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장면. 완전히 잊고 있었는데 되새길 수 있어 좋다. 잔혹한 이야기를 잘 하는 작가는 필연적으로 서정을 진솔하게 표현할 줄 아는 작가인 것이다. 아끼는 존재를 사랑하고 지키고 위해주고픈 마음으로부터 상실의 슬픔도 고통도 찾아오니까.. 명이 또렷하고 밝은 만큼이나 암이 어두운 법. ㅜㅡㅜ
“새로운 재미엔 도전이 필요해!”
🏕️ 칸새 2026 예매 안내 🚩
📍예매 오픈
6월 15일(월) 오후 3시
[네이버 예약]
▸ 예약 링크는 추후 공개됩니다.
총 144권의 만화책과 함께하는 여름 캠프, 칸새 2026! 🍀
만화를 통한 새로운 재미를 만나실 수 있도록 펼쳐 보이겠습니다.
7월에 만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