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사남 촬영 중 2시간밖에 못 자면서도 절대 리딩을 빠지지 않던 박지훈 배우🥹
작중 임지호는 강성재의 맞선임 탁문익 일병 역을 맡았던바. 캐릭터상 가장 가까운 계급인 만큼 박지훈과 현장에서의 호흡은 어땠는지 묻자 “지훈 배우도 리딩을 정말 많이 같이했다. 그때 ‘왕사남’ 촬영 중이었는데 지방에서 촬영하고 밤새 올라와서 2시간도 못 잤다고 하더라. 그리고 리딩을 하고 다시 내려가서 촬영하는 일정 속에서도 리딩을 안 빠지더라. 정말 대단하다. ‘저게 주연배우인가?’ 그런 책임감을 느꼈다”고 감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