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26회 영화제 개최 비용을 1년 가까이 갚았습니다.
하지만 올해는 폐막 일주일 만에 빚을 다 갚을 수 있게 됐어요.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권력이 아닌 사람의 힘으로 영화제를 지속할 수 있게 관심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서인영 활동가 마음 모아
2024년, 26회 영화제 개최 비용을 1년 가까이 갚았습니다.
하지만 올해는 폐막 일주일 만에 빚을 다 갚을 수 있게 됐어요.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권력이 아닌 사람의 힘으로 영화제를 지속할 수 있게 관심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서인영 활동가 마음 모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