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격은 한 주 만에 -15.6%.
그런데 같은 주,
정반대로 움직인 숫자들이 있습니다.
이더리움(ETH) 얘기입니다.
6월 8일 종가 $1,690.
📈 근데 이상한 건 인프라 쪽입니다.
美 하원이 스테이블코인 법안을
본회의로 통과시켰고,
이더리움 위에 올라온 스테이블코인은
$157.65B로 끄떡없습니다.
전체의 절반(49.81%)이
여전히 이더리움 위에 있죠.
🏦 더 흥미로운 건 기업들입니다.
ETF 자금은 멈췄는데( 0.7%),
기업 금고(DAT)는 한 주에 ETH를
2.1% 더 담았습니다.
755만 ETH, $12.8B.
가격이 빠지는 동안
누군가는 조용히 모으고 있었습니다.
가치 지표도 바닥권입니다.
ESM 1.31, CrSM 0.29 —
온체인과 상장 발행사(서클)가
나란히 역사적 저평가에 들어왔습니다.
📌 '싸다'와 '지금 사도 된다'는 다른 이야기입니다 — 저는 12주 전에도, 4주 전에도 "ESM은 저평가지만 아직 때가 아니다"라고 짚었고, 실제로 그 뒤로 각각 -15%, -28%가 더 빠졌습니다. 싼 가격이 바닥을 보장하진 않습니다. 진짜 바닥은 모두가 항복할 때 오는데, 지금 공포·탐욕 지수는 45로 아직 거기까진 오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지금을
'줍는 시점'이 아니라
장바구니에 담아두고
시간이 익기를 기다리는 구간으로 봅니다.
제가 보는 1차 가격은 $1,385입니다.
📅 다음 확인 시점:
공포·탐욕 지수가 25 아래로 내려가고
가격이 $1,385에 닿는 순간.
거기서부터가 진짜 시작입니다.
💬 계좌가 빨갰던 한 주, 다들 고생 많으셨습니다.
하지만 이만큼 떨어졌다는 건
바닥도 그만큼 가까워졌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힘내시고 조금만 기다려보시죠 🙏
#이더리움 #스테이블코인 #역발상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