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처음에 세운 시간 계획의 20~30%를 무조건 더해서 부릅니다. 일정을 잡는 시점에 미리 버퍼를 둬야 나중에 뭐라도 해볼 수 있더라고요.
그리고 (다 틀리더라도) 매 세션마다 예상 진도를 미리 정해 봅니다. 이건 중간에 축약하거나 빼야겠다(혹은 늘려야겠다) 여부를 판단할 기준이 되어줍니다.
저도 열분의 고견을...
여러분의 마스터링 시간 관리 팁을
인알로 알려주실 수 있나요?
물론 세션을 일정에 맞추려해도
즉석 개변/ 장면간 묘사 농도
pl의 타자 속도 or 스포트라이트 고려 등
진행하며 시간이 늘어나는 요소들이 있을텐데요
그때 여러분은 어떻게 진도 조절 시간 분배를 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