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의 경계선을 넘어서 “영원”을 너와 함께 그리고 싶어
“(20년) 그 사간 동안 변함없이 저를 사랑해 주고 응원해 주고 있다는 거잖아요… 그때는 한 소녀였지만, 그때는 한 소년이었지만 지금은 어엿한 어른이 되고.. 그 어떤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아름다움을 느낀 것 같아요… 제가 여태까지 정말 많은 것들을 보고 느끼고 살아왔지만 그 어떤 작품보다, 그 어떤 영화보다 그 어떤 아름다운 음악보다도 지금 여러분들이 저를 바라보시는 지금 이모습이 저한테는 가장 아름다운 모습이었고…”
| 태양/동영배 <4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