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T이벤트] 6월 중 알티 수에 비례해 추첨하여 그려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오랜만의 이벤트입니다.
kre.pe/TGkM
해당 타입 올해까지는 후불 슬롯으로 예약 마감하여 이벤트로 찾아뵙습니다.
신청하신 분들은 채색 브러쉬가 상단 커스텀에서 하단 기본 수채로 변경된 점 확인 부탁드립니다!
공교롭게도 이번 달까지 건강과 타 업무 일정이 겹쳐 진행 속도가 느렸습니다. 최선을 다해 회복 후 일 평균 작업량을 상향시키도록 하겠습니다!
늘 기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저녁 보내세요!
*두배 슬롯과 지인 요청 등에는 일정상 죄송하지만 응하지 않고 있습니다.
아마 고화질로 올라갈 것 같아서 오랜만에 작업과정 찍어왔어요
밑색 한 레이어에 넣은 다음에 W(마법봉) 키로 같은 색만 선택 범위로 지정해서 묘사할 수 있습니다!
이번엔 보정 전까지 표준 레이어로 바로 묘사해줬는데요,
장점: 쓰고 싶은 색 바로 쓸 수 있음
단점: 쓰고 싶은 색 뭔지 알아야됨
수업 중 ‘도형화’ 연습에 있어서 인체가 뻣뻣한 느낌을 받을 때가 있다는 질문에 답변드린 내용입니다.
흐름 이해 없이 도형화나 해부학 등으로 인체를 일련의 도형들로 쪼개게 되면 배치 과정에서 무게중심이 흔들리거나 뻣뻣해질 수 있습니다.
동세크로키, 제스쳐드로잉 연습도 추천드립니다.
묘사를 많이 할수록 그림이 지저분해진다는 질문을 받았습니다.
묘사 이전, 빛이 오는 방향을 명확히 정해준 뒤 영역을 나눠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명부에서 암부의 색을 과도하게 쓰거나 암부에서 명부의 색을 과도하게 써서 묘사하게 되면 전체적인 묘사가 어지러워 보일 수 있습니다.
이 채색이 빠르게 접근하기 좋은 것 같아서 다시 올려둡니다!!
그라데이션으로 색 영역을 정해둔 다음에, 그 색을 뽑아서 유사한 색으로 조금씩 조절해 주세요.
큰 덩어리 먼저(뾰족하게 빠지는 브러쉬로 머릿결 따라서 얹어주세요) 잡아주고 그 다음 브러쉬 크기를 줄여서 세부묘사를 더해주는 쪽으로 이해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수업시간에 설명드렸던 천 명암 *8배속
-부드러운 그림자와 딱딱한 그림자가 공존하는 이유는 빛 방향 때문입니다.
-휘어진 면이 빛에 닿으면 부드럽게 흐려지고, 그 면에 의해 생긴 그림자는 딱딱하게 집니다.
-이에 빛을 받는 방향의 면만 흐려주고 작업하면 완성도를 쉽게 올릴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