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가 : 여라의 잿빛 늑대 / 꼬리 없는 여우를 위하여 / 녹명당 / 그들의 하늘에 새는 날지 않는다. / 기사는 기사인데 택배기사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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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화 재밌게 보셨나요?! 드디어 내일 밤 10시! 정식 런칭이네요...!!! 성공적인 런칭을 위한 원기옥을 모아봅니다...
저의 첫 작품 <다할렌의 무녀> 가 레진코믹스에서 1화 선공개 되었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리구...다음주에 알티이벤트와 함께 돌아오겠습니닷 😆 ( 첫화부터 꽤 폭력적인 장면들이 나오니 주의문구를 꼭 읽고 이용해주세요!!) lezhin.com/ko/comic/dahall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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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꾼 retweeted
마침내...올것이 오다 레진 캘린더에 떴네요!! 인외 역하렘 촉수물 고수위 헤테로 (아무튼 그 긴거) <다할렌의 무녀>로 곧 찾아뵙겠습니다!!! 🐙6/10 1화 선공개🐙 🐙6/17 정식 런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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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명당의 출판사가 나비노블에서 허니라임으로 변동되었습니다. 허니라임 화이팅! 녹명당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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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라의 잿빛 늑대의 카테고리가 정통판타지에서 로맨스 판타지로 바뀌었습니다. 출판사 역시 나비노블에서 허니라임으로 변동되었습니다. 좀 더 어울리는 카테고리로 들어간 듯 해 만족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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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재앙일 순 없죠. 읽는 사람이 재앙일 순 있어도…….” -기사는 기사인데 택배기사입니다 中 열심히 집필하고 교정보고 있습니다. 빨리 만나 뵐 수 있길 고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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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타이포에 요청사항도 흔쾌히 들어주셔서 정말 기뻤습니다. 일러스트와 잘 어울리는 색감과 분위기 덕분에 완성도 높은 표지를 가질 수 있었습니다.
[타이포 외주] 이야기꾼 작가님의 <그들의 하늘에 새는 날지 않는다> 웹소설 타이틀을 작업했습니다. 👉ridibooks.com/books/38220120… 📌포트폴리오: posty.pe/lfwnzf #외주 #커미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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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T 감사합니다. 아이가 좋은 집에 갈 수 있게 도와주세요. 밤이 되면 엄마를 찾아 돌아다니는데 마음이 너무 안 좋네요. 체리아이는 금방 낫는 증상입니다. 평소 모습 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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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T 이벤트 확인해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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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는 기사인데 택배기사입니다>를 열심히 쓰고 있습니다. 소식이 너무 뜸했던 것 같아서 글 남겨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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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의 하늘에 새는 날지 않는다 출간했습니다. 이벤트가 끝난 후에도 리트윗과 팔로우가 많아서 이벤트 트윗은 삭제 했습니다! 앞으로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ridibooks.com/books/3822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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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저도 모르게 입 맞추고 싶어지거든요.” 이야기꾼 <그들의 하늘에 새는 날지 않는다> 리디북스 론칭! ridibooks.com/books/38220120… #생존물 #전쟁물 #침공물 #SF판타지 #조신남 #능력남 #다정남 #존댓말남 #능력녀 #초월적존재 #여주중심 #성장물 #이야기꾼 #비포선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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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는 기사인데 택배기사입니다.>가 멋진 출판사와 계약을 하게 되었습니다. 런칭 때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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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풍 붐은 옵니다. ridibooks.com/books/4403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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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의 하늘에 새는 날지 않는다. 2025년 04월 27일 11시 28분 완결.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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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의 하늘에 새는 날지 않는다』가 마지막 챕터에 돌입했습니다. 마감까지 7일! 무운을 빌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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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의 하늘에 새는 날지 않는다 中 캘리는 기믁탕(@blacktea_kiwi)님 께서 써주셨습니다. 존잘님 정말 자개장 같은 멋진 잉크에 아름다운 손글씨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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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의 하늘에 새는 날지 않는다 中 캘리는 기믁탕(@blacktea_kiwi)님께서 써주셨습니다. 아미나가 이 캘리를 보면 너무 기뻐할 것 같네요. 감사합니다, 존잘님. 존잘님의 펜촉을 길들이고 잉크를 소비할 수 있는, 가치 있는 문장이 될 수 있어 영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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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는 기믁탕(@blacktea_kiwi) 님 께서 써주셨습니다. 존잘님께 큰절. (꾸벅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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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는 기믁탕(@blacktea_kiwi) 님께서 써주셨습니다. 너무 예쁜 캘리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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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 매를 어깨에 얹은 까만 사냥꾼이 있었네. 사냥꾼은 금빛 관을 얹은 붉은 사슴을 쫓았네. 사슴은 여섯 개의 언덕을 넘어 바람이 고이는 샘터에 앉았네. 사냥꾼은 파란 촉이 달린 세 개의 화살을 쏘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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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개의 화살은 탄식에 감겨 떨어지고. 한 개의 화살은 눈물에 감겨 떨어지고. 한개의 화살은 샘터에 고인 바람을 뚫고 사슴의 어깨에 박혔네. 아아 숲의 아이야 일어나 달리렴. 숲의 아이야 일어나 달리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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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 매를 어깨에 얹은 까만 사냥꾼이 붉은 사슴을 뒤쫓네. 금빛 관을 얹은 붉은 사슴의 푸른 피가 탄식과 눈물을 감고 흐르네. 아아 숲의 아이야 일어나 달리렴. 숲의 아이야 일어나 달리렴.” -그들의 하늘에 새는 날지 않는다.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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