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식하고 눈을 떴더니 ...?🫣
🔗 bit.ly/unchangedman_twt
고등학교 2학년,
불미스러운 사건이 터져
둘은 헤어지게 된다.
성인이 된 후 팀장과 사원으로 마주한 두 사람.
유원은 불편함을 미뤄두고
여전히 속내를 알 수 없는 도훈에게
다시금 이끌리는데,
어쩐지 제가 알던 도훈과 다른 느낌이 든다.
#집착공#평범수 <유원불변>
해외 글 중에 항의해서 내용을 바꾸게 하자는 이야기가 조금씩 보여 우려중....
원치하는 전개를 보면 기분이 안 좋을 때도 있고 허망할 때도 있음.
하지만 난 온전한 그들의 이야기를 보고싶고 사랑하는 거지, 팬들 마음대로 굴러가는 그들을 보고 싶은 게 아님. 난 그들의 인생을 보고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