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당 170만원’ 입원 문턱에…3평 환자방으로 밀려난 암환자들 | 중앙일보
일부 암 환자는 요양·한방병원에서 수백만 원의 '페이백'을 받고 입원하는 가운데, 상당수 환자는 마땅한 거처를 구하지 못해 ‘치료 난민’ 신세에 내몰린다. 국립암센터가 2024~2025년 전국 9개 주요 암병원의 암 환자 4000명을 설문한 결과, 응답자 17.4%가 암 치료 병원이 아닌 다른 기관에 입원한 경험이 있다고 답했다. 김성주 대표는 "이대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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