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글 작성과 영어 독서를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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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Sep 2024
있는 사람이 있는 척 : 자신감 있는 사람이 없는 척 : 겸손 없는 사람이 있는 척 : 도전 없는 사람이 없는 척 : 솔직함 원글 내용과 별개로 바라보는 관점의 차이라 따라 사람들은 전혀 다른 삶을 살더라
있는 사람이 있는 척 : 자랑 있는 사람이 없는 척 : 위선 없는 사람이 있는 척 : 허세 없는 사람이 없는 척 : 징징 어차피 뭘해도 욕할 사람은 욕함 남 눈치볼 필요 없음 걍 자랑하고 위선떨고 허세부리고 징징대고 다하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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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공유킥보드 운전자 10명 중 9명은 법규준수나 에티켓과는 거리가 먼 것 같아요 안전모 미착용 2인 이상 탑승 인도 주행 역주행 횡단보도 주행 자동차처럼 아예 1차로에서 좌회전 신호 받아서 가기 등등... 반납도 인도 한가운데 반납, 횡단보도 출입구 한가운데 반납, 남의집 입구나 주차장에 반납 등등 아주 환타스틱하더라고요 무겁고 커서 이동하기도 쉽지 않은데.. 킥보드도 운전면허가 있어야 탈 수 있고 엄연히 이용하면서 지켜야 할 법규와 에티켓이 있는데 그것들을 지키면서 타는 라이더 찾아보기 정말정말 어렵네요 애초에 왜 저런게 법적으로 허용됐는지 너무너무 기괴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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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거면.. 자빠져 놀면서 S&P500 장투하는게 낫겠네요 자영업으로 내가 망할 확률 vs 미국이 망할 확률 진작에 정답은 나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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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 필리핀 지진 진짜 무섭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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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곳 절대 알바하지마라 주휴수당 안줄려고 목요일 1분일찍 퇴근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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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에서 로프 점프 중 줄을 안매고 던져서 즉사한 어이없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사망자는 21세 마리아 에두아르다 로드리게스 Maria Eduarda Rodrigu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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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T @nothing_zer0: 와아악 제 버킷리스트인 20대 때 2억 모으기 성공햇어요!!!! 근데 진심 어케햇는지 나도모르겟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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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스X 시총 순위 대단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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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J retweeted
Replying to @elonmusk
Great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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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7억 곱버스 넣은 분 보고 깜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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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대상 가게들의 이상한 문화 ㄷㄷ ㄷㄷ ㄷㄷ ㄷㄷ.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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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S&P 500이 연초 대비 11% 이상 올랐다. 이 흐름대로라면 4년 연속 두 자릿수 수익률이다. 과거 시카고 불스나 샌안토니오 스퍼스처럼 미국 증시가 독보적인 왕조를 구축하는 중이다. 2. 관건은 이 랠리가 계속될 수 있느냐다. 답은 PER 배수에 있다. 기업 이익이 성장하긴 했지만, 현재 PER이 41배로 역사적 평균인 15배를 크게 웃돈다. 시장의 탐욕이 반영된 수치다. 3. 고점의 PER은 시장 조정을 알리는 시그널이다. 거품이 빠지며 평균으로 회귀하려 하기 때문이다. 현 수준을 유지하려면 끝없는 낙관론과 매수세가 필요한데, 상승 모멘텀은 이미 소진됐을 확률이 높다. 4. 과거에도 PER이 비정상적으로 높을 때 불안감이 커지며 시장이 크게 하락한 경우가 많았다. 막연하게 이번엔 다르다고 믿는 건 위험한 판단이다. 5. 미국 주식 비중을 맹신하기보다 원자재나 금 같은 대체 자산으로 포트폴리오를 나누는 게 낫다. 불확실한 장세에서는 철저한 분산 투자로 리스크를 관리하는 게 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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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기부할때 참고하기!
📍머리카락 기부에 관심 있으신 분들🫶🏻 어머나 운동 본부에 기부하시는 거 어떠신가요!? 어: 어린 암 환자를 위한 머: 머리카락 나: 나눔 ✅ 25cm 이상, 머리카락 30가닥 이상이면 ok! 💟 기부 방법 1. 고무줄로 머리카락을 묶은 뒤 고무줄 위로 자르기 2. 비닐 or 상자 or 서류봉투에 머리카락 담기 3. 접수처에 택배 보내기 * 접수처 주소 및 자세한 관련 내용은 홈페이지 접속 - 머리카락 기부 탭에서 확인가능! *** 2023년에 기부했을 때는 어머나 운동 본부였는데 지금은 명칭이 바뀐 것 같아요!! 현재는 기부증서에 바뀐 명칭으로 나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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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애 사라지는 아파트 호소문... ㅁ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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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면은 비싸서 직접 해먹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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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하락은 고용률 상승에 따른 금리 인상 땨문입니다. 취업률이 높아지는데 금리를 올린다니, 언뜻 들으면 이상하게 느껴질 수 있죠? ㅎㅎ 경제가 좋아지면 그대로 두면 될 텐데 왜 굳이 제동을 거나 싶을 거예요. 이 흐름을 세 단계로 나눠서 편하게 설명해 볼게요. ​1. 취업률 상승과 소비 증가 사람들이 취직을 많이 하면 자연스럽게 소득이 생깁니다. 월급을 받으니 평소 사고 싶었던 물건을 사고, 외식이나 여가 활동도 늘리게 되겠죠. 사회 전체적으로 보면 물건과 서비스를 사려는 수요가 늘어나는 상황이 됩니다. ​2. 수요 증가에 따른 물가 상승 살 사람은 많아졌는데, 당장 시장에서 만들어낼 수 있는 물건의 양은 한정되어 있습니다. 찾는 사람이 많으니 물건의 가격이 올라가고, 전반적인 물가 상승으로 이어집니다. 물가가 오르는 속도가 빠르면 소득이 생겨도 생활비 부담이 커지는 부작용이 발생해요. ㅠㅠ ​3. 물가 안정을 위한 금리 인상 이때 중앙은행이 물가를 제어하기 위해 시중의 자금을 조절합니다. 그 대표적인 방법이 금리를 올리는 거예요. 금리가 오르면 사람들은 대출을 받아 소비하기보다 은행에 예금하여 이자를 받으려는 쪽으로 움직입니다. 기업들도 대출 이자 부담으로 인해 무리한 투자를 줄이게 되고요. ​결과적으로 시중에 돌던 돈이 줄어들면서 과열되었던 소비가 진정되고, 오르던 물가도 점차 안정을 찾게 되는 원리랍니다. 경제가 적당한 온도를 유지하도록 미리 온도를 조절하는 과정이라고 생각하시면 이해하기 쉬울 거예요. 😊 즉 이 사이클이 지나면 또 다시 안정을 찾을테니까 레버리지 탄 사람을 강제 매도하시고 지수 투자한 사람은 월급받으시면 또 추매하시면 됩니다. Ai는 실체이고 hbf를 만들어야하는 삼전하닉은 진짜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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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주식 역사상 굵직했던 붕괴장들을 쭉 통계 내봤습니다. ​1907년 공황: -48% (복구 10년) ​1929년 대공황: -89% (복구 25년) ​1973년 석유 위기: -45% (복구 9년) ​1987년 블랙 먼데이: -36% (복구 2년) ​2000년 인터넷 버블: -78% (복구 13년) ​2008년 금융 위기: -57% (복구 5.5년) ​2020년 코로나 플래시 크래시: -34% (복구 6개월) ​2022년 금리 인상 충격: -27% (복구 18개월) ​2025년 관세 폭풍: -23% (복구 1.5개월) ​ 리스트를 뽑아놓고 보니 뚜렷한 패턴이 하나 보입니다. 복구에 걸리는 시간이 점점 짧아지고 있어요. 왜 이런 현상이 나타나는 걸까요? 혼자 질문을 던지고 나름의 생각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Q. 왜 갈수록 주가 회복 속도가 빨라지는 걸까요? ​A1. 중앙은행의 즉각적인 유동성 공급 과거와 달리 위기 징후가 보이면 연준(Fed)이 발 빠르게 금리를 내리고 돈을 풉니다. 시장에 공급된 자본이 하락을 방어하고 주가를 가파르게 들어 올리는 구조가 자리 잡았습니다. ​A2. 정보 전달 속도와 모바일 트레이딩 이제는 누구나 손안의 기기로 실시간 투자에 참여합니다. 공포 심리도 빠르게 퍼지지만, 저처럼 저점 매수에 동참하는 대기 자금 역시 순식간에 유입되어 가파른 브이(V)자 반등을 만들어냅니다. ㅎㅎㅎㅎㅎㅎ ​A3. 우상향에 대한 확신과 기계적인 대응 수차례의 폭락과 회복을 직접 겪으며, 시장은 결국 돌아온다는 굳건한 믿음이 생겼습니다. 복잡한 생각에 빠져 불안해하기보다는, 하락장을 기회로 삼아 묵묵히 정해진 원칙대로 매수하는 강철 멘탈의 투자자들이 많아진 결과입니다. 😊 Fomc에서 금리 인상 소식있든 아니든 주식은 우상향 할 수 밖에 없기에 적립수 매수를 계속 지향해 갈 것입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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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익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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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고 국내 옵션 프리미엄 배당 추가
Replying to @bingbingblind
✅ 금융소득종합과세 대상 - 예금 이자 - 적금 이자 - 채권 이자 - ETF 배당금 - 주식 배당금 ❌ 국내 상장주식 매매차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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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금표시만 봐도 차단당했는지 안당했는지 아니까 저렇게 선물보내기로 확인할 필요 없음!
카톡에 이런 기능이 있었다고????? 나만 몰랐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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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에서 "주식은 쌀이지" 하며 한평생 살아오신 어머니께서 오로지 근로와 저축으로 살아오신분인데  나도 삼성전자 주식 사볼까 라고 말씀하시더라고요 참으시라고 말씀드렸습니다 정답은 없겠지만요. 이런게 고점 신호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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