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 기분ㅈ같은거 자기보다 어린여자애한테 화풀이한거 맞고 그럴땐그냥 정신나간사람처럼 뻔히처다만보다 나가면 그때바로 대행사에 번호넘기면서 조치취하라고 말해야됨 나 버거킹에서 알바할때마다 이런일 한두번아니였어서 그냥 눈뜨고 뻔히처다보다 바로전화함 이런 장혜련들 한둘아니긔
[제보]
알바 중에 배달기사님 연락이 너무 안 오셔서
앱에 떠있는 번호로 전화를 드려서 배송하러 너무 안오셔서 연락드려요해서
가게로 오신다고하셨는데
오시자마자 갑자기 소리를 지르시면서 내가 접수를 안했는데 내번호가 왜뜨냐고하시면서
직원 구역까지 들어오셔서 저한테 막 소리를 지르셨어요.
제가 차분하게 기사님께 잘못했다고 하는것도 아니고 화를내는것도 아닌데
왜계속 소리지르시면서 화를내세요.
배송을 빨리 가야하는 상황이라 전화드렸고 앱쪽에 오류로 인해서 그런거일수도 있는데
화낼상황이 아닌것 같아요. 하며서 배송지연이 40분이였는데 기사님 화를 계속내셔서
50분지연인거에요.. 그래서 제가 기사님 저도 여기서 일하는 사람이에요.
제가 어떻게 해드릴수가 없어요. 배송을 가주실 수 없으시면 저도 다른분 빨리 배정해야한다고
막 울면서그랬거든요.. 다른 손님이 들어오시니깐 일단 가시긴 했는데...
그래도 끝까지 소리지르셔서 너무 무서웠어요 😢
잘못한 것도 없는데 이런 상황 당하니까 너무 억울? 속상? 하더라고요.
여러분은 알바하면서 억울하거나 무서웠던 경험 있으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