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준원님 연기 들을 때마다 느끼는건데 우리가 잃어버렸던 성우 연기의 맛?을 되찾은 느낌임... 맨날 성우들한테 오글거린다 연극톤이다 이런 얘기 하다보니까 현실적일지 몰라도 옛날애니들에서 느껴졌던 그 성우 연기의 맛깔난 쪼를 잃어버린 거 같았단 말임.... 근데 박준원 연기 들으면 그때 그시절 맛깔난 쪼를 다시 느낄수 있어서 너무 좋아
이건 뭐...
성우 박준원이 어벤츄린을 더빙한다.
수준이 아니고
성우 박준원한테 어벤츄린이 빙의되었다.
니체 등신아, 어벤츄린 살아있잖아.
수준으로 봐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