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ined July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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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Jul 2009
어서 하고 싶은데.. 너무 피곤하다. 제기랄.
7 Jul 2009
시작은 아침 / 아직 깨지 않은 머리를 무리하게 두들겨봤자 정신은 차려지지 않는다. / 그 상태로 책상 위에 앉아 머리를 굴리고있자니 나는 그저 피곤에 찌들은 망인이 되어버린듯하다. 아침의 피곤함은 사람의 의욕을 짓뭉개는 재주가 있다.
7 Jul 2009
hello, 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