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전에서 "당원은 영원하지만 당권은 짧다"는 말이 나왔습니다. 정청래 대표는 눈을 감았고, 펜으로 종이만 끄적이다, 끝내 하늘을 쳐다봤습니다.
이 표정, 당의 공식 중계 화면에는 없습니다. 카메라가 발언자만 비췄기 때문입니다. 그 시간 정 대표를 향해 있던 건 뉴탐사 카메라뿐이었습니다.
지난 12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 대통령 회견 직후 정 대표는 사과 대신 광주로 향했습니다. 5·18 묘지에 당선자들을 불러 모았지만, 전남 시장·군수 17명 가운데 7명은 끝내 나오지 않았습니다. 보성·고흥은 송영길계, 해남은 박지원계로 분류되는 단체장들이었습니다. 줄 세우기의 들러리가 되지 않겠다는 것이었습니다.
회의장 안에서는 사퇴 압박과 엄호가 맞붙었습니다. 반청계 황명선·강득구 최고위원이 정 대표를 직격하자, 친청계 이성윤·문정복 최고위원은 1인1표제를 방어했습니다. 그런데 시간을 재촉하던 사회자는 친청계가 길게 말할 때만은 입을 닫았습니다.
5·18 묘지에는 수사를 받는 두 군수도 있었습니다. 장세일 영광군수와 김산 무안군수입니다. 장 군수의 제보자는 "위에서 천천히 하라고 한다"며 경찰 수사의 문제를 지적했습니다. 선거는 끝났지만, 수사는 지금부터입니다.
회의를 마친 정 대표는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지 않았습니다. 컨벤션센터 밖에서는 시민들이 그의 책임을 묻고 있었습니다.
다른 언론이 비추지 못한 그 표정, 영상에서 직접 확인하십시오.
☞ newtamsa.org/news/q48R9S#뉴탐사#정청래#호남뉴탐사#광주최고위#장세일
<비정상의 정상화.. 패가망신하는 주가조작 이제 그만하시고 정론직필하는 정상적 언론인으로 돌아가시기 바랍니다.
이미 저지른 일이라면, 공익신고 하면 처벌감면에 신고포상금도 지급되니 자수하기 바랍니다.
규칙을 지키는 선량한 국민들에게 피해를 끼치며, 규칙을 어겨 이익을 얻는 모든 행태가 구시대의 비정상이고,
함께 잘 사는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서는, 모든 비정상의 정상화는 피할 수 없는 시대적 과제입니다.>
[단독] 기사 2천 건으로 90억 챙긴 ‘선행매매’ 기자 등 2명 구속 | 다음 - KBS v.daum.net/v/202606121735357…
정권은 짧다!
싸우자!
최근
최민희.윤건영.이광재등 방송서
이재명정부 간접비판.비아냥 댓죠
지금 운동권들
여의도 지배한지 25년~
나이도 60대 초.중반
즉 이번전대 공천권이!
운동권들 마지막 밥상이죠!
이들이 평소 소심한 정청래에게
용기 준거죠!
이재명 들이받아라~
전대는 우리가 이긴다!