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0대가 비정상이라는 생각은 죽어도 못하지
(나 40대임)
통탄할 일입니다.
최근 리얼미터, 여론조사 공정 등 여론조사 결과에서 더불어민주당 지지율이 40, 50대 제외 모든 연령층에서 크게 뒤떨어지는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특히 주목해야 되는 부분은 10대, 20대, 30대에서는 지지율 격차가 거의 2배 차이입니다.
윤석열이 계엄을 일으키고 장동혁과 같은 윤어게인 강성보수 성향의 지도부가 아직도 당권을 잡고 있는 상황에도 이렇다면, 만약 오세훈, 한동훈계와 같이 계엄 리스크가 없는 중도보수 성향의 세력이 당권을 잡는다면 이보다 더 큰 격차로 벌어질게 뻔합니다.
이게 말이 됩니까? 윤석열이 민주주의를 짓밟고 대한민국을 망국적 혼란으로 몰아간 지 2년도 채 지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정청래 민주당 출범 이후 역전도 대역전을 허용하고 말았습니다.
반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지지율은 부정 평가가 높긴 하지만 당 지지율에 비해 크게 선방한 것으로 보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정청래 지도부와 달리 ‘일’을 하기 때문입니다. 국민과 빠르게 소통하고 메시지를 내기 때문입니다. 사실 무능한 민주당 지도부가 이재명 대통령을 발목잡기하고 있는 형세입니다.
지표가 무엇을 말하고 있습니까? 무엇을 증명하고 있습니까?
1. 정청래 민주당의 총체적인 무능
2. 민주당보다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휠씬 높은 신뢰
3. 국민의힘의 급부상과 당권교체에 따른 지지율 우상향 예상
4. 돌이킬 수 없을 정도로 처참한 10,20,30대 지지율
정청래 지도부는 말로만 ‘월드 클래스’니 어쩌니 하지말고 진정으로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바란다면 그만 발목잡으시고 사퇴하십시오. 그리고 당대표께서는 책임지고 연임 포기하십시오. 그렇지 않는다면 민주당은 돌아갈 수 없는 강을 건너게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