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 없지만 당당한 아짐임다!^^/말 통하는 사람들과 한잔하는 자리/해질녁 서쪽 창가에서 볕배웅하기/볕 좋은 날, 잘 마른 빨래의 햇빛냄새/술/커피/고기/요리/자전거/소설/만화/음악/영화/강아지/고냥이/엽기/꽃미남/강풀/김범수/김연우/유희열/노무현/촛불/혼자 처절한 발라드 부르기^^

Joined June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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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plus #특집야구 제발 편집팀에 야구 아는 애 좀 넣어줘~ 하이라이트에도 출루하는 장면은 편집 안해~ 부탁이야..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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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방토를 4조각으로 잘라 먹어요~ 근데 울랑은 그건 방토에 대한 예의가 아니래요ㅎㅎ 한입에 먹어줘야한다고 잘못한건가?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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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살면서 해 마다 5월이면 -나도 어린이날 선물 사줭~ 조르는 나에게 -어린이가 아니잖아!ㅎㅎ 라고 타박했던 랑이 드뎌!! 놀러왔던 예전 동료쌤 귀에 걸쳐진게 궁금했던 내가 자연스레 손을 뻗어 내 귀에 걸치곤 사운드에 반해 -나도 이고 사줭~^^ 했능데 '옛다, 어린이 날 선물!' 넘흐 조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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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초혼_다시부르는노래 #감독_조정래 2025 #김정연 #윤동원 #박철민 90년대 초반 아직은 치열하던 시대 노래패 어린친구들의 모습으로 삶을 두루 만졌다. 길바닥에.. 한두번이라도 진심으로 나서봤던 이라면 크게 공감할 집회 힐링 영화! 중반부 부터 넘 울어서 옷소매가 축축해지는 감동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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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내일 크리스마스네? 빨래를 해야게따.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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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fsdfs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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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듀~ 켈리ㅠㅠ 오늘 마저 던지려던 그대의 노력.. 그리고 그간 지내온 여력 모두 감사하고 모두 기억합니다. '방출'이라 쓰나 '추억'이라 하고 싶어요~ 애리조나에서 의류사업 대박나길 바래요~^^ 고마웠어요~♡ #켈리 #thanks#LG_twins #U_R_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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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순간 너의 모습을 보려 나온 사람들 뿐이다. 그 환호에 들뜨지 말라! 쓸모있는 정책 하나 내 거는 놈 없는 이번 선거 18 개판이다. 할많하않! 난 금욜에 사전투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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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감. 바지락이 제철이라.. 낼 아침에 랑 끼려주야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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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랑 겨울철 최애 음식~ 자잘한 자연산 굴 무침~^^ 지금 옆에서 퍼묵 중!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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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 진짜~ 같은 술꾼으로 #짠한_형도 이해하고 다 좋은데.. #신동엽 이건 아니지~ 방송에서 #몰래_해장 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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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말이 필요할까? 29년만인데..ㅠㅠ 혼자 소리지르며 관람하다 눙물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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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고추 깻잎 방울 키워 나눔하시는 울 땡자씨~^^ 작년에 깨송이 튀김 해먹으믄 맛나다니 올 해 한 보따리 걷어주심 그걸 또 난 다 해 버렸네?ㅋㅋ 톡톡 꼬소~~오하니 맛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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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탈리 카르푸셴코 사진전 그라운드시소 성수 환경을 생각하는 작가의 디테일에 감동하다. 고래와 인간이 있는 관이 특히 맘에 들었다. 마치 바닷속에 있는듯한 환상에 빠졌달까?^^ 2023 05 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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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쒸.. 소라는 승요임다^^ 랑하고 같이 본 집관 승률이 높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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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 / 28 / 2023 #코엑스_아쿠아리움 엄마도 언니도 쓸쓸할듯하여 랑과 넷이 기분전환^^ 이런 걸 생전 첨 본 엄마는 인어쇼를 어린아이처럼 즐거워하셨다. 꼬불꼬불 걷는게 지칠만도한데 내내 웃으시니 나도 즐겁다. 관람 후 차돌삼합 먹고 이쁜 카페서 디젙도^^ #인어쇼 #엄마랑_언니 #엄마랑_가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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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의 소용돌이를 물어오는 파랑새' 공감능력 수치 99% 가 나왔다고 울랑에게 전하니.. 평소 나의 철철 넘치는 공감능력을 심히 염려해 온 그는 "어려~언 하실려구요~" ㅋㅋ poomang.com/t/mave?c=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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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 한달 기일이기도 하고 용인공원에 혼자 계셨던 아빠 이장도 해드리고 가족 한자리 모여 드리니 맘이 좀 편안하다. 산소랑 근처 사시는 고모님댁 마당에서 나물도 뜯어 주시고.. 맛나게 잘 먹겠슴다!ㅠㅠ #머위 #생고사리 #원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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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타가 오더군요.. 보낼 때는 그저.. 잘 보내줘야 한다는 책임감에 정신 없이 지났는데 뒤로 문득문득 오열에 통곡에 흑흑에 ㅠㅠ 그래도 지금은 많이 편해졌어요~ㅎㅎ 얼굴도 모르는 울오빠에게 좋은 말 건네주신 친구님들 너무 고맙습니다~(꾸벅) 덕분에 큰 위로가 됐어요~ 밝게 열심히 살겠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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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하나 유일한 형제.. 오빠를 월요일에 보냈습니다. 오랜 병간에도 살뜰히 챙긴 울 이쁜 언니.. 자식을 앞세워 한 없이 허전하실 울 땡자씨.. 안그래두 적은 식구에 하나를 또 보냈네요.. 부디 남은 몇의 사람과 너무 일찍 떠난 이가 평안하기를..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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