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 / 은혼계

Joined March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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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31
찌통은 아름다운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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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친들!!!! 오키카구 좋아하면 다 봐!!!! 보라고!!!
소고... 미츠바가 소쨩 이라고 많이 불러줬으니까... 누가 자신을 소쨩이라고 부르면 괜히 누님 생각나서 상대방한테 짜증나니까 부르지 말라할 것 가틈... 근데 이제 카구라가 그러면(서로 사귀는 시점 if로) 멈칫했다가 카구라 팔 잡고는 다시. 다시 불러봐. 라면서 어린아이처럼 조용히 보챌 거 가틈... 누님처럼, 이제 아무도 그렇게 불러주지 않을 것 같았는데 좋아하는 사람이 그렇게 불러주니까 괜히 코가 시큰해지고 마음이 몽글몽글해지는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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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고... 미츠바가 소쨩 이라고 많이 불러줬으니까... 누가 자신을 소쨩이라고 부르면 괜히 누님 생각나서 상대방한테 짜증나니까 부르지 말라할 것 가틈... 근데 이제 카구라가 그러면(서로 사귀는 시점 if로) 멈칫했다가 카구라 팔 잡고는 다시. 다시 불러봐. 라면서 어린아이처럼 조용히 보챌 거 가틈... 누님처럼, 이제 아무도 그렇게 불러주지 않을 것 같았는데 좋아하는 사람이 그렇게 불러주니까 괜히 코가 시큰해지고 마음이 몽글몽글해지는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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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inw619 아린님을 위해서... 이런 짧은 오키카구 썰 어떠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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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토들 조금이라도 무력화 시키는 방법... 지구에서 한 여름에 우산 다 뺏고 못 푸는 밧줄로 못 부수는 나무에 묶어서 낮동안 햇빛 받게 하기... (카구라는 빼... 귀엽자나...) 그냥 다 죽자 진짜 나 진짜 이 여름을 견딜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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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 또 해결사 썰 풀어야지 비록 그거시 찌통일지라도
오늘도 해결사가 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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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파치의 등은 편안했을까.
- 결말까지 다 이었으니 적어보는 숨겨진 이야기 - 1. 아이들은 감옥에 가둬지지 않았다. 작지만 따뜻한 방 안에 있었다. 진선조의 무심한 배려였던 것. 2. 카구라는 히지카타한테 밥을 계속 달라고 해서 그만 좀 먹으라고 혼났다. 3. 며칠동안 아이들은 그 방 안에서 긴토키가 보고 싶다며 중얼거렸다. 🌂 신파치, 나 긴쨩 보고 싶다. 👓 ... 나도. 걱정 많이 하고 계실텐데. 4. 새벽동안 곤도와 히지카타는 많은 이야기를 나눴다. 소고는 숨어서 그 이야기를 들으며 아이들이 있는 방문을 바라봤다. 5. 결론을 내린 진선조는 새벽 4시쯤 아이들에게 망토를 입혔다. 밖은 다양한 눈이 있기에. 아이들을 숨기기 위해서. 6. 문을 열기 전, 아이들은 문 틈으로 바닥에 머리를 박고 있는 긴토키의 모습을 봤다. 울컥한 카구라가 입술을 삐죽였지만 신파치가 웃으라고 했다. 긴토키가 걱정한다고 해서. 7. 사무소로 돌아가면서 체력이 많이 빠진 긴토키가 제대로 걷지 못해 결국 신파치가 업었다. 카구라는 도착할 때까지 긴토키의 손을 잡아줬다. 8. 긴토키는 무거워진 눈으로 신파치와 카구라를 번갈아 보다가 신파치의 등에서 잠이 들었다. 안도감에 긴장감이 풀려. 잠이 든 상태에서도 신파치의 옷자락과 카구라의 손을 꼭 잡은채로. 아이들이 어릴 때 자신이 엎어준 것처럼. 이번엔 반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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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해결사가 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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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성 없다고 했지만 노트북으로 꾸역꾸역 썰 끄적이는 중 그래 나 으논 중독자다 어쩔래 ㄴ 넘 조아요 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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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츠마 썰 적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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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경찰이잖아. 라고 말해줬을 때처럼 너 나 좋아하잖아, 라면서 이번에도 카구라가 소고 정신 잡아줬으면 좋겠어요. 그러고 입술박치기 말고 이마박치기로 소고 얼굴 이마로 퍽 쳐서 쌍코피 터뜨려줬으면. 정신차리라고. 나는 니가 생각하는만큼 약하지 않다고. 그러니 그런 걱정하지 말라고. 🐶 이 차이나가...!!(코피가 줄줄줄) 🌂 그럼에도 치와와 너는 내 곁에 있을 거잖아, 해(씨익) 🐶 ...(맞음)
오키카구 소고가 먼저 헤어지자고 할 것 같음 여러가지 일 겪고 카구라가 위험해지는 걸 봤는데 바로 카구라한테 뛰어갈 수 없는 본인을 보고 결국 깊생하다가 모진 말로 헤어지자고 하겠지 그치만 카구라가 제일 위험해졌을 때 구해주는 게 소고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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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늘 연성 없다... 바퀴벌레를 아직 못 잡았다... 내 방에 숨어있다... 방에 들어갈 수 없다... (오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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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컸다고 은혼만큼 컸다고!!!!!!!!!!!!!!!!!!!!! ㄴ 거짓말 하지 마세요 맞아 거짓말아데 암튼 컷다고!!!!!!!!!!!!!!! 애응그익악으이ㅡ이ㅡㅇ그악
나 지금 내방에서 왕큰 바퀴벌레가 나와서 못 자 지금 날았다고 그게 펄럭였다고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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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지금 내방에서 왕큰 바퀴벌레가 나와서 못 자 지금 날았다고 그게 펄럭였다고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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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Apr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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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따란해요💕🥹
#저를_알게돼서_좋았던_사람_마음으로 전 바꿔서. 마음만 눌러주셔도 충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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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이 안와(고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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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일찍 잘래 넘 피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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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말까지 다 이었으니 적어보는 숨겨진 이야기 - 1. 아이들은 감옥에 가둬지지 않았다. 작지만 따뜻한 방 안에 있었다. 진선조의 무심한 배려였던 것. 2. 카구라는 히지카타한테 밥을 계속 달라고 해서 그만 좀 먹으라고 혼났다. 3. 며칠동안 아이들은 그 방 안에서 긴토키가 보고 싶다며 중얼거렸다. 🌂 신파치, 나 긴쨩 보고 싶다. 👓 ... 나도. 걱정 많이 하고 계실텐데. 4. 새벽동안 곤도와 히지카타는 많은 이야기를 나눴다. 소고는 숨어서 그 이야기를 들으며 아이들이 있는 방문을 바라봤다. 5. 결론을 내린 진선조는 새벽 4시쯤 아이들에게 망토를 입혔다. 밖은 다양한 눈이 있기에. 아이들을 숨기기 위해서. 6. 문을 열기 전, 아이들은 문 틈으로 바닥에 머리를 박고 있는 긴토키의 모습을 봤다. 울컥한 카구라가 입술을 삐죽였지만 신파치가 웃으라고 했다. 긴토키가 걱정한다고 해서. 7. 사무소로 돌아가면서 체력이 많이 빠진 긴토키가 제대로 걷지 못해 결국 신파치가 업었다. 카구라는 도착할 때까지 긴토키의 손을 잡아줬다. 8. 긴토키는 무거워진 눈으로 신파치와 카구라를 번갈아 보다가 신파치의 등에서 잠이 들었다. 안도감에 긴장감이 풀려. 잠이 든 상태에서도 신파치의 옷자락과 카구라의 손을 꼭 잡은채로. 아이들이 어릴 때 자신이 엎어준 것처럼. 이번엔 반대로.
Jun 15
[IF] 언젠가 신파치와 카구라가 다 큰 시점에서. 평소처럼 의뢰가 들어오고 긴토키와 아이들이 따로 흩어져서 무언가를 조사하던 와중에. 사건에 연루 돼서 아이들이 체포 되고 고문 받아야 하는 상황이 온다면. 긴토키는 또 다시 진선조 둔영 문 앞에서 무릎을 꿇고 그 가벼운 머리를 차가운 땅바닥에 박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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