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litical Science | Research, Writing, Work, Daily | 부계정: @skepticalnote_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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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litical Science & International Relations. - Political Behavior, Political Psychology, Political Regime, International Relations. - Electoral Politics, Extremism, Misinformation, Democracy & Democratization, Immigration & Refugees, International Organiza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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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정치학 전공했습니다. 알아봐주셔서 감사합니다. Tyranny of the Majority의 문제가 없다고 말하지 않았습니다. “의회독재”라는 개념이 성립하지 않는다고 말했지요. 의회는 기본적으로 독재할 수가 없는 조직이고요. 그건 현상적으로도 개념적으로도 현실에 부합하지 않는 설명일 뿐입니다. 그런 개념이 성립한다면, 이 세상 모든 여소야대 정부는 독재가 됩니다. 국회가 과도하게 권한을 쓴다고 하면 대통령이나 여당이 여론전을 하거나 국민에게 읍소하거나 야당과 협상할 일입니다. 그 말이 설득력이 있고 충분하면 다음 선거에서 민주당은 힘을 잃을 것이고, 민주당의 지지율도 떨어지겠지요. “자유민주주의”는 그런 체제입니다. 주기적으로 선거가 있고, 선거를 통해 책임성accountability을 구현하는 시스템입니다. 반대로, 권한에도 없는 “정치활동을 금”한다고 하는 건 명백한 반민주적 조치이며, 민주주의를 폐지하자는 말입니다. 다수가 횡포를 부리면, 다수를 밀어버리면 되는 일인가요? 협상이란 건 왜 있고, 국회는 대체 왜 있어야 하나요? 수틀리면 그냥 밀어버리면 되는 일인데. 그거야말로 위험한 발상이고, “자유민주주의”에서 용납할 수 없는 일입니다. 어디가 위험한 발상이라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정치학 공부하신 분인거 같은데, Tyranny of the Majority 라는 개념이 없다고 말씀하시는 건지요? 말씀하시는 거 보면 결국 이 문제를 단순한 여론전이나 다음 선거로만 해결하라 이렇게 말씀 하시는거 같은데, 굉장히 위험한 발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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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보니 이번 출구조사 정확성에 대해서도 의견들이 좀 있던데. 알기로는 5명마다 1명씩 추출하는 기계적 추출법을 쓰는데, 이번 출구조사가 왜 그렇게 틀렸냐는 얘기들이 보이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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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좃밥들은 이렇게 자기가 좃밥이란 걸 티내지 않으면 견딜 수가 없는 모양입니다. 이 사람 말에 따르자면 권한이 없어도 아무튼 국회 잘못이니까 국회를 밀어도 됩니다. 이런 자들이 "법치"를 운운하는 것도 웃깁니다. 아무래도 한글을 제대로 읽지를 못하는 모양입니다. 큰 웃음을 주셨습니다. 저렴한 인생이신 듯 하니 계속 저렴하게 사시길 바라겠습니다.
너따위가 여기서 씨불렁걸릴수있는건 이재명 잼파파 민주당 만세여기까지고요 법이라는걸 "너따위"가 감히 제미나이 디져보면서 씨부렁거리기엔 깜냥이안되고요 이븐법적 사리분별로 여기서 글적을건 안되실것같아요 좋은밤보내고 앞으로도 배급인생 홧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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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투표와 관련된 국내연구 7건을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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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줄 아시는 게 반론보다는 인신공격 밖에 없으신 분인데, 어련하시겠습니까. 이게 벌써 작년 9월이네요. "객관적으로" 더러운 인간이 누구인지는 너무 분명한 것 같습니다.
역시 전과 달라진거 하나없이 말 하나하나에 논리성은 결여되고 그저 저급한 딸딸이만 가능한건 여전하시네요 ㅋㅋ 부들부들 거리느라 쓴 글 다 “노트”에 적어둔거 웃겼습니다. 지금 객관적으로 누구 주둥이가 더 더러운지를 평가하면 압도적으로 당신이 승리하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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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얼마나 저열하고 저렴한 인간인지 하루종일 나열해줄 수도 있고 어디서 개박살났는지도 전부 기록해놨는데 오랜만에 만난 김에 역사 한번 더 만들어보는 것도 좋겠습니다. 더러운 주둥이는 여전하시군요. 싸구려 인간이 어디 가겠습니까만.
사람 잘못보셨네요 전 개망신 당하고 개박살 난적이 없거든요 정신승리 좆밥 나치새끼씨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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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 했더니 저번에 개망신당하고 개박살나셨던 Fio 씨네요. 어디서 애송이 좃밥냄새 풀풀 풍기면서 먼지나게 두들겨 맞으시던데.
와 누군가 했더니 반민주주의자인 노트새끼였잖아? 반민주주의자가 왜 민주주의를 논하고 있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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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이 돌아가자고 주장하는 부재자 투표, 과거에 어떻게 이루어졌나? 1. 국가가 공고하는 부재자신고 기간에 부재자 신고를 해야 함. 군인 장병들은 인사과에서 부재자 신고서 양식을 나눠줌. 2. 부재자 신고서는 기관장의 확인 도장을 받아야 했음. 군인 장병은 소속부대장. 환자는 병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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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써보는 아티클 기능입니다. 글이 길어 나눠서 업로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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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저녁 퇴근하고부터 넷플릭스 참교육 보고 있는데 8화 보다가 껐다. 진짜 저 극성빌런들은 너무 견디기가 어렵다. 빌런들 보는 것도 내성이 생겨야 하는데 조선빌런들은 아직 내성이 덜 생겼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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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사람은 마크다운도 몰라서 개망신 당해놓고 아직도 저러고 다니는구나. 어떤 의미로는 대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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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복음주의/근본주의 개신교가 코어집단이라고 보는 편이고, 난 이들이 탈레반과 별반 다를 바가 없다고 본다. 그리고 탈레반의 사례에서 보듯, 이건 공동체 안에서 융화해야 할 존재들이 아니라 때려잡고 부수고 개박살내고 조직 전체를 흔들어서 몰아내야 될 악성집단으로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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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윤석열 계엄이 정당하다고 믿는다면, 윤석열의 계엄이 성공했어야 한다고 믿는다면, 그 사람은 명백하게 민주주의 폐지론자 / 독재정 지지자라고 규정할 수 있다. 윤석열의 계엄은 너무나 명백하게 폐쇄형 권위주의(closed autocracy)를 향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런 인간들이 자유민주주의 운운하는 건 아무래도 사기행각이라고 볼 수 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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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계엄이 정당한 권한 행사였다는 소리를 언제까지 봐야 하는건지. 계엄포고령 1호를 보고도 그게 "자유민주주의 수호"를 위한 것이라고 한다면 아무래도 사기꾼들이란 생각 밖에 들지 않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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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투표 폐지"를 말하는 자가 "참정권"을 말하면 아무래도 좀 우습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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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이 시위군중으로부터 소지품 검사를 당한 시점에서 저 시위는 그저 윤어게인을 중심으로 한 극우집단의 부흥회 같은 것이다. 내부적으로는 일군의 사람들이 부정선거 외치는 이들과 열심히 거리를 두려 하는 듯 싶지만 이미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넌 듯 하다. 이미 주도권은 윤어게인에게 넘어간 것으로 보인다. "극우집단의 부정선거 부흥회" 정도로 격하해도 큰 무리는 아닌 듯 하다. 가장 간편한 해결책은 시위를 분리하는 것이다. 장소 자체를 바꿔 부정선거를 주장하는 이들과 물리적으로 분리하는 방법이다. 그러나 그렇게 분리한다 해도 동력이 다시 살아날까? 지도부를 새로 구성해야 하고, 구호와 목표를 정하고, 새롭게 포스터를 만드는 등 모든 과정이 비용이다. 반드시 혼선이 생기고, 충돌이 일어난다. 그 과정에서 응집력은 자연히 약해질 수 밖에 없다. 두번째는 내부적으로 부정선거 주장하는 이들과 학생들 소지품 검사를 선동한 "모든 인간"들을 광장으로 끌어내고 희생제물로 바치는 것이다. 구석으로 몰아내고, 목소리와 구호를 내지 못하게 압박하고, 필요하면 아예 바운더리 바깥으로 물리적으로 끌어내는 것도 방법이다. 그 과정에서 과격한 충돌이 있을 수도 있으나, 최소한 자정작용을 한다는 이미지는 줄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이는 곧 내분으로 간주될 것이고, 내분은 곧 응집력 약화를 의미한다. 이미 시위의 주축이 윤어게인 집단인 이상 가능한 선택지도 아닐 것이다. 가장 중요한 건, 시위의 요구가 "재선거"로 수렴하더라도 그걸 오세훈이 과연 받겠냐는 것. 그저 인과응보일 뿐이라는 감상만 들 따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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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체성이 없는 말들은 대체로 실체없는 공포를 선동하기 위해 동원된다. 그리고 "실체없는 공포"는 대체로 조잡한(때때로 사악한) 정치적 이익에 복무하기 위해 발명된 것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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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종류의 지역혐오는 이해해줄 것이 아니라 그냥 때려잡고 조롱하고 공개적으로 망신주고 인생 난이도가 높아지는 방식으로 철저하게 불이익을 부과해야만 하지 않을까 싶은 것이다.
뭐래씨발... 그럼 테헤란로는 왜 강남 한복판에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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