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진 모든 에너지를 쏟아 사람을 사랑하고,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 하고, 모든 어려움을 당연한 의무로 견뎌내고, 자신을 변명하지 않고, 남을 바꾸려 하지 않고 받아들이며, 불안해 하지 않고, 오직 감사하고 살리라.

Joined June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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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바 올만에 x왔더니 결재를 하라고…x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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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Sep 2025
오판말라! AI는 시니어에게 그 활용도가 더 높다는 것은 말할 나위가 없다. 하나의 컨셉을 위해 통상 석달의 노력이 필요했다. 이젠 삼일에서 일주일이면 결과를 만든다. 핵심은 석달 내에 끝낼 수 있던 사람이 그럴 수 있단 거다. 시니어든 주니어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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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Jul 2025
문제 해결사에게는 문제를, 놀이 해결사에게는 놀이를, 투자 해결사에게는 자금을. 나에게 찾아오는 사람들을 보면 내가 누군지 알 수 있다. 온통 문제로 가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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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Jun 2025
자본주의에 공짜 없고, 민주주의에 관객 없다. 관람료를 내도 않된다. 투표로 요금을 내던지, 닥치고 살던대로 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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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Mar 2025
웃긴 이야기들. 은퇴 앞둔 전문가들은 왜 은퇴자들을 위한 뭔가를 하는 것으로 자기의 두번째 인생에 목표로 세우려 할까? 그건 은퇴 이후의 삶에 무지하거나 자신의 세계에서 빠져 나오지 못한 탓이다. 잘 늙기나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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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Jan 2025
정치에 관한 나의 자세. #이슈 #쇼츠 #뉴스 youtube.com/shorts/h2-KiHPT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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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Jan 2025
폭력에 맞서는 우리의 자세. youtu.be/N0bVV2R1vw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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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Dec 2024
도와주세요~🥺 보상을 받기 위해 노력 중이에요. 도와주실 거죠? temu.com/s/3MHydu2EvB7v7l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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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Dec 2024
조국, 결국 윤석열의 탄핵과 한동훈의 대표사퇴와 함께 감옥에 들어갔다. 뜻은 이루되 참으로 희생이 크다. 다시오라 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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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Sep 2023
이재명이 옳다는 객관적 사실. 극우가, 검찰이, 언론이, 친일이 모두 싫다고 하는 걸론 부족했다. 결국 민주당 내부에서 ‘나는 이재명이 싫어요’라고 행동하는 순간 우리 역사에 그는 몇 안돼는 훌륭한 정치인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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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Sep 2022
雜學多識(잡학다식) 아이가 아무거나 닥치는대로 읽게 되길 고전과 철학은 무협과 판타지와 만나고, 정론(正論)은 사론(邪論)과 만나고, 선생인 동시에 제자를 두게 된다면 그는 서너개의 삶을 한번의 생으로 경험하게 되리라. 어려움을 대하는 태도가 다르리라 그렇게 되지 않다면 글이 왜 존재하겠나
14 Jun 2022
유행가 유행가 참 많다. 얼마나 많으냐면, 유행가에 않나오는 인생이 없다. 세상 인간 하나하나를 다 설명한다. 한가지 더. 유행하지 않은 비유행가는 뺀거다. 대박
12 Jun 2022
몇. 삶 전체는 죽어 만날 몇을 만드는 과정이다. 사는 동안 무수히 스쳐간 만남 속에 남은 몇. 그 몇은 먼저 가기도 남겨지기도 하지만 몇 안됀다. 우리네 삶이. 몇. 남기려고 사는 건 아니다. 남겨지는 거지. 가족 빼고 몇.
7 Jun 2022
우리 민주주의의 성숙도는 놀랍다. 정확한 정보가 공급된다면 눈이 부실 만큼 빛날 것이다. 그러한 정보를 갖고 빛나지 않을 국가도 없을 것이다. 다만, 우리는 그렇지 않은 거대한 힘과 권력 앞에서도 반짝였다. 그리고 반짝임은 꺼짐의 순간을 인내해야 만들어진다.
2 Jun 2022
분석철헉을 말아먹을 뜻은 없다. 단어다. 단어는 하나의 문장을, 문장은 줄거리를, 줄거리는 케릭터를 케릭터는 드라마를 만든다. 이게 다다.
17 May 2022
로캉탕이 구토를 느낀 존재물의 맛은 이유없이 존재하는 것 즉, 해변의 돌과 같은 것들. 새벽 하늘 숨가쁘게 1505동 아파트 꼬다리를 넘어가는 달을 보며 느낀 멀미가 빛보다 조금 느린 그러나 자전과 공전의 공전이 더해진 속도 때문이라면 얼마나 허영한가
10 May 2022
삶은 자기존재를 증명하는 여정이다. 각자는 수단이 다르다. 때때로 다름은 비판의 대상이 된다. 고귀함은 그 대상이 된 자신을 어떻게 받아들일 수 있는가에 있다. 끝까지 고독할 수 있다면 비로서 삶과 죽음의 경계에 도달한다. 비판하라, 나를.
9 May 2022
권위의식을 가지려면 권위가 있어야 한다. 권위는 권위의식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 따라서 권위의식은 권위가 없는 자들이 갖는다. 끝으로 권위의식이 없는 것과 무책임은 다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