집어엎는 사건으로 그려서인듯... 논리가 아니고 환상으로 접근하잔슴 이게올드하다면어쩔수없는데 ㅠㅠ
외계인과의만남 신화를 믿으면 일단 꺅! 할수바께없는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