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de-moi, aime-moi. Moi j'n'y arrive pas dans ce monde que je vo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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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website is great. From 1400 it's very detailed fashionhistory.fitnyc.edu/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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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14
I found a few things: The Medieval Tailor's Assistant by Sarah Thursfield Survey Of Historic Costume: A History Of Western Dress by Phyllis Culture, Identity, and the Medieval Revival in Victorian Wales by Huw Pryce This website: tudortailor.com/the-tudor-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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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해서 제이미로도 해봤는데 제이미 이름이 실제로 "뒤꿈치를 잡는 자"인줄 몰 랐 어 조알마 영감님 이름 진짜 개대충짓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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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Behind the name 추천합니다 이름 어원도 알려주고, family tree로 들어가면 국적 / 성별 / 파생 별로 다 볼 수 있어요 behindthename.com/
1차러들을 위한 야매 작명 팁 나무위키 명칭변형 분류 페이지 끼고살기... 1. 캐릭터와 어울리는 성경 혹은 기타 오래된 전설/역사 인물을 떠올린다 2. 그 이름의 명칭 변형을 찾아서 국적에 맞게 적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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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th century warri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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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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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느끼지만 시지프 신화는 정말 젬먀코어고 이 드라마랑 찰떡으로 붙는다고 생각함 원래는 미아코어에 가깝다고 생각했는데 얼추 읽어보다보면 세상을 이해하는 틀을 제공한다~ 뭐 이런 맥락에서는 다소 제이미가 미아에 대해 가지는 인식 같기도 하고
세계는 그 자체로 합리적이지 않다. 부조리는 인간과 관련되기도 하지만, 그만큼 세계와도 관련되어 있다. 지금으로서는 부조리가 인간과 세계를 이어 주는 유일한 끈이다. 증오만이 인간들을 서로 묶어둘 수 있는 것과 마찬가지이다. — 알베르 까뮈, 『시지프 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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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오도 미움도 이해도 공감도 결국 이 감정 중 무엇이 젬먀의 것일지 잘 모르겠음 이해는 내키지 않게 찾아오고 증오는 억지로 가져다 붙인 것이고... 살기 위해서는 타인을 미워해야 하고 이따끔 찾아오는 이해는 반갑지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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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지만 증오는 인간을 묶어두기에 서로를 싫어하기로 결정하는 것이다... 게다가 솔직히 미아가 하는 예언이 정말 제이미에게는 하단 인용처럼 느껴질 거라는 점도 좋음 x.com/i/status/2023781645145…

"세계의 울퉁불퉁한 요철을 손가락으로 일일이 더 듬어 본다고 해서 세계를 더 많이 알게 되는 것은 아니다. 그래서 당신은 나에게, 확실하긴 하지만 내게 아무것도 가르쳐주는 것이 없는 어떤 묘사와, 뭔가 가르쳐 주는 척하지만 확실한게 하나도 없는 가정들 중에서 하나를 선택하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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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는 그 자체로 합리적이지 않다. 부조리는 인간과 관련되기도 하지만, 그만큼 세계와도 관련되어 있다. 지금으로서는 부조리가 인간과 세계를 이어 주는 유일한 끈이다. 증오만이 인간들을 서로 묶어둘 수 있는 것과 마찬가지이다. — 알베르 까뮈, 『시지프 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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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이를 알 수 없는 이 확실성 속으로 빠져들어 가는 것, 그때부터 자기 자신의 삶을 충분히 낯설게 느낌으로서 삶을 확장시키고, 사랑에 빠진 사람 같은 맹목성 없이 자기 삶을 두루 섭렵할 수 있게 되는 것, 여기에 바로 해방의 원칙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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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새로운 독립은 행동의 자유가 다 그렇듯 기한이 정해져 있다. 그렇지만 이것은 **자유**라는 환상을 대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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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무서워서 그렇게 못할듯 왜냐면... 내가 나 살자고 다른 사람들 이용해먹는 쓰레기라는 사실까진 인정해도 그게 그 사람에게 어떤 영향을 줬는지 정면으로 맞닥뜨리는 건 생각보다 힘들고 어렵고 무서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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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밖에 없는 것도 아니까 당신이 그렇게 느낀다면 그건 당신이 맞는 거야... 라는 말을 언젠가 미아는 해줘야 하겠지 예언자로서의 직위를 내려놓고 제이미에게 본인 삶의 주도권을 돌려줘야 할 거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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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 다만 제이미는 홀로 불안할 것이고 자신의 감정에 확신을 갖지 못하게 될 것이며 어느 날 미아는 제이미에게 "내가 없었어도 너는 너였을 것이다"라는 이야기를 해줘야 하는지 말아야 하는지를 고민하게 될 것임... 왜냐면 미아는 자기가 없는 제이미를 알고 제이미가 겪은 변화의 원인이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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