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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8
Replying to @005I__
샇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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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에피 백사헌이 살면서 처음으로 부려본 생애 첫 오지랖이었을텐데 요원님이 그러면 안된다고 혼내서 왜 그러냐고 투정부렸다고도 봄 백사헌의 삶은 그렇게 살아야만 했는데 제 행동에 부정당한 것에 좀 방어기제가 눌려 뭐라 한 것도 클테지만 암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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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우 괴담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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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T @mobi1116744: 틱틱댄다는 표현 대체 얼마나 커엽개 보고 잇는건지 감도 안잡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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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커는 괴있세 주임독사 괴담라라에 며칠간 들어갔다 구르고 미약한 오염까지 얻어온 김솔음 초췌해져서는 피곤하다고 잔다고 침대에 누웠는데 악몽 꾸는지 끙끙거리고 심지어는 엄마를 부르며 눈물까지 찔끔 흘리길래 그의 남친(헐ㅠ)인 백사헌이 옆에 앉아서 쫑알쫑알 말 해주고 쿡쿡 찌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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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에서 작은 소리로 핸드폰 보다가 몰래 머리 쓰다듬고 굿나잇 키스까지 한 다음에 혼자 이렇게 얌전히 내 곁에 있으면 얼마나 이뻐(ㅠㅠ?)같은 생각 몰래 한 뒤에 꼬옥 껴안음 사실 김솔음이 계속 집 간다고 하는 바람에 불안형이 되셨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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갠적으로 김솔음 본 모습 보고 허무함 느끼는 백사헌 좋음ㅋㅋ 고대했던 만큼 걔는 나쁜 사람이 아니었고 오히려 바보라면 바보였지... 너무나 높게 보던 것이 멀쩡한 사람이었고 내가 했던게 전부 뭐가 되는데... 빡치게 싫지도 않고 텅 비어버린 듯 배신 당한 듯 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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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름사헌이 괴담에 들어갔는데 하필 커담나라 속에서 사이 좋게 n개월간 지내게 되었고... 그 때문에 몰랐던 모습들도 알게되고 결국 괴담 탈출 이후에도 묘하게 친근감이 남아있어서 둘의 사이가 애매해졌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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룸메이트 방 화장실 안에서 수상한 소리가 들리는.avi 알고보니 그냥 새끼 발가락을 찧어서 고통에 신음하던 소리였는데 백사헌이 아무것도 모르고 미친 자식이라 생각하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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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때 난 어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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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쥐... 나주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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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라에 쥐 들어옴 고양이가 잡으러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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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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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샇 좋은점 김솔음이 백사헌보다 진짜 근소한 차이로 키나 몸이나 전체적으로 살짝 클 것 같음 근데 둘이 순애하면 조금 더 커다란 솔음이가 백사헌 품에 꼬깃꼬깃 안겨잇을거 같애... 백: 아 무거워요;;(직접 치우지는 않고 사랑을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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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솔직히 이거 그냥 RPG 파티가 퀘 깨는거로 밖에 보이지 않는다 뉴비 키우는 중인데 뉴비가 전생한 고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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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그럼 김솔음은 순수체급으로 싸패 취급을 받았고 백사헌은 거기에 쫄아서 꿈에서도 잊지 못할 얼굴? 이라고 했다고?
리밋이슈였는지 비계에서 얘기했던 내용 퍼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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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황당ㅠ? 당황??ㅠ? 아진짜 둘이 뭐하냐...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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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밋이슈였는지 비계에서 얘기했던 내용 퍼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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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소 대사 잇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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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샇뱀이가 사랑한 포도 도련님 떠나시고 돌아오시기만을 한참 기다렸는데 웬 고양이가 계속 기웃거리는 거임 알콩달콩 신혼집을 요물이 넘본다고 쉬익 쉭 내쫓는데 알고보니 그 고양이가 요괴였고 그 요물이 환생한 포도 도련님이었다는 그런 이야기의 소름사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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