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시로현윙합니다

Joined April 2026
83 Photos and videos
요리사님이 해주시는 요리 먹고 내 코피가 터졌다
안수호 모종의 사건으로(?) 연시은 마음의 소리가 잠깐 들리게 된 날,, 키스 중 연시은이 마음 속으로 수호야 좋아해x1000번 외치는 거 듣고 코피나는거 정말로 보고싶네...
1
111
좀아포 수호시은 좀비들이 득실거리는 곳에서 겨우 살아남은 모브 주인공들. 백신을 찾아 들어간 연구소에는 감정이라곤 눈씻고 찾아봐도 없는 연시은이라는 연구원이 있었음. 빌런인줄만 알았던 연시은은 알고보니 좀비로 변한 안수호를 사람으로 되돌리기 위해 죽도록 노력하는 사람인..
1
1
302
대충 이런 내용 써줄사람 (휑)
122
단둘이 있을 때 이런 밸런스 게임 가지고 몇시간은 낄낄댈 듯 훉지가 저희 둘이 있을 땐 그렇게 말이 많진 않거든요 라고 하는 것도 이런 영양가 없는 대화들 위주라 기억에 남는 게 별로 없어서 저렇게 말하는 거임 결론 : 둘이 있을 때 말 조온나 많다.
10분 전 과거 vs 10분 후 미래
5
48
2,204
좋아 죽지 아주 ㅋㅋㅋ 뒤로 넘어가겠다 욳아
12
106
1,157
Jun 13
옮은 습관이라는 게 고작 ‘앞니 잡고 웃기’ <<<인 게 무척 귀엽다 처음엔 누가 웃을 때 앞니를 잡냐고 비웃던 연상께서 나중가서는 누가 되어버리신 사건..
앞니 잡고 웃는 습관 생긴 연상
2
43
1,901
Jun 13
-어이 시은씨! -웅?
129
830
7,917
Jun 13
"나 걔랑 그정도 사이 아닌데 <<이랬으면서 며칠 전에 시은이한텐 전생 부부 사이 ezr.. 전생부부가 ‘그정도’밖에 안 되는 거면 도대체 무슨 사이라는 거냐 수호야,,

5
59
2,000
Jun 13
수호와 시은이의 사랑이 뜨거우면서도 차가워서 가슴이 먹먹해짐
5
41
502
Jun 13
눈에 보이는 사랑을 해야 한다고들 하지 근데 지금 내 눈 앞 이들의 사랑은 왜이리 차갑지

5
97
1,783
Jun 13
나는 수호의 무심한 듯 보이지만 다정한 터치들이 참 간지럽고 좋더라
23
192
2,108
Jun 13
이 날 이후로 시은이는 항상 같은 창가자리에만 앉는다는 얘기를 무척 좋아한다.

4
44
1,359
Jun 13
시은이의 여름은 항상 시원했지 않았을까 하루종일 에어컨 빵빵한 교실이나 방 안에서 여름의 무더움을 느낄새도 없이 지나갔을 테니까 항상 앞을 보며 걷던 시은이가 고개를 들어올려 푸르고 드넓은 하늘이나 바람에 흔들려 뒤로 넘어지는 나무를 바라보고 지저귀는 새의 노랫소리를 경청하는
1
11
1,154
Jun 13
일같은 건 없었겠지 그치만 수호를 만나러 가는 어느날에는 길에 보이는 풍경을 바라보기도 하고 강한 햇빛을 가려보려 손을 뻗어보기도 했을 거야
1
291
Jun 13
시은이에겐 수호와 함께했던 17살의 여름만큼은 인생에 있어서 처음으로 ‘덥다..’ 라는 느낌을 많이 받지 않았을까
256
Jun 13
애인이 다른 외간 남자랑 부비적거리는 걸 찍는 정실남친
8
132
4,852
Jun 12
내 앞에서 불같이 싸우고 나한테 고민상담하던 두명이 어느샌가 다시 봤을 때 개안정형 커플이 되어 곧 결혼텐션일 때

1
19
135
3,047
Jun 12
다시봐도 덩치차이 ㄹㅈㄷ 연상 어깨 절대 좁은 거 아닌데 어떤 연하앞에서는 한없이 아담해지는 게,,,

43
322
4,944
Jun 12
이때 훉지였으면 무심코 머리 쓰다듬었을 것 같기도 함 자기보다 머리하나는 더 큰 연하가 동그란 감자마냥 앞에서 쭈구리고 있으니

7
81
3,832
Jun 12
서로 다른 삶을 살아간다는 걸 보고주고 싶었던 것 같은데 우리에게 남은 거라곤 ‘섹시샤워’ 뿐임

1
5
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